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아이세움#10층큰나무아파트#동물아파트#다양한동물친구들#큰나무아파트 #아파트관리인두리#유아그림책#함께사는사회 #좋은이웃우리집은 전부 13층인 아파트에10층에 살고 있다.우연찮게 11층에 우리집 초등학생 아이랑 같은반 친구가 살고 있어그나마 야채도 과일도 나눠먹고안부도 물어보면서 종종인사를 하고 있긴 하지만그 외에 같은 라인에 사는 다른가족들은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눈인사만 하기 바쁘고사실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살고 있다.그래도 이사오면서 알게 된 옆집가족이랑친하게 지내다가 이사를 가면서지금 현재는 빈집으로 어떤 사람이 이사올지궁금하긴 하다.10층 큰 나무 아파트에는지하1층에 아파트관리인 두리가 살고1층에는 까다롭지만 아름다운 바이올린연주를 들려주는 젊은여우가2층과 3층에는 토끼간호사가4층에는 원숭이 목사가 산다.5층과 6층에는 다람쥐의 레스토랑후두네가 있고7층과 8층은 비어 있으며9층에는 올빼미 할아버지와10층에는 하늘날다람쥐가 살고있다.한 집에 사는건 아니지만한 아파트에 사는 그 들은 서로서로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도와주면서 다함께 행복하게 살고있다.7층에 여치가 이사올때도 이사를 도와줄 뿐 아니라여치의 결혼식에서도여치에게 아이가 태어날때도내 일처럼 기쁜 마음으로즐겁게 여치를 도와주고 살펴주는큰 나무 아파트 입주자들을 보면서나 역시 따뜻하고 포근한 정을 느꼈다.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도따사롭고 포근한 햇살도10층 큰 나무 아파트를 안아주니그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까지더 따뜻하고 아늑했다.모습이 다르다고 해서성격이 제각각 독특하다고 해서 그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 듯 하다.멀리 살고 있는 친척보다자주 만날 수 없는 친구들보다오히려 더 자주 얼굴을 맞대고 볼 수있는우리 이웃과 더 돈독한 관계를 맺어볼 수 있게노력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해본다.
#상상의집#어느날헌법이말했습니다#우수출판콘테츠지원작#대한민국헌법#대한민국헌법전문#초등사회#헌법이야기
대한민국헌법전문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우리 대한 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과 불의에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하고,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민족의 단결을 공고히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헌법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지만한 글자 한 글자 세심하게집중해서 읽어본 적은 처음이었다.우리가 원하는 곳에 갈 수 있고,우리가 먹고 싶은 음식을 맘대로누릴 수 있고,다른 사람과 차별 없이 행복하고편하게 지금처럼 삶을 지낼 수있었던 건 헌법에서 이 모든 것을보장해 주어서 일 것이다.당연히 그렇게 알고 배워왔지만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고지극히 평범해서 이것 조차내가 보장을 받는지 의식 하지도못했을정도그냥 일상이고 생활이 되었다.그러나 이 사소한 기본권 조차느껴보지도 못하고 감히 알 수도 없는나라에 살고 있는 민족들이 있다는사실에 새삼 나의 소소한 행복이감사하고 소중할 따름이었다.이 책은 조목조목 헌법에 대한전체적으로 설명해주는 헌법풀이책 같았다.엄마도 아이도 함께 읽어보면서다시한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살아가면서 우리가 어떤 기본권을 보장받고권리를 찾으며우리가 해 나가야 할 의무가 뭔지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책 마지막장에는 헌법 전문이다 나와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확인할 수도 있고,헌법이 말하는 헌법의 의의와 기본원리헌법이 말하는 기본권의 보장과 제한 등좀 더 깊이있게 비교하면서헌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 수도 있었다.여러위인과 대통령,법을 연구하는 학자 등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올랐던 분들의 말씀 한 마디를기억하면서 새겨가면서책장을 넘길때마다 습득할 수 있는아이들에게나 엄마인 성인도자주자주 여러번 읽으면서생각을 많이 해봤으면 바래본다.책을 읽어보면서 인상깊었던 법 조항몇개를 짚어보려고 한다.국민의 권리와 의무(제2장)-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지고거주이전의 자유도, 직업선택의 자유도양심의 자유도,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가지는 등 자유의 종류를 알려주고-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가진다.- 납세의 의무와 국방의 의무를 가진다.10조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의무를 지닌다.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우리는 귀하고 소중하게 대우 받을 수있는 자격을 저절로 가지게 되고 그에 따라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니!!물론 다른 사람의 행복추구권을방해하지 않고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충분히 권리를 누리기 위해서그에 합당한 의무역시 함께 해야 한다는 점대한민국헌법[제5장 법원]101조 1항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2항법원은 최고 법원인 대법원과각급 법원으로 조직된다.3항법관의 자격은 법률로 정한다.대한민국 헌법[제8장 지방자치]117조 1항지방 자치 단체는 주민의 복리에 관한사무를 처리하고 재산을 관리하며,법령의 범위 안에서 자치에 관한 규정을제정할 수 있다.
