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사회 4-1 (2024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등 초코 기본서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미래엔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4학년사회 #4학년사회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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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1학기 사회 문제집

초등사회 문제집 초코사회

초코사회/미래엔

4학년 초코사회 문제집

1단원은

지도를 공부하고 우리 지역의 지리정보를 파악하고,

(지도) 위에서 내려다 본 땅의 실제 모습을

일정한 형식으로 줄여서 나타낸 그림입니다.

(중심지)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시설을 이용하여

어떤 일이나 활동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4학년 초코사회 문제집

2단원은

(문화재)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으로, 국가 지정 문화재,

시도지정 문화재

(역사적 인물) 지역에는 나라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과 역사적 인물을 살펴보고,

4학년 초코사회 문제집

3단원은

(공공기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세우거나 관리하는 기관으로,

주민 전체의 이익과 생활의 편의를 위해 일하는 곳

공공기관을 알아보고 우리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을 탐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초등문제집 중 수학외에도

사회, 과학 역시 꼼꼼하게 챙기고 들여다 볼 필요가 있기에,

초등사회문제집 초코사회

초등학습 뿐만 아니라 초등단원평가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미래엔 초코라인에는

초코국어, 초코수학, 초코과학, 초코사회까지

꼭꼭 필요한 교재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새학기를 포함해서

초코사회 4학년 1학기 교재

학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습도 복습도 교과수업까지

골고루 챙겨볼 수 있어요.



그림이 글 보다는 이해하기도 수월하고

학습을 진행하기에도 효과적인데

초등사회문제집 4학년초코사회

그림을 통해 초등사회교과에 나오는 용어를

학습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정리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고

평가해보면서 저절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답니다.

서술형 문제들도 객관식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평가에 대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초등사회 문제집은 특별한 서술/논술이라는

챕터가 들어있어서

내가 아는 내용을 글로 풀어내는 훈련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4학년 1학기 사회

초등사회 문제집은 단원평가가 1회,2회

두개로 편성되어 있어서

두 번이나 자신의 초등사회 실력을 정리하고

체크 할 수 있답니다.




QR코드를 꼭 활용해보자구요!!

핵심이 보이는 개념 터치 마인드맵

하나씩 터치하면서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이 만들어주니

딱 이 내용이라도 정확히 기억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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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즐거운 동화 여행 185
원유순 지음, 이상현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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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즐거운 동화여행 185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글원유순 그림 이상현

가문비어린이

꼬마친구 다람이의 독립도전기라고 이 동화의 이야기를

정의해볼 수 있습니다.

어릴때는 엄마와 아빠의 보호아래 어쩌면 가장 편하고

안전한 시기를 보내다가 성인이 되면 각자

자신의 길을 찾으러 독립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이 녹록치 않고 어렵고 힘들기때문에 인간들도

많이 좌절하고 지치고 실패를 맛보게 됩니다.

이 동화책의 주인공 다람쥐 다람이도 역시나 부모님 곁을 떠나

자신만의 길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또는 노력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진정 달달하고 맛있는 열매를 구할 수 없듯이

생각지도 못한 시련과 어려움이 다람이의 곁을 계속

맴돌고 있지만 그 때마다 다람이를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누군가의 손길에 다람이는 굴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정진을 해나가는게 아닐까요?

생태계 조직을 보면 어쩌면 아주 작고 외소한 약자이기에

위험해 처하거나 목숨을 잃어버릴 듯한 극에 달한 상황도 있지만

다람이는 슬기롭게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자신을 지키려는 굳건한 의지와 자신을 응원해주는

진정한 가족들의 사랑이 있어서 그런지 다람이는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 있어요.

그러니 자잘한 바람에 흔들리지 않나 봅니다.

늙은 졸참나무와 청솔모 푸푸와 사랑하는 쪼르, 그리고

사내아이 진이까지 다림이 옆에는

좋은 인연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고, 행복이라는 아주 단순한 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가 다림이의 독립기를 보면서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림이는 누구보다 더 멋지고 씩씩한 친구니까요.

실패하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만 합니다.

행복은 우리의 일상과 별개로 떨어져 있지 않아요.

우리와 함께 우리 근처에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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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도둑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36
김태호 지음, 허아성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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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눈물 도둑

저자 김태호 그림 허아성

리틀씨앤톡

사람들이 흘린 눈물로 그들의 마음속 바다를 가꾸고 관리하는

눈물도둑이라는 존재가 새삼 궁금해지는 동화책입니다.

나의 마음속 어딘가에도 그런 눈물도둑이 있겠죠.

너무 힘들거나 속상해서 흘리는 눈물

행복하고 즐거워서 흘리는 감동의 눈물

아프거나 힘이 없고 지칠때 흘리는 눈물

우리가 흘리는 눈물의 종류와 양도 가지각색 저마다

이유룰 가지고 있겠지만요.

