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사회 4-2 (2024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등 초코 기본서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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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끝/2학기시작

초코사회 4-2

미래엔

#초등사회의자존심 #초등사회

이제 드디어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아이도 아이 스스로 해야할 것 들 챙기고 학원 다니느라

힘들었겠지만

저도 방학동안 옆에서 보조하고 챙기느라 2배는 더 늙은듯 합니다.

하루에 한장 처럼 나의 공부습관을 철저하게 책임지면서

바르게 끌어주는 초코라인 교재 문제집이

아이의 학습에 엄청난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름방학에도 쉬지않고 달렸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할 따름이죠.

그 중에서도 지난번에는 초코수학에 대해 정리를 해봤다면

이번에는 초코사회에에 대해 정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초코사회 4학년 2학기 문제도 않아 공부를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상식만 있다면 곧잘 학습을 해낼 수 있었다면

이제는 그런 단계를 넘어섭니다.

보다 더 구체적이로 자세하면서 전문적으로 내용이

깊숙하게 들어가다보니

초등사회를 더 이상 공부하지 않고 그냥 감으로

사회평가에 대비하기에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

그래서 초등사회는 초코사회입니다.

초등사회가 초코사회를 하고 있습니다.

 

초등사회 4학년 2학기 문제집중에

초코사회 4학년 2학기 문제집을 선택한 이유는

개념을 설명하면서 다양한 배경지식과 들여와서

좀 더 쉽게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초코사회 4학년 2학기 문제

딱딱 필요하게 집중해야 하는 개념만 골라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이 시간을 풀어내는

과목기에 초코사회 초코사회 4학년 2학기 문제을 학습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고장과 그 고장을 넘어 국가와

다른 나라에게 일어나는 현 시대의 상황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도 된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고학년으로 넘어가는 지금 시기에

제대로 학습을 해야하는 교재가

초코사회 4학년 2학기 문제입니다.

교과서 뽀개기 + 용어 쏙쏙+ 시험도 척척

초등사회는 초코사회로 시작!!




이제는 아이 스스로 채점을 하고 있어서,

채점 후에는 바로 답지 확인 후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다시 한 번 문제를 이해하는 데

그 과정 후에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건 ((엄마찬스))

다시 한번 저랑 같이 학습을 이어갑니다.

초코사회 4학년 2학기 문제

답지도 자세한 설명을 해 놓고 있어 엄마가 부담없이

아이의 학습을 함께 해 나갈수 있습니다.




언제나 서술형 문제는 어렵죠.

머릿속에만 맴돌고 있는 개념을 정리해서

글로 풀어내다 보면 좀 더 확실하고 정확하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답니다.



초코사회 4학년 2학기 문제집

시험에 척척 대비할 수 있게 다양하고 특색있는

문제들을 골고루 담고 있어서

교과서 개념도 뽀개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도 키우면서

한 단원을 마무리하게 합니다.

★ 그림으로 개념과 용어를 익히기

★ 다양한 문제로 실력 차근차근 쌓기

★ 온라인 학습 서비스로 편하고 재미있게

4학년 2학기 시작도 꾀 부리지 않고

기본대로 정석대로 천천히 앞으로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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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더라도 책고래세계그림책 1
디파초 지음, 김서정 옮김 / 책고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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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고래세계그림책

무슨일이 있더라도

디파초 그림책

책고래

작가이름이 생소하고 어색했습니다.

처음에는 얼핏 잘못보고 무슨 초등학교 이름인 줄 알았거든요.

콜롬비아 작가는 아직 저에게는 낯설었지만 이제부터

익숙해지려 합니다.

펭귄 두마리는 두 손을 꼭 잡은 듯 힘을 내려 합니다.

어떠한 고난이 닥쳐도

상상할 수 없는 힘든 일이 지금 내 눈 앞에서 일어난다 해도

폭퐁우가 몰아치고 거센 바람이 불어와도

뜨거운 햇살에 눈조차 뜰 수 없는 상황이 된다해도

그 둘은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잠시 주춤해서 멈출 수는 있지만 그건 그냥 휴식입니다.

다시 나아가기 위한 숨고르기 같은거죠.

막막하거나 멈추고 싶거나 지금 내 앞의 상황이

먹구름처럼 보이지 않을때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라 권해주고 싶습니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나아가라는 메시지가

힘이 안 날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잘 하고 있습니다라는 응원을 듬뿍 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쨌든 조금이라도 나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 너무 자책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칭찬만 가득 주고 싶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이라도 계속 이어가자고

그러다보면 크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빛은 보일 것입니다.

오늘부터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포기라는 단어는

접어두고 앞으로 진행해야겠습니다.

힘들면 멈추거나 쉬거나 하면서 여유롭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속도는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나만의 권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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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바이러스 연구소
레아 뒤프렌느 지음, 줄리아 사그라몰라 그림, 김자연 옮김, 마르텡 기몽 감수 / 보고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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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너 바이러스 좀 아냐옹?

야옹, 바이러스 연구소

글 레아 뒤프렌느 그림 줄리아 사그라몰라

보고북스

우리 몸의 세포 크기가 학교만 하다면, 박테리아는 그보다 작아서

교실만 하고 바이러스는 그보다 작아서 한생 한 명 크기만 할 수 있다라는

문구가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일단 박테리아, 미생물, 바이러스가 뭔지는 몰라도

일단 크기 차이로 개념을 이해하다보면 한결 수월하게 개념을

파악할 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미세하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이 지구상에 우리 보다 먼저 존재해서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 이 아이들에 대해

분석하고 연구한다면 현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닥칠 미래에

또다른 재앙이나 재난에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 봅니다.

