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줘! 아이스토리빌 53
김탄리 지음, 홍그림 그림 / 밝은미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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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5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우수상

나를 찾아줘

글 김탄리 그림 홍그림

밝은미래

방정환 선생님의 <동생을 찾으러>라는 이야기를 모티브로

다시 재탄생 이야기입니다.

특별한 동생 하나와 그 오빠 지훈이의 관계를

동생을 찾으러가는 이야기로 풀어냈는데 그 동생이 그림책에

보이는 그 누군가라면 심사평처럼

무릎을 딱 치게 만드는 기발한 상상력입니다.

그림책 끝에 가서야 그 비밀이 풀리는 이 이야기는

동생의 시각에서 바라본 오빠에 대한 나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동생에게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안타까운 사정이 드러나면서 더 진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 초등학생들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해주고 있지만

묵직하게 전달해주는 가족간의 사랑 이야기는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훈이를 보면서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고,

동생을 찾는 순간 얼마나 행복했을지

상상만해도 미소가 그려집니다.

긴박한 내용이지만 행복한 결말로 마무리되면서

이야기와 어울리는 그림까지 잘 어우러져

초등학생 친구들이 읽기에도 딱 입니다.

적절한 글밥이네요.

새롭게 탄생한 동생 찾기 프로젝트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가족간의 사랑을 한 번더 확인할 수 있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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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이야기 모든요일그림책 9
김혜진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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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모든요일 그림책 - 09

푸른이야기

글그림 김혜진

모든요일그림책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언프린티드아이디어선정작

초록초록하고 싱그러운 풀밭에 온 몸을 풍덩 빠트린다면

바로 이런 기분이 들겠죠?

봄의 색깔입니다. 여름의 색감이라고도 할 수 있겠어요.

싱그러움과 화사함에

그림책을 보는 내내 눈이 시원하고 마음이 맑아졌습니다.

뭐가 그렇게 바쁘고 정신이 없는지

푸르고 높은 맑은 하늘 쳐다볼 시간도 없이 살아가는데

이렇게나마 눈을 쉬게 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림책 속 한 자. 한 문장 하나하나 하나씩

따라 쓰고 따라 읖어보면서 그림책의 내용을 곱씹어 봅니다.

많은 글이 담겨 있지 않아도

짧고 간결한 문장에서 주는 묵직한 울림이 더 깊고 크네요.

수목원을 같이 거닐며 자연을 만끽하고,

자연이 만들어주고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는 기분을 느껴볼 수도 있겠어요.

수목원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 한 색감과 컬러에

작가의 무한한 노력을 엿볼 수 있엇습니다.

무채색의 하루가 알록달록한 싱그러운 하루로

변화시켜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아이들과 조용히 집중하면서 자연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충분히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바램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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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가 나타나면 달리 창작그림책 3
이도연 지음 / 달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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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가 나타나면

이도연 글그림

달리




어둡고 컴컴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소리까지

들리는 방 안에 혼자 있다면 누구나 공포심과 두려움이

생길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릴수록 혼자서 잠자기에 두려움을 느끼고

불을 끈 컴컴한 방에 있기를 무서워하다보니

엄마는 아이를 재우기가 힘들더라구요.

잠을 자려면 불을 꺼야 하는데

불을 끄는 순간이 아이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두려움으로

다가오니 말이죠.

비단 잠자는 그 순간 말고로 전혀 가보지 않았던 낯선 곳에

방문한다거나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마주쳤을때도

이런 비슷한 공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이런 친구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을 벗어낼 수

있도록 도전하고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재미나게 신나게 알려주고 있어요.

얼마나 깜찍하고 귀여운 방법들을 제시해주는지

한 번쯤은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우리 꼬맹이 친구가 잡혀먹지 않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는지 예의집중해서 잘 따라 가보려구요.

OX가 절대 이 땅에 발을 붙이지 않게 말이죠.

