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 열림원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의 제목은 책 처음에 나오는 시의 제목을 따서 만들었습니다. 그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연애편지를 쓴 기억은 누구나 한번쯤 있을것입니다. 그러한 추억속으로의 여행.... 이시집에서 느껴지는 아름다고 감미로운 시귀절들이 속속들이 아롱아롱 머리속에서 영글어져가는 느낌입니다.

때로는 마음이 강팍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한 구석이 허전할때도 있는데 그럴때 이시집이 큰 귀뜸이 되어주기도 했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나눌수 있는 좋은 시귀들이 많아서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사실 발간되기는 몇해가 된 책인줄 압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러 분들에게 읽히고 있을만큼 좋고 감미로운 시가 많습니다. 류시화 시인의 시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권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사랑하는 사람에게 연예 편지를 적어보세요. 이시집의 느낌을 가지고 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