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일은여전히잘모르겠지만
#우아한나이듦을위한반전과설렘의기록들
#위즈덤하우스 #에세이 #한국에세이
#위로와용기의문장치유서
#노안이후비로소보이는문장
#우아하게늙어가는것에대해
?
늙음의 기준이 뭔지는 몰라도
일단 늙음에 대해 비관적이고 우울함이
먼저 떠올랐던 청춘시절을 지나
이제는 사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 지금
내가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고는 있지만
아직은 늙어간다는 것에는 잘 모르겠다.
누가 봐도 멋지게 늙어가고 싶고
늙어가는 만큼 성숙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나 아닌 누군가에게도 좋은 사람으로
남아서 함께가고 싶은데
그러나 지금의 나는
제대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삶으로 살아가야 할지
내가 지금 어떤 가치를 지향해야 하는지
등등의 이유로
혼란스럽고 답답하다 보니
저런 여유로움은 찾을 수 없다.
그래서인지 나 처럼 불안하고 부족함에
목마른 현대인을 위해 위로와 용기를
보듬아주는 이 에세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이면서 집중할 수 있었다.
1장 태도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2장 관계
'왜'에서 '어떻게'로
3장 시선
예민하고 사소하게
4장 희망
내일 일은 몰라도 뚜벅뚝벅
힘낼 기력조차 없는 사람 입장에선 "기운 내"라는 말처럼 공허한 것도 없다. 그냥 묵묵히 마음으로만 위로해주더라도 "나는 지금 당신을 응원하고 있어요" 그런 눈빛과 몸짓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은 충분히 채울만큼의 감동과 위로는 받을지도 모른다. ? 더 이상 뛸 힘도 없는데 앞으로 나아갈 체력이 바닥인데 더 해보자고 부추기는 건 오히려 더 힘들게 할 수 있을지도 뭔가를 하고 싶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기 싫은 것을 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인생관이다. 하기 싫은게 아니라 강요와 강제에 의해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하고 싶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 수동적으로는 하지 않겠다는 그 의지가 새삼 반가웠다. 그러나 그 어떤 철학이나 사상, 이념이나 가치보다 개인들의 사소한 사정을 더 중히 여기고 예민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갖고 싶다. 좋은게 좋다 라는 식의 두리뭉실함. 나보다는 우리의 이익이 더 크고 필요하다는 인식. 까칠함과 민감함이 오히려 독으로 세상 사람들의 날카로운 비판을 받게되는 우리의 현실 속에서 ? 작지만 한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 개개인의 독특함과 특별성도 존중해주는 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젊은이라는 호기로운 시간을 지나, 해 지는 고갯길을 걸어가는 중년의 시기에 당신을 위로해줄 수 있는 무엇가가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고 소중하다. 그 방법이 명상이든 기도인든 큰 문제가 되지 않아보인다. 자신을 위로해주고 자신을 편안한 시간으로 인도해준다면 그 뿐인듯 하다. ? 내가 평화롭다면 내가 외롭지 않고 따뜻하다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나오지 않을까? ? ? ? 작가가 가지고 있는 세월의 흔적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와 가치로 그대로 내뿜어 주면서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시간을 준 듯 했다. ? 소설보다는 에세이를 좋아하고 허구와 환상보다는 진솔하고 내 이웃같은 사실적인 이야기에 더 가슴이 흔들리는 나는 그래서 이 에세이에서 더 많이 뭉클하고 움직이는 듯 했다.
힘낼 기력조차 없는 사람 입장에선 "기운 내"라는 말처럼 공허한 것도 없다.
힘낼 기력조차 없는 사람
입장에선 "기운 내"라는 말처럼 공허한 것도 없다.
그냥 묵묵히 마음으로만
위로해주더라도
"나는 지금 당신을 응원하고 있어요"
그런 눈빛과 몸짓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은 충분히 채울만큼의
감동과 위로는 받을지도 모른다.
더 이상 뛸 힘도 없는데
앞으로 나아갈 체력이 바닥인데
더 해보자고 부추기는 건
오히려 더 힘들게 할 수 있을지도
뭔가를 하고 싶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기 싫은 것을 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인생관이다.
뭔가를 하고 싶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기 싫은 것을 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인생관이다.
하기 싫은게 아니라 강요와 강제에
의해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하고 싶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 수동적으로는 하지
않겠다는 그 의지가 새삼 반가웠다.
그러나 그 어떤 철학이나 사상, 이념이나 가치보다 개인들의 사소한 사정을 더 중히 여기고 예민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갖고 싶다.
그러나 그 어떤 철학이나
사상, 이념이나 가치보다
개인들의 사소한 사정을 더 중히 여기고 예민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갖고 싶다.
좋은게 좋다 라는 식의 두리뭉실함.