내일부터 내일부터 하루 하루 연장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혼자 잠자기 훈련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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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5권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하루 한장 쏙셈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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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 쏙셈 5

미래엔

매일매일 쑥쑥 키워가는 수의 감각


하루한장 쏙셈은 이미 한 번만 학습한 친구들이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고 학생들 사이에서는 기본 교재로

통하지 않을까? 감히 추측해봅니다.

저희도 벌써 1번이 학습을 진행했었고, 이제는 2번이

바통을 받아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예비초등교재로 미래엔 하루한장을 만나면서

아이들이 하루 하루를 채울 수 있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재가 바로 딱 이 교재입니다.

지루하지 않고 공부하는 것 처럼 보이지 않지만

공부가 되는 교재거든요.

△ 하루 한장 학습하고 나면 낱장 학습지로 그냥 버려도 되요.

채점 끝나면 저희는 과감하게 버린답니다.

얼마나 부담이 없는 상황인지.ㅋㅋ

△ 초등교과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학습 연계가 가능해요

학교 수업이랑 동떨어진게 아니라 함께 같이

병행하면서 서로서로 이어지는 수학 학습을 할 수 있어요.

△ 미래엔만의 특별함이 담겨있는 미래엔 어플로 무료 학습할까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스마트폰 어플로

선물도 받고 학습관리도 받고 게임도 하면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끌어준답니다.


 



 


 


 

받아올림이 있거나 없는 세 자리수 더하기 세 자리수를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받아올림이 두번이나 세번이 있을수도 있어요.

기본적으로 덧셈을 해왔지만 자리수가 많아지만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혼란스럽거나 일단 문제를 접할때 찡그리기부터

먼저 하거든요.

수의 감각을 제대로 파악하면서 쉽게 다가설수 있도록

조금씩 더 노력해봅니다.


 

문제집에 피드백 처럼 풀이를 달아주니깐

채점을 하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친전할 풀이 같아요.

엄마가 간혹 이해할 수 없는 답이라도

이런 친절하고 바른답 알찬풀이가 있으면

걱정하거나 고민할 필요가 없답니다.

3학년 1학기가 반 정도 지난 이 시기에 조금은 늦은 듯 시작한

하루한장 쏙셈 교재이지만

여름방학동안에 마무리해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부지런히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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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이 되는 일곱 가지 방법 콩닥콩닥 14
오드레 푸시에 지음,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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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이 되는 일곱가지 방법

지음 오드레이 푸시에

책과콩나무





집 안에서 신는 실내화를 신고 부랴부랴 학교에 등원한 남매는

바로 선생님께 혼이 나서 집으로 되돌아가고

집에 갔다가 다시 신발을 바꿔신고 나올때는 책가방을 메지 않고

나와서 다시 되돌아가고

그러는 사이에 학교 수업은 끝이 납니다.

본의 아니게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콜레트와 모는 학교 수업에 참석할 수 가 없었네요.

지각하지 않고, 수업 잘 듣고, 학교 빼먹지 않고, 숙제 잘하기를

지키는 모범생같은 친구가 학교를 즐겁게 다니는 걸까요?

학생이라면 학교는 즐겁지 않아도 의무적으로 다녀야

하는 상황인데 즐거운지 아닌지를 우리가 확인 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그 아이는 모범생으로 인정받지면

본인은 즐겁다고 생각을 할까요?

이런 저런 의문을 가지게 되는 그림책입ㄴ디ㅏ.

자연을 있는 그대로 고스란히 몸으로 받아드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상상으로만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표현하고 그려내는 상황이 귀엽고 재미나기만 한데

만약 이 아이들이 내 아이들이라면 나는 과연 웃을 수 있을지

고민이 들었습니다.

어른들이 만들어낸 환경과 학교에서

과연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서는 우리가 관심을 갖고

지켜주고 있는지? 아마 아닐 것입니다.

학교 가기가 제일 싫어하는 그 남매를 보면서

이렇게까지는 아니겠지만 아이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는 그 곳이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콜레트와 모가 생각하는 진정한 모범생은 뭔지

다시 한번 알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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