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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박사 TOEIC
안영섭 지음 / 와이비엠 / 199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 한때는 엄청유명한 책이었지요. 건대에서였던가 이책보고 토익900이 넘은 사람이 나왔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네요. 이책만 달달 외울정도로 독파한 사람이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요즘 이책을 보면서 이책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토익유형이 변화된것 다아시리라 믿습니다. 시험 유형이 변화하고 있는데 예날 책 가져다가 공부한다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토익책으로 공부하는 이유가 토익이 뭔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가 라는 마음으로 보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은 내용에 충실합니다. 따분할 정도로 자세한 점도 맘에 드는 부분이죠. 하지만, 실전 시험의 경향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최근의 서적들이 가장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토익책을 보는 목적을 다시금 생각해 봤음 좋겠네요. 진정한 영어 실력을 위해 토익책을 공부하는 사람은 없지 않나 생각되네요. 실제 시험에서 토익점수를 위해 토익책으로 영어공부하시지 않나요 다들?
그래서 전 이 책을 권하고 싶진 않에요. 하지만, 책이 해설이 넘 잘 나와서요. 토익 어구나 표현을 정리해서 공부한다면, 정말 효과가 클거라고 생각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