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grade 김재호 비법 TOEIC
김재호 지음 / 링구얼뱅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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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토익시작하시는 분에게 권하고 싶네요. 내용도 그런대로 적절하고, 하지만, 어느정도 점수나오시는 분 너무 쉽게 보실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 토익을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유형부터 문법까지 잘나와 있으니까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토익 책값도 만만치 않은데, 방학동안 이 한권만이라도 철저히 공부하면, 500점대인 사람이 600점 대로 점수가 상승하는건 수월하리라 생각합니다.

또 700, 800, 더나아가 900점이 되기 위해서는 기초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토익의 기초도 없이 공부하다가는 그어디선가 멈춤니다. 그리고 기초가 쌓일때까지 기다리지요. 그러구는 다시 점수가 오름니다. 처음 부터 기초를 쌓으면서 시작하세요. 그러한 기초를 위해서 이책은 좋을듯 싶습니다. 서울에 저자학원에서 직강은 아니지만, 강의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잘가르친다고 하더군요. 집이 서울이면 수강해도 ...근데, 혼자봐도 문안할거예요. 기본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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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ua TOEFL CBT Test Book II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 링구아포럼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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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놓고 의견의 분견이 있는 것 같군요. 이책 수준 있는 책입니다. 실전과 유사하고, 실전 토플을 연습하기에는 정말 좋은 책이라는 것에 저는 동의 하는 입장입니다. 좋은 책은 서로 권하고, 추천하여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의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좀 아쉬운 점도 말씀드리면, 해설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전의 쓸데없는 군더더기의 해설을 늘어놓진 않아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지만,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이 의문이 생겼을때 (독해문장이 다소 어려운 문장이 말견됨...본인이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좀 아쉬운 감이 많습니다. 문법 문제도 틀린 것을 옳게 지적은 해주지만, 설명이 없어 좀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의 원망을 듣고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부할수 있게 구성된 책이고 ets work-book 을 열심히 공부하는 토플러들을 고려한다면, 좋은 책임에 분명합니다. 전 추천하고 싶은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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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박사 TOEIC
안영섭 지음 / 와이비엠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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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한때는 엄청유명한 책이었지요. 건대에서였던가 이책보고 토익900이 넘은 사람이 나왔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네요. 이책만 달달 외울정도로 독파한 사람이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요즘 이책을 보면서 이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토익유형이 변화된것 다아시리라 믿습니다. 시험 유형이 변화하고 있는데 예날 책 가져다가 공부한다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토익책으로 공부하는 이유가 토익이 뭔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가 라는 마음으로 보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은 내용에 충실합니다. 따분할 정도로 자세한 점도 맘에 드는 부분이죠. 하지만, 실전 시험의 경향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최근의 서적들이 가장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토익책을 보는 목적을 다시금 생각해 봤음 좋겠네요. 진정한 영어 실력을 위해 토익책을 공부하는 사람은 없지 않나 생각되네요. 실제 시험에서 토익점수를 위해 토익책으로 영어공부하시지 않나요 다들?

그래서 전 이 책을 권하고 싶진 않에요. 하지만, 책이 해설이 넘 잘 나와서요. 토익 어구나 표현을 정리해서 공부한다면, 정말 효과가 클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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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구아포럼 i-TOEFL - 문법편 - 2004년 개정판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 링구아포럼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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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사서 보기 시작하면서 서평을 올리고 이제 책을 다본후 다시 서평을 올림니다. 근데 책의 내용이 아주 썩 좋다. 이책이 최상의 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게 되네요. 책에 단원별로 문법 공부를 하고 실전 적용 문제들이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 많은 도움이된다는 생각이 들지가 않았습니다. 너무나 잛은 문장들이었고 평소의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느낌이 별로 들지를 않더라구요.

그리고 책에 대해 실망한 것은 오자가 너무나 맣더라구요. 본무이며 답지에 오자가 너무많다는 느낌이 들었구요.아지만, 처음 토플을 시작하시는 분이 토플이 과연무엇인가를 위해 보신다면, 좋게 활용하실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토플을 1년이 좀 넘게 천천히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보아왔던 책들도 많고...

이책이 좋다라고 서평들이 올라와서 사게됬지요. 처음 느낌이 무척좋더라고요. 실제로 실전 문제들은 풀어볼만하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지요. 하지만, 책을 다보고 난뒤 실력을 점검했다라는 느낌이들어 왠지 아쉬운 감이 드네요. 그래서 하는 말씀인데, 토플 오래하신분 이책은 권하고 싶지 않구요. 시작하시는분 보세요. 그런분이면 괜찮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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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 열림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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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책 처음에 나오는 시의 제목을 따서 만들었습니다. 그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연애편지를 쓴 기억은 누구나 한번쯤 있을것입니다. 그러한 추억속으로의 여행.... 이시집에서 느껴지는 아름다고 감미로운 시귀절들이 속속들이 아롱아롱 머리속에서 영글어져가는 느낌입니다.

때로는 마음이 강팍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한 구석이 허전할때도 있는데 그럴때 이시집이 큰 귀뜸이 되어주기도 했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나눌수 있는 좋은 시귀들이 많아서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사실 발간되기는 몇해가 된 책인줄 압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러 분들에게 읽히고 있을만큼 좋고 감미로운 시가 많습니다. 류시화 시인의 시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권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사랑하는 사람에게 연예 편지를 적어보세요. 이시집의 느낌을 가지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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