나보다는 우리의 이익이 더
크고 필요하다는 인식.
까칠함과 민감함이 오히려 독으로
세상 사람들의 날카로운 비판을
받게되는 우리의 현실 속에서
작지만 한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 개개인의 독특함과 특별성도
존중해주는 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젊은이라는 호기로운 시간을 지나, 해 지는 고갯길을 걸어가는 중년의 시기에 당신을 위로해줄 수 있는 무엇가가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고 소중하다.
젊은이라는 호기로운 시간을
지나, 해 지는 고갯길을 걸어가는
중년의 시기에 당신을 위로해줄
수 있는 무엇가가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고 소중하다.
그 방법이 명상이든 기도인든 큰 문제가
되지 않아보인다.
자신을 위로해주고 자신을 편안한 시간으로
인도해준다면 그 뿐인듯 하다.
내가 평화롭다면
내가 외롭지 않고 따뜻하다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여유로움까지 나오지 않을까?
작가가 가지고 있는 세월의 흔적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와 가치로 그대로
내뿜어 주면서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시간을 준 듯 했다.
소설보다는 에세이를 좋아하고
허구와 환상보다는 진솔하고 내 이웃같은
사실적인 이야기에 더 가슴이 흔들리는
나는 그래서 이 에세이에서 더 많이
뭉클하고 움직이는 듯 했다.
#창비 #4GO뭉치2
#비트에몸을맡겨라
#너에게배틀을신청한다
#디제이와비보잉
#숨막히는오디션 #피할수없는배틀
#거침없는랩가사
#랩 #랩배틀 #힙합
#신나는음악
#초등필수도서 #초등추천도서
<예비초4학년 친구가 채운 글>
평소에 힙합에 별로 관심이 없던 나는
이 책 표지를 보고 재미가 없는 줄 알았다.
근데 랩가사부터 시작해서
사고뭉치를 4GO뭉치로 표현하는게
재미있고 웃겼다.
암흑세계에서 온 지원자는 너무
무서웠다. 왜냐하면 랩은 안하고 욕만
잔뜩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랩을 잘하는지 시험을 보러 온게
아니라 그냥 욕하러 온 것 같다.
★ 어린 친구들은 동심 파괴로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으니 되도록 부모님과 함께
부모님의 지도아래 책을 읽기를
지금부터는 내가 등장인물 중의
한명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오늘 나와 이야기 할 인물은 한모범이다.
한모범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서 한모범인 듯 하다.
줄거리를 써보면?
사고뭉치는 랩배틀에서 랩잡이와 대결을
하는데 사고뭉치 중 아이씨가 미국으로
가버려서 사고뭉치 속 친구들은
한눌팔기에게 팀 이름을 바꾸라고 하지만
바꾸지 않고 새로운 멤버를 뽑아가는
과정이 이야기로
음악장르인 힙합 랩배틀 자유분방함 등등
관심을 끌만한 요소들로 채워진
동화책이었다.
4GO뭉치 1편을 아직 읽지 못해서
1편을 새롭게 찾아보고 어떤 내용이었는지
확인하고 싶어졌다.
이 책이 흥미만 주는 건 아니었다.
아이들이 뭔가에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도 만날 수 있어 마냥 어리고 놀기만
좋아한다고 생각한 내 모습이 살짝
부끄럽기도 했다.
한 번 펼치면 끝날때까지 쭉 읽을 수
있어서 겨울방학 추천도서로 제격인듯
다른 등장인물은 ?
한눈팔기
꺼벙이 권재원에서 래퍼 한눈팔기로 변신
말더듬이
말할때는 더듬지만 랩할때는 자유자재
박치기
비트박스의 황제
아이씨
최고의 두뇌를 가진 영어를 구사하는 멤버
#샘터 #월간3월호
#내가만드는행복 #함께나누는기쁨
#이남자가사는법김승현
#매너가사람을만든다
#절약하여배푸는독일사람들
#마음에쉼을주는멍때리기
#부산아미동비석문화마을
그끝을 알수 없듯이 하늘 높이
올라간 단청을 바라보면서 화려하지만
고고한 그 멋스러움에 새삼 놀랐다.
표지에 반해버린 월간3월호는 또
어떻게 채워졌을지 궁금함을 안고
한장씩 넘겨본다.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시 한편을
꽃거울에 나를 비추어보는 봄
<함민복의 꽃비>
눈 앞에 꽃비가 내리듯이
아름다운 선율과 향긋한 꽃냄새에
취한 듯 한 구절 한 구절
마음을 울리는게 계속 시를
읽게 되었다.
마냥 행복함을 전해주는 꽃을
이렇게 만날 수 있어 그
또한 감사했다.
이 남자가 사는 법
김승현
매주 수요일 저녁이면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나는 연예인 김승현 가족이야기를
보다보면 그 재미가 솔솔했다.
