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자극 태교 동화 - 엄마가 들려주는 태교 동화 태교 동화 시리즈
홍난숙 지음, 최윤영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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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정서와두뇌발달
#엄마의목소리
#아빠의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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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가 새록새록
기억이 났다.
10년전 예고도 없이 찾아온
소중하고 귀한 선물같은 아이 임신에
세상 모든게 감사하고
아름다워 보였다.

매일 똑같이 걸었던 동네 길도
어제도 보고 오늘도 봤지만 새롭게
낯설게 다가오는 이 모든 일상에
놀랍고 신비했던 기억이...

첫 아이를 임신했을때 이 아이를
위해 모든걸 다해주리라는
굳은 결심과다짐으로
좋다는 건 다 따라해보고
몸이 지치고 힘들어도 아이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즐겁고 행복해야
아이도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는데
나는 슬프고 우울한데 말이다.

그래서 둘째 아이를 임신했을때
엄마 몸부터 더 먼저 챙기고
엄마가 좋아하는 일을 더 많이 하고
엄마가 행복해 하는 환경을 더
가꾸어보려고 했었다.

그래서 책을 좋아하는 나의 성향에
맞게 태교동화책, 유아그림책이나
동화책을 많이 보고 즐거워했다.



엄마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두뇌자극 태교 통화】는
4부분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 1~12주 배 속의 아기와 첫 인사는 나누었나요?
2. 13~24주 아기가 바깥 소리에 귀 기울여요
3. 25~36주 아기의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해요
4. 37~40주 아이가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임신 주수에 따라 4부분으로
나눈 후에 각 부분마다
지능, 정서, 도덕성, 사회성, 창의성을
길러주는 동화를 각각 1개씩 수록해주고

그 다음에는 임산부에게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자세하게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아기의 성장 단계라던가 엄마의 모습 변화 등등
임신 주수가 지나면서 아이도 엄마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도 확인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산부인 엄마가 평소에
궁금할 수 있었던 궁금증까지 해소해주는
Q&A로 마무리 해준다.

이미 알고 있는 동화와 그림책이지만
태교를 위해 다시 읽는 다면
엄마의 기분도 새롭고 색다른 의미로
다가올 듯 하다.
한 편으 동화가 끝나고 나면 엄마가
아이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특별한 내용도 대본처럼 들어있다.

창의성을 길러주는 4명의 위인 이야기도
즐겁게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태교동화책이지만 임산부를 위한 필수적이고
유익한 정보까지 놓치지 않고
빼곡하게 들어있으니
만약 주위에 임산부가 있다면
축하선물로 전달하기에
딱 안성맞춤이 될 듯!!


* 헨젤과그레텔, 어린왕자, 파랑새, 벌거벗은임금님,
크리스마스선물, 브레멘음악대, 행복한 왕자,
빨강머리앤 등 16개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음.


* 구연동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으니
적극 활용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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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빵집의 줄무늬 잼 국민서관 그림동화 214
고마 글.그림, 양선하 옮김 / 국민서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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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아저씨가 만들어낸
특별한 잼은 무슨 맛일까?
여우아저씨의 별별빵집에는
달콤한 과일들만 가득이라는데??

달콤하고 싱그러운 과일들이
한 가득 페이지를 채우면서 시작하는
이 책은 다섯살꼬마가 집중해서
바로 펼쳐보일만큼 흥미로웠다.

별별 빵집에서는 매일 수많은 과일들로
잼을 만들고 있다.
사과 바나나 딸기 키위 포도
귤 오렌지 등등

별별 빵집의 동물 손님들은
잼을 저마다 많이 구입하면서도

어떤 동물 손님은 무슨 잼을 구입해야
할지 고민을 하곤 하길래
별별 빵집의 여우아저씨는 고민없이
동물손님들이 구입할 수 있게
하나의 잼에서 다양한 맛이 나는 잼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연구를 연구를 거듭하는데도
잼은 점점 더 맛이 이상해지고 실패를
하면서 여우아저씨는 실망에 빠졌는데
쥐돌이 친구가 건네 준 스콘을 먹다가
번뜩 아이디어가 튀어나오는데..

새롭게 개발된 특별한 줄무늬 잼은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나고
그 특별한 줄무늬 잼에게 무슨
비밀이 숨어 있을까?


알록달록 다양하고 다채로운
과일의 색감이 군침 돌게 만들고
당장이라도 우리집 표 특별함 잼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가을 철에는 무화과나 귤로 잼을
만들어도 과일 자체가 당도가 높으니깐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과일을 좋아하는 5살 꼬마에게는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과일이
그려진 그림책을
처음 만나보니 방방 뛰면서 좋아했다.
과일바구니처럼
과일선물세트처럼
평소에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들로
가득 담겨 있었다.

누군가를 위해
사랑 가득 정성 듬뿍 담긴
음식을 만들어내는 여우아저씨의
따뜻한 마음까지 엿볼 수 있었다.

책 마지막에는 다양한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
그림책만 보는게 아니라
직접 아이들이랑 같이 과일잼을
만들어봐도 좋을 듯 하다.

건강하고 달콤한 엄마표 특별한잼을
기대하면서 오늘 또 하나
아이랑 약속을 했다.
이번 주말에는 과일잼 만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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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을 만든 착한 발명
이향안 지음, 허현경 그림 / 현암주니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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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서보다는 필요한 누군가에
정말 도움이 되고 약이 되는
소중하고 고귀한 발명품에 대한 이야기다.

만약에 지금 그 발명품이 없었다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들었을까??

