외국 in 한국 - 영어와 한국어로 읽는 외국인 육아 웹툰 에세이
매튜 브로드허스트 지음, 박진희 옮김 / 북극곰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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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내가 경험하지 못한것에 대한 궁금증으로

책을 읽는것도 있는데요~~^^

이번에 읽은 책은 순전히 저희 궁금증으로

읽어본 책이에요.



영어와 한국어로 읽는 외국인 육아 웹툰

<외국 in 한국>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매튜 브로드허스트는

한국에 온 후 한국에 매료되

한국인 여자와 결혼까지 하게 됬대요.



이 책은 매튜작가가 겪었던

와이프의 임신부터

육아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낸

외국인 육아 웹툰입니다.



4칸 만화로

영어와 한국어가 같이 나와있어요.

영어공부 하는셈~~ 치고 영어로 봤는데..

morning sickness가 입덧이래요.

와우!! 처음 알았네요ㅎㅎㅎ



그리고 작가부부가 외국에 살때 이야기도 있는데

문화가 달라서 그런지...

귀여워하는 낯선사람을 엄청 경계하기도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귀여운 애기보면

모르는 애기한테도 말걸고 많이 하는데~

문화차이가 있는거겠죠~

책 읽으면서 오랜만에 영어도 좀 읽고 ㅎㅎ

떼쓰고 찡찡대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 어릴때도 생각나고 했네요.

오랜만에 웃음나오는 책~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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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유형 초등 수학 4-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모든 유형을 다잡는 기본서 큐브 수학 (202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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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무료 제공 받음>

둘째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수학문제집을 고를때

좀 더 다양한 유형을 풀 수 있는 문제집

고르게 되더라구요.

마침 큐브수학에 유형편이 나와서

살펴봤지요.



큐브 유형

2022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했어요.



전에는 큐브 개념으로 공부했는데

유형편 너무 기대되요.



전체적인 구성은 이러해요.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수학내용입니다.



한 단원에

유형다잡기 부터 응용문제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요.



유형편 이라고 개념을 건너뛰는건 아니에요.

개념 확인하기로

개념부터 잡고!!



유형다잡기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특히 플러스 유형은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틀리기 쉬운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네요.



그리고 3단계 응용문제까지!!

심화문제도 풀리고 싶은데

심화만 따로 다루는 문제집은

너무 부담스럽고 해서 못 풀렸는데..

이 부분에서 각종 경시대회에 출제되는

응용, 심화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혹시 모르는 문제가 있어도

QR코드로 해설 동영상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마지막은 단원 마무리로!!

이렇게 끝나면

큐브유형이 아니죠~



별책으로 서술형 강화책이 있어요.



서술형을 풀기가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단계별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차근차근 풀 수 있으니 좋지요.



2단계까지 풀면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지요.



저희 아이는 각을 먼저 배웠다고 해서

2단원 각 부분부터 풀고 있어요.

전에 큐브개념을 풀때도 좋았지만

큐브유형은 한권으로

개념부터 응용, 심화까지 풀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큐브유형으로

모든유형을 마스터 해봐요.



#초등수학 #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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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소리 인생그림책 41
이순옥 지음 / 길벗어린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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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을 읽었어요.



<엄마소리>



내 삶에

그 소리가 있었습니다.

무슨 소리일까요?



엄마하면 떠오르는 소리..

요리하는 소리죠.

엄마가 해주던 많은 요리들~~♡♡



재료를 써는 소리를 읽는것만으로도

너무 재밌어요~

소리를 표현하는 글씨체도

상상력을 총 동원하게끔!!

양파써는 소리는 삭삭삭!!! 일까요.

착착착!!!일까요.

아이랑 읽으면서

각자 생각한 소리를 내보기도 했네요.



내 삶에 켜켜이 쌓인 소리들...

이젠 내가 엄마에게 해 드려요.

"입맛 없어도 식사 거르지 마세요."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오른쪽 끝에 있는 그림을 보는데...

눈물이 나요ㅜㅜ

이제는 나이가 드셔서..

챙겨야 할 약이 더 많아져버린 엄마..