가슴 찡한 아빠도 고달픈 엄마의 모습도
하루가 쉽지 않은 수험생 딸도
우리네 이웃 이야기인듯 친근해서
다시금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연예인 김승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특집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뒤늦게 달려오는 나를 배려해서 한참동안
문을 잡고 기다려준 감사한 경험이나
바쁘고 고된 업무를 함에도 항상
밝은 친절함을 지니고 있는 편의점 직원
등등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멋진 이웃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파랑새의 희망수기
엄마가 되는 인고의 시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영화보다 더 놀랍고 힘겨운 출산의 스토리가
왠지 모르게 눈물이 핑돌고
감정이입으로 너무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
셋째를 곧 만날 예정인 임산부인
나로서는 하루하루가 지금도 만만치 않은
고통을 보내는 중이라 더 겁난다.
막달까지 입덧 노산 임신소양증
총체적 난국이니
절약이 습관이된 독일인의 모습
시래기콩국으로 차려진 한 상
마음의 휴식을 강조한 멍 때리기
부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서울 합정동 취향관
빼곡하게 넘치도 모자람도 없이
마음 훈훈하게 채우면서
다양한 상식도 배울 수 있는 샘터 3월호였다.
#샘터 #아우름33
#다음세대를생각하는인문교양시리즈
#몸과마음을어루만지는듣기의비밀
#잃어버린지혜듣기
#아메리칸인디언 #제3세계원주민
#문화와영성세계연구
#왜듣기인가
난 책을 읽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
작가님의 소개글을 읽고
그 다음에 서문이나 첫글을 읽으면서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말하고 싶은지
파악하곤 한다.
세세한 의미를 알지는 못해도
주제를 파악하면서 한결 수월하게
책에 접근할 수 있기에
근데 이 책은 서문이 전부인것처럼
내용이 가득 알차고 길었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내용을 이해하려고
여러번 반복으로 읽게 되었으니!!
아메리칸 인디언들과 제3세계 원주민들의
문화와 영생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한
작가의 결과물처럼 다소 생소하고
낯선 내용들로 시작한 첫글을 읽고
어려웠지만 신선했고 새로웠다.
이 책은 2장으로 구성되어
1장. 잃어버린지혜, 듣기 : 귀 있는 자는 듣으라
신이 주신 첫번째 언어
왜 고독이 주신 선물을 외면하는가
어린아이들은 전생을 기억한다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운 듣기
기도는 신의 음성을 듣는 일
2장. 태교의 비밀 : 내 아이를 부드럽게
흔들거라,바람아
바람과 가락에 실린 인디언들의 태교
어머니의 목소리가 키우는 아이의 뇌
소리의 재탄생과 모차르트 효과
누구나 세상에 올 때 한두 가지의특별한 선물을 들고 온다.씨앗에 물 주듯이, 그것을 잘가꾸어 꽃을 피우거라.그리고 그 꽃을 가족과 이웃에게나눠주거라
누구나 세상에 올 때 한두 가지의
특별한 선물을 들고 온다.
씨앗에 물 주듯이, 그것을 잘
가꾸어 꽃을 피우거라.
그리고 그 꽃을 가족과 이웃에게
나눠주거라
그때쯤 되면 어른들은 귀로만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들으라고 가르친다.
모든 소리에는 감정이 있고 사연이 있으니
그것을 들으라는 것이다.
인디언들은 그렇게 일상의모든 행위에서 자연 존재의이야기와 자신의 내면에 귀를기울이라고 말한다.
인디언들은 그렇게 일상의
모든 행위에서 자연 존재의
이야기와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인디언들에게 듣기는 일종의
숨쉬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그들의 생활 곳곳에 깊숙이
배여 있다.
인디언들은 세상의 모든 존재는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싶어한다고 말한다.
인디언들은 세상의 모든 존재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싶어한다고 말한다.
세상 만물이 노래와 춤으로써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자유롭고 거칠 것 없이, 노래와 춤은
다른 존재들과 소통하고 나누는
방법이기도 하다.
인디언 어머니들이 조용한숲길이나 호숫가를 거닐며 태아에게노래나 가락에 실어 이야기를들려주는 것은 그들 역시 뱃속의아이가 명상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은 아닐까?
인디언 어머니들이 조용한
숲길이나 호숫가를 거닐며 태아에게
노래나 가락에 실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그들 역시 뱃속의
아이가 명상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은 아닐까?
인디언들이 태교와 교육의 핵심을
'듣기'에 두고 있는 것 역시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이야먈로 가장 효과적인 명상
방법 중의 하나 이기 때문이다.