이제는 아예 그 발명품이 없던 시간은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 편리한 물건으로 자리잡은 그
아홉가지 발명품의 시초!! 기원!! 등등
그 첫 시작에 대해
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었다.

엄마도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새롭고 신기한 내용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아아~~~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행복하고 건강한 발명품 아홉가지 모두
하나 하나 즐겁게 유익하게
보고 배울 수 있어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착한 발명이라니.
이름부터 신기하다.

일회용 생리대는
여성을 자유롭게 만들어 준 훌륭한
빌명품인 것 같다.
근데 아무리 훌륭한 방명품이라도
일회용은 싫다.
지금도 자연 환경이 훼손되는 문제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으로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어서..

물론 그 당시에 그 제품이 없었다면
끔직했을 듯 하다.

전쟁 기간에 간호사는 고통이 2번
있었다고 한다.
하나는 다친 병사를 돌보는 일과
하나는 생리였다고 한다.
전쟁 때는 천도 마음대로 구입할 수도
없고 방법이 없었을텐데 참 곤란했을 듯 하다.

그래서 흡수력이 뛰어난 셀루코튼 붕대로
생리대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반창고는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탄생한 발명품이다.
반창고는 집안 일 특히 요리가 서툴러
자꾸 손이 베이는 조세핀 때문에
얼딕슨은 평소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어느 날 얼딕슨이 혼자 남을
조세핀을 위해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반창고를 만들었다고 한다.
얼딕슨은 아내의 사랑이 지극한 것 같다.

사랑이 담긴 발명품은 이것만이 아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신는 실내화는 일본의
평범한 마츠미 할머니가 만들었다.
마츠이 할머니는 바쁜 아들 부부를 대신해
두 살된 손주를 돌보았다.
근데 양말이 미끄러워 계속 넘어지는
손주를 보며 안타까워 했다.

그래서 양말 밑에 신발을 꿰어서 실내화를
만들게 되었다.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발명품이지만 그 처음은 사랑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까지 모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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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공룡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4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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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조각조각스티커아트북
#집중력up
#관찰력up
#표현력up
#유아놀이책추천
#유아스티커북
#숫자에맞는조각스티커를붙여
#그림을완성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 공룡에는
티라노사우루스, 프레라노돈,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을 포함한 8개의
공룡 그림이 수록되어 있는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냐면
1. 일단 원하는 공룡 그림을 고르고
2. 그 공룡 그림과 짝궁이 되는 스티커판을 찾고
3. 공룡 그림  기본 판 번호와 스티커판 번호를
매치해서 같은 번호를 붙인 후
4. 하나하나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공룡 그림이
완성된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저절로 숫자공부도 하고...
스티커가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해서
작은 스티커를 붙일땐 소근육 운동도 되니
자주 쓰지 않은 근육 훈련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하고 유익한 스티커 책인듯 하다.

놀면서 재밌게 즐기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티커를
가지고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내니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어 더욱더 좋았다.

만약 숫자를 잘 모르더라도 완성 그림이
옆에 있어서 그 그림을 살펴보면서
조각을 맞출 수 있어서 엄마가 조금만
도와주면 아이들이 무난하게 할 수 있다.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 탈것에는
경찰차, 구급차 , 우주선 등
8개의 탈것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다섯살 꼬마도 초등학생 언니도
함께 같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즐거운 스티커 놀이책 한 권이었다.

집중해서 뭔가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을
볼때면 엄마는 왠지 모를 뿌듯함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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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괴물 대소동 : 가짜 뉴스 이야기
달시 패티슨 지음, 피터 윌리스 그림, 신인수 옮김 / 다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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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가짜뉴스이야기
#바다괴물대소동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선정도서
#초등학생필수도서
#초등학생추천도서
#언론의자유와가짜뉴스
#바다괴물사건일지
#디지털시대에사는우리들
#낸터킷해협


종이로 만든 신문이 없으면 세상 소식도
알 수 없었고
그러다가 tv가 조금씩 보급되면서
tv나 라디오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듣을 수
있었지만 정해진 시간 외에는
시간을 놓치면 그 조차 들을 수 없었던
시대를 지나

지금은 언제 언디서든 밤낮으로
자기가 원하는 뉴스를 들을 수 있고
선택해서 고를 수도 있으며
자기가 또한 기사도 적고 올릴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편리하기도 하고 유익하기도 하고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에 반해 이 정보와 지식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또 고민해야 하는
문제가 생겼다.

모두 진실로 모두 사실로 믿고 살아오다보니
갑자기 뒤통수를 맞게 되기도 하고
그 사실이 거짓을 덮기 위한 가림막으로
사용되고 있는 사건들을 보면서
씁쓸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1937년 미국사회에서 일어난
가짜뉴스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해서
거짓 뉴스가 아무렇지 않게 보도되고
눈에 보이는 이익이나 수익을 얻지 않았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비방하고 잘못된 정보를
기사화 하는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일까?

같이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할 듯 하다.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1937년 8월 7일 토요일에
'인콰이어러 앤드미러'라는 주간 신문에
놀랍고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기사를 실었다.

난 처음에 바다괴물을 안 믿었다.
"에이, 세상에 바다괴물이 어디있어?"
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바다괴물에 정체가 정말로
궁금하기도 했다.

처음부터 흥미진진해서 뒷장을 빨리 빨리
넘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에드크로커가 터커넉에서 바다괴물을
봤다는 걸 신문사에 편지를 보내면서
이 사건은 기사화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람들은 공포에 빠졌다.

나중에서야 바다괴물의 존재는
거짓이었고, 누군가의 이익과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사건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이
없다는 기사로 이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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