엄마한테 밥 해드리고 싶어지더라구요ㅜ.ㅜ

우리 아이들도 엄마소리를 응원삼아

쑥쑥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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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084 - 개정판 라임 틴틴 스쿨 1
요슈타인 가아더 지음, 박종대 옮김 / 라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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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환경관련 책을 관심있게 읽는 편인데

이번에 읽은 책은 정말

전 지구인이 읽었으면 좋겠다...

싶은 책이었어요.



<지구, 2084>



책 뒷편을 보는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충청남도교육청 독서 골든벨 선정도서

책따세 여름방학 추천도서

이렇게 추천도서로 많이 선정이 되어있어요.

신간인줄 알았는데...

2014년도에 나온 책이고

이번에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었네요^^



차례의 색이 왜 다른지는....

읽어보면 알 수 있어요.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많아져

지구에 문제가 생기는 내용을 알기 쉽게!

우리 몸이 살이찌는 데에 비유해서 얘기하네요.

너무 찰떡인듯요^^



책의 주인공인 노라는

꿈 속에서 증손녀 노바를 만나게 되요.

꿈 속의 증손녀 노바는 2084년을 살고 있는데...

이 시기의 지구의 모습이 참....ㅠㅠ

세상이 이렇게 된건.. 노바의 책임이 아니죠..

전 전 세대의 사람들 탓이겠죠...



전 전 세대라 함은... 지금 우리들...ㅠ

무분별함과 이기심탓에...

사실 지금도 지구에 대한 경고는 넘쳐나잖아요.

사람들이 관심을 덜 갖고

내 일이 아닌듯 살고 있을 뿐이지...



2084년에는

동식물들이 거의 멸종하고 없어요.

그래서 실제 동물원이 존재하지 않죠.

홀로그램으로 보는 가짜 동물원만 있을 뿐...

환경에 대한 책을 읽으면

늘 지구가 아프다.. 이렇게 두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지구, 2084> 에서는 2084년에 살고 있는

노바를 통해 보다 현실감 있게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해요.

화석 연료는 거의 고갈되어 자동차대신 낙타를 타고

동식물의 멸종으로 음식도 부족해지고

그로인한 전쟁은 끊이지않고...

이 책의 작가는 청소년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고

책 마지막에 적어 두었더라구요.

이런 미래의 지구에서 살아야 할 사람은

바로 지금의 청소년들이니까요..

그치만 청소년들에게만 맡기기엔 너무 미안하죠ㅠ

다 같이 읽고 지구를 위해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책의 표지처럼...

지구의 모래시계 시간이 다 끝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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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2084 #요슈타인가아더 #추천도서

#최재천추천도서 #라임출판사 #환경도서 #청소년필독서

#지구인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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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새싹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66
브리타 테큰트럽 지음, 김서정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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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쁜 책이 있어요.

저희 둘째가 읽더니 그림이 너무 좋다고~^^

그래서 그림에 더 집중하고 읽은거 같아요.



<조그만 새싹>



햇빛을 찾아 떠나는 '조그만 새싹'

그 길을 함께하는 다정한 친구들^^



봄이 되어

따뜻한 햇빛을 쬐며

새싹들이 모두 깨어 났어요.



작은 씨앗 하나만 빼고요.

자그마한 씨앗 하나는 느즈막히

싹을 틔웠어요.

옆에서 기다려 준 개미와 무당벌레는

조그맣고 연약한 새싹에 마음을 빼앗겼지요.




하지만 싹이 튼 자리는 너무 어두웠어요.

다른 식물들이 너무 크게 자라는 바람에

햇빛이 들어오지 못했던거죠ㅠㅠ

그래서 조그만 새싹은 햇빛을 찾아

떠날 수 밖에 없었어요.

혼자 하는 여행이 무서울 수도 있지만

개미와 무당벌레도 함께하고~

숲속 동물친구들도 조그만 새싹을

응원해 주네요~^^

조그만 새싹은 햇빛을 잘 찾아 갔겠죠??

조그만 새싹이 우리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아이들이 쑥쑥 크고있다고

우리 아이만 뒤쳐진다고

비교하지말고!!!

내 아이에 더 집중하며 키워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의 조그만 새싹을

잘 키워 보자구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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