나에게 임시 정부의 청사를 지키는문지기를 시켜 주십시오.후일 독립 정부가 생기면 정부의뜰을 쓸고 문을 지키는 문지기가 되리라결심했습니다.- 백범 김구
#한울림어린이#무슨꿈꿀까?#태교동화책#태교그림책#영아추천도서#잠자리그림책다섯살 꼬마와 초등학생 3학년 아이를키우고 있는 10년차인 나는그 세월의 진리라면 진리이고경험에서 느껴본 삶의 지혜라면??우리 아이들은엄마 아빠를 보면서 방긋방긋웃을때 너무 기쁘고어제와 다르게 하루하루조금씩 자랄때 뿌듯하고심하게 아파서 너무 힘들어해도씩씩하게 견뎌낼때 흐뭇하지만무엇보다도 세상 제일행복한 그 순간은쌔근쌔근 아이만의 약한 숨을쉬면서 잠잘 때가 아닌가 싶다.그 날 하루 아이때문에 지치고힘들때에도아이한테 괜히 화내고혼낸건 아닌가 미안함마음이 들때에도그 순간만큼은 아이도 엄마도마음으로 공감으로하나가 되는 듯 하다.우리 아이가 무슨 꿈을 꾸면서엄마 아빠에게처음 왔을때가 궁금했다.열달동안 함께 호흡하고한 몸으로 너와 내가 아니라우리로 지내온 엄마에게는아무래도 아이의 탄생과 출생은더욱더 감격일 듯 하다.엄마랑 열달을 보내는동안우리 아이는 어떤 꿈을 그리고무슨 꿈을 꾸면서무럭무럭 자랐을지 설레본다.지금 현재 소중하고 고귀한 생명을품고있는 임산부에게는 태교그림책으로꼬물꼬물 조금씩 커가고 있는사랑스러운 아기를 키우고 있는엄마에게는 영아그림책으로추천해본다.따뜻하고 포근한 동물들의 꿈속에저절로 빠져서 나도 모르게졸린 듯 즐거운 꿈 꾸는 듯!!새들은 저마다 뾰롱뾰롱 뾰로로숲속 노래자랑 꿈꾸고얼룩말은 파릇파릇 바람에흔드리는 풀 바다 꿈꾸고애벌레는 곰실곰심마디마다 무지갯빛 날개 돋는 꿈꾸고
#무엇이든해결단#허팝연구소1#부즈펌어린이#라곰씨#여름방학추천도서#초등추천《초등학생의 시각에서》나도 1인 크리에이터가 되고 꿈이다.내가 자주 보는 영상은 모모티비보라미티비 등이 있는데 최근에 봤던 영상 중에는 아이큐 추리 문제를 봤다.추리 문제라서 재미 없을 줄알았는데 재미있고,흥미롭고, 흥미진진했다.그래서 자주자주 더 많이 본 듯하다.물론 엄마 아빠의 지도하에 ㅋㅋ허팝연구소에는 크리에이터가 나오는책이라서 책을 보기 전에는크리에이터의 생활이나 Dj방송을보여주는 줄 알았다.하지만 탐정과 관련이 이야기라원래부터 탐정과 추리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더 관심을 끌었다.재미겠다.개코쪼드리가 콩딱지비서한테코딱지라고 부르는 건 웃겼다.쪼드리도 어떤 면에서 보면천재인것 같다.콩딱지비서를 코딱지비서라고 별명을 짓다니 정말 기막힌생각이다.울랄라 사장님은 완전 최고로바보인것 같다.심각한 상황에서도 "호호호" 웃거나기절하면서까지도 웃기때문이다.이 중에서 허팝이 제일 영리하고똑똑하고 멀쩡한듯 하다.어떻게 그 상황에서 포키온황금알딱지인 걸 알아차릴 수 있는지정말 대단한것 같다.여름방학 막바지에 2학기 예습하랴학원 다니느라 바빴던 우리 친구들을위한 스트레스 해소즐거움과 흥미가득이 책 한권으로 느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