눈으로 보는 것만 믿음이 가고
눈으로 봐야 확신이 서고
눈으로 보는 현상만을 진리로 사실로
여기면서 살고있는 지금 나를 포함해서
우리에게 잔잔하지만 필요한
귀로 듣는 듣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글이었다.
보이지는 않지만 더 명확하고 정확한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는
인디언들의 태아때부터 배우고 시작되는
듣기 문화에 대해 절로 신비로움까지 느꼈다.
새들이 지저귀는 것도
나무가 바람에 흔들려 내는 소리도
꽃잎이 하늘하는 움직이는 것도
하나같이 우리가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면
그 자연들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라는 인디언들의 진리가
새삼 겸손한 마음까지 들게 했다.
우리가 그 동안 듣지 못한채
어쩌면 본의 아니게 무시해버렸던
그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관심있게
집중해서 천천히 조금씩 들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가지고 다가가고 싶다.
#동아출판 #동아출판서포터즈
#백점시리즈 #교과서맞춤전략
#초등국어 #초등과학 #초등사회
#초등교과 #초등교재추천
#초등문제집추천 #4학년1학기
#신학기예습 #신학기준비
#백점국어 #백점시리즈국어
#새학기준비 #새학기공부
겨울방학은 끝나고 일주일 등교 후
다시 봄방학을 시작해서 2월에도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학습을 하고 있다.
4학년 예습은 무리하지 않고
적정선을 지켜 학습분량도 2장 정도로
맛보기처럼 공부를 하고 있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 학습할 교재는
동아출판 백점시리즈 중 백점국어
백점을 맞은 듯
시험에서 백점을 맞을 수 있는 듯
일단 충분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동아출판 백점국어
초등 4학년 1학기 국어에는
어떤 주제로 학습이 구성이 되어있는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가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2. 내용을 간추려요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4. 일에 대한 의견
5. 내가 만든 이야기
나
6. 회의를 해요
7. 사전은 내 친구
8. 이런 제안 어때요
9. 자랑스러운 한글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한 학기동안 학습할 내용을
살펴보고 난 후 미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어떤 내용을 공부할지 알 수 있었다.
1. 생각과 느낌을 만들어요
【Why로 단원열기?】
만화를 활용해서 학습할 주제를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
사람마다 경험, 생각, 알고 있는 지식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나 이야기를 읽고도
사람마다 생각이나 느낌이 다르다.
이런 학습 주제를 머릿속에 생각하고
학습을 한다면 개념을 파악하기가 쉬울듯
【교과서 중요한 어휘를 따라 써보기】
<생각>
사물을 헤아리거나 판단하여 인식하는것
<느낌>
몸의 감각이나 마음으로 깨달아
아는 기분이나 감정
<까닭>
일이 생기게 된 원인이나 조건
<표현 : 한문으로>
생각이나 느낌 등을 언어나 몸짓 등으로
드러내어 나타남
꽃씨 : 김완기
봄비가 내리면 땅 속에 있던 꽃씨에서
싹이 튼다는 내용의 시
봄비와 꽃씨를 사람처럼 표현
등 굽은 나무 : 김철순
나무에 올라 신나게 말을 타는 것을
상상했던 경험을 표현한 시
달나라까지 갈 수 있었는데 가지 못 한
아쉬움을 성민이의 느낌을 상상
내 맘처럼 : 최종득
교실의 강낭콩을 보며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을 표현
강낭콩 줄기처럼 자신도 영주와
가깝게 지내가고 싶은 마음
가훈 속에 담긴 뜻 : 조은정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며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부잣집 할아버지의 이야기
청어를 사온 하인이 할아버지에게
혼이 난 까닭은?
물건을 살 때에는 제 값을 주고 사와야
하는데 헐값으로 주고 사와서
최부자집 가훈의 속 뜻은?
어려운 사람은 모른척 하지 말고
베풀면서 도와줘야 한다.
의심 : 현덕
친구가 구슬을 가져갔다고 의심했다가
의심이 풀려 부끄러움을 느끼는 내용
줄거리를 정리해보면서
이야기의 내용을 한번에 쭉 파악하기
1단원의 학습을 하고 나니
시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생각이나
느낌이 친구들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서 다른 친구의 의견을 알고 싶어졌다.
알쏭달쏭 재미있는 시도 읽어보고
따뜻한 교훈을 알려주는 이야기도 즐겁게
읽어보는 시간이 되 듯 하다.
교과서를 완벽하게 반영해서
어휘나 독해 뿐 아니라 문법까지
3박자가 골고루 학습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되도록 구성되어 있을 뿐 아니라
핵심개념을 분명하게 알려주어서
아이들이 놓치지 않고 꼭 챙겨야 할 학습
개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지금부터 시작이므로 꼼꼼하게
국어학습을 진행해봐야겠다.
2주 정도 남은 봄방학을 알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