눈물을 참지않고 적재적소에 눈물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흐르고 나면 통쾌함이라는 카타르시스가 있어서 어느정도

해소는 되는듯 합니다.

너무 힘들었다면 다시 한번 용기내어 힘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도 하니까요.

내가 원할때 마음껏 울수있는 것도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능력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눈물이 흘리지 못해 가슴이 답답한 소이를 만나기 전까지

내가 울고 싶을때 울 수 있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 싶었으니 말이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표현하기 어려운 소이와

너무 많이 울어서 울보라는 별명이 붙은 남동생 테오의

남매 이야기가 진심으로 마음을 울컥하게 합니다.

소이의 눈물을 관리하는 줄주리와 테오의 눈물을 관리하는

퉁이도 소이때문에 마음을 졸이고 걱정해 하고 눌물이 흘려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눈물도둑이지만 눈물을 훔치러 오는 도둑이 아니라

눈물을 소중하게 관리하고 지켜주는 친구라서 도둑이라는 닉네임이

어쩌면 어울리지 않을지도 몰라요.

울고 싶을때 속 시원하게 울고,

즐겁고 행복할때는 있는 힘껏 즐거움을 표출할 수 있는

눈물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주는 동화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감정의 표현이 서툰 아이들이

같이 읽어보면서 그냥 눈물의 의미가 투정부릴때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이의 눈물이 어딘가에는 있겠지요?

숨어있지만 존재하고 있는 소이의 눈물을 친구들과 다함께

찾아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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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김치수첩 - 우리 옛 문화 이야기 : 김장, 개정판 보랏빛소 그림동화 13
한라경 지음, 김유경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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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빛소 그림동화

엄마의 김치수첩

보라빛소어린이

나이가 들어가고 세월이 지나면 우리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건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이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이 우리 곁을 떠나서 다시 볼 수 없게 된다면

너무 속상하고 슬플 듯 합니다.

그래서 사진도 찍어놓고 목소리도 녹음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잊지 않고 오래오래 기억하려고 하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또 엄마의 레시피를 간직하는 것도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엄마가 그려내는 맛은 평생 그 어떤 음식에 견주어도

맛에 뒤지지 않게 맛있고 자꾸자꾸 기억에도 남으면서

우리의 허전한 마음까지 달래주거든요.

그 레시피를 보존해 놓지 않으면 엄마가 이 세상에 안 계실땐

도저히 그 맛을 느껴볼 수 가 없으니

메모를 하든 녹화를 하든 내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기억을 해야 합니다.

아마도 이 그림책은 그런 노력의 일환이 되지 않을까요?

겨울철이 되면 연례적인 큰 행사로 우리 민족은 김장을 하는데요.

예전에 비해서 그 양이나 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시골에서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하나의 문화이죠.

김장이 단순히 소금에 절여진 배추를 양념에 버무리면 된다고

쉽게 생각할 수 있도 있지만

처음부터 마무리할때까지의 모든 과정이 정말 많은 시간과

노동력이 들어가는 작업이라 김장을 하고 나면

온 몸이 안 아픈데가 없을 정도로 힘든일입니다

하지만 우리 시대의 어머님들은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수고로움이라 생각하니

대단하다는 말 밖에 드릴 말이 없어요.

그런 엄마의 엄마가 알려준 김장의 노하루를 하나씩 따라가면서

김장을 하는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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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도리
에밀 자둘 지음, 이정주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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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내 목도리

에일 자둘 글그림

재능교육



곰의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목도리가 큰 돌부리에 걸려서

빠지지 않는 토끼는 목도리를 빼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도저히 뺄수가 없어요.

토끼의 힘으로는 꼼짝도 안합니다.

그래서 토끼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네요.

노란 병아리가 열심히 부리로 쪼아도

아기돼지가 있는 힘을 다해 돌을 움직여도

무거운 돌은 여전히 그대로 입니다.

이렇게 시끄러운 소동에 깊은 굴 속에 겨울잠을 자던

곰에게도 흘러 들어가 버렸네요.

겨울잠을 깨어나 밖으러 나왔어요.

세 명의 동물친구가 힘을 써도 해결하지 못했던

큰 돌을 번쩍 들더니 토끼의 목도리를 토끼에게

전달해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다시 깊은 동굴 속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어쩌죠?

겨울잠을 꼭 자야만 하는 곰이 잠을 못자고 있어요.

잠이 달아나 버렸어요.

토끼는 곰에게 미안한 따름인데요.

곰이 다시 잘 수 있을까요?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구요.

더불어 남을 위해 희생하는 소중한 마음 또한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간결하지만 던져주는 메시지는 정확하네요.

글과 그림이 임팩트있어요.

곰이 따뜻하게 깊은 겨울잠을 자기를 바래보면서

토끼의 마음도 온전히 전달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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