예측할 수 없는 수십만개 이상의 바이러스에 우리가 모두

대비하거나 치료제를 만들고 백신을 개발할 수는 없지만

비슷한 양상의 감염병들을 연구하면서 좀 더 뻐르게

대처할 수는 있거든요.

코로나19감염병 처럼 말이죠.

신종플루 이후 코로나19감염증 처럼 전 세계, 온 인류가

멈춰버린 시간을 보낸적은 없었던 듯 합니다.

고립, 격리라는 단어가 처절하게 적용이 되었고

해외여행은 커녕 국내여행 조차 원활하지 않았으며

모임도 식사도 어떠한 활동조차 자유롭게 할 수 없이 제한만 되었으니 말이죠.

이 사태를 겪고 나서 우리는 더 많이 배우고 경험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통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정확하게

구분을 할 수 있겠어요.

박테리아와 달리 바이러스는 혼자 살 수 없답니다.

그래서 우리를 아프게 하는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자신의 수를 더 많이 늘리고 늘려서 그 몸집을 우리가

감당할 수 없으면 우리가 아프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어렵지 않게 바이러스 공부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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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메모지 즐거운 동화 여행 187
김하영 지음, 김인해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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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즐거운 동화 여행 187

쏙쏙메모지

글 김하영 그림 김인해

가문비어린이

5개의 이야기를 비슷한 듯 다르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쏙쏙메모지/녹지않는솜사탕/저승사자를따돌린똥귀신

또비의집/연꽃부침개

저는 그 중에서 연꽃부침개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물론 쏙쏙메모지에 나오는 친구가 할머니를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이

크고 훌륭하다보니 나보다 더 기특하고 성장한 모습에

뭉클하기도 했지만요.

연꽃부침개에 나오는 할머니는 어느 동네마다 꼭 한 명은 있는

심술 부리고 고약하고 괴팍한 성격을 가진 분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더더욱 할머니 근처에 가기도 싫어하지요.

괜히 자기가 혼날수도 있고 무섭기도 할테니 말이죠.

하지만 시연이는 아빠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어요.

빵집 보다는 더 장사가 잘 되는 행복마트를 운영하면서 이래저래

바쁜 탓에 시연ㅇㅣ에게 그 할머니집에 크림빵을 배달해달라는

아빠의 부탁을 말이죠.

하지만 할머니가 요청한 빵이 아니라 할머니는 단호하게 거절했고

다시 배달을 요청하면서 할머니는 시연이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게 되는데요.

그 후에 할머니가 직접 만들어 주신 연꽃부침개를 먹으면서

은은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따라 시연이는 할머니에게 새로운 소식을

듣게 되지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에 시연이는 지금은 자기 곁에 없지만

늘 같이 있다고 믿는 엄마를 떠올리게 됩니다.

어쩌면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연꽃부침개로 시연이는

잠깐만이라도 행복해했고, 엄마가 보고 싶었을 듯 합니다.

또한 할머니에 대한 마음도 애틋하게 변한 듯 하구요.

자신이 괜한 오해를 했다는 걸 알게 된거죠.

가족의 사랑을 바탕으로 풀어내는 다섯개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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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첫사랑 두근두근 첫 책장 5
류미정 지음, 토마스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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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두근두근 첫 책장

우주의 첫사랑

글 류미정 그림 토마스/ 리틀씨앤톡

말랑말하고 알콩달콩하고 두근두근거리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첫사랑 이야기입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두근거리는 심장과 빨개지는 볼이

거짓말을 못하게 만들죠.

감기랑 사랑은 숨길 수 없다고 합니다.

내가 제어를 하고 싶어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거든요.

우주에게도 이렇게 갑자기 우연하게 사랑이 다가왔어요.

웃는 얼굴이 너무 이쁜 미소라는 친구가 우주의 마음에 들어온 순간

우주는 모든 순간에 미소를 떠오르게 됩니다.

미소때문에 돌봄교실도 자처해서 이용하려고

엄마에게 떼를 쓰는 거 보면 살짝 웃음이 납니다.

근데 우리에게 첫사랑은 좋은 기억만 있지는 않은 것 처럼

핑크빛 우주의 사랑에 방해하는 친구가 있으니

수빈이는 사사건건 우주와 미소 사이에 끼어듭니다.

우주는 미소랑만 대화하고 싶고 놀고 싶은데

옆에서 계속 수빈이가 눈에 가시처럼 끼어들다보니

수빈이를 골탕 먹이고 싶어지고

그런 와중에 수빈이는 다치게 됩니다.

우주는 자기 때문에 수빈이가 다친건 아닌지 걱정이 들어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지 오히려 고민을 하게 되네요.

우주와 미소 그리고 수빈이까지 모든 같이

신나게 사이좋게 놀 수 있는 방법도 있겠죠?

잘못을 했다면 먼저 용기내서 사과를 하는 것도

멋진 행동중의 하나 일 듯 합니다.

우주와 수빈이가 화해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훌쩍

성장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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