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팝의 DIY 슬라임 카페 - 츄팝의 슬라임 레시피 20개 수록
샌드박스 네트워크 지음, 츄팝 글, 김한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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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만지작만지작
우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초등학생들에게는 인기폭발인
슬라임세계로 여행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우리 큰 딸은 나에게
90도 폴더인사를 여러번
ㅋㅋㅋ
진심 좋아하나보다.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이자
나도 한번 도전하고 싶고 되고 싶은
유명 크리에이터중에서도
더 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슬라임 크리에이터가 만들어준 책이라
이 책에 더 관심있게 펼쳐봤다.


 


이 책은 슬라임의 백과사전처럼
슬라임에 대한 모든 것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들어가 있어서 이 한 권이면
이 책에서 말해주는 준비물만 제대로
준비하면 그럴싸하게 만들어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듯 하다.

 

 

마지막으로 슬라임 관리 노하우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슬라임을
사용한 후 보관하는 방법이나 길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확인할 수 있다.

액체괴물이라 불리는 그 녀석이
우리집에 온 이상 당분간은 이 녀석이
놀이시간을 책임질듯 하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마냥 조물조물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상상 그 이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슬라임으로 여행으로
다같이 떠날 준비를 해보자!

엄마는 돈을 준비해야되나보다
준비물을 모두 구하려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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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남의 눈치를 보았습니다 - 예민한 게 아니라 섬세한 나를 위한 심리 수업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박재현 옮김 / 샘터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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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오늘도남의눈치를보았습니다
#미즈시마히로꼬
#섬세한나를위한심리수업
#왜남의시선이신경쓰이는걸까
#타인은대체어떤사람일까
#남의평가에휘둘리는당신


오늘도 남의 눈치를 살피고
남이 기분이 안 좋으면 나 탓인가
먼저 고민부터하고
남의 기분을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동동거리면서 어쩔줄 모르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내가 없을때 나를 바라보는 얘기와
소문들이 무엇일지 신경쓰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내 위치와 자리로 인해 수 많은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한 번 이 책을 펼쳐보길 권해본다.

나처럼 나도 딱 이런데 ㅜㅜ
왜 내 얘기를 하는거지??


하루 일과가 끝나고 잠자리에
눕게되면 오늘 하루 일을 머릿속으로
정리하다가 나도 모르게
눈치보고 이리저리 살폈던 내 모습이
또 보여진다.

난 눈치보지 않고
다른 사람이 평가해도
상관없다며 개념치 않겠다며
쿨한척 하는게
오히려 더 소심하고 우습게 보일듯도 하다.

다른 사람의 평가와 잣대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우리 사회적인 관계를
인정하면서 우리가 왜 남의 평가에서
벗어날 수 없는지 원인도 분석하고

남에 대한 시선과 평가에 얽매이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토닥이면서
긍정의 힘으로
자신의 삶을 끌어갈 수 있게 지낼 수 있는 가치을
하나씩 이 책으로 배워볼 수 있었다.


남이 평가해주지 않는 나는
무가치한 걸까?

자신의 진짜 가치는 외부에서
평가할 수 없다

★ 자신의 진짜 가치를 아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긍심이나
자부심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외부에서 보여지는 모습이나 편견보다는
자신을 이루고 지탱해주는
깊은 마음과 의지를 꿋꿋하게 세워봐야겠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있는가?

★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받는 동시에
상대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에서
진짜 배려가 나온답니다.

나도 인정받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기본적인 가치를 가져봐야겠다.

진짜 나를 느끼는법

★ 성격만들기로 진짜 자신을 알 수 없게
되었다고 해도 우선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을 칭찬하자.

과거의 내 모습이 비록 실망스럽고
후회가 되더라도 그 또한 내 삶을
채워준 나의 양식으로 응원해주고
예쁘게 봐주도록 해야겠다.

상대의 반응에 담긴 진짜
의미를 알자


★  조금 의아한 표정을 짓는건 '나를
기쁘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니라 이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한 판단이에요.

괜히 나쁘게 불편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부담없이 감정을 넣지않고
간단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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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R 456 Book 클럽
강경수 지음 / 시공주니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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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코드네임시리즈 #코드네임R
#글강경수 #그림강경수
#456북클럽
#Mission4
#바이올렛을구출하라
#다시없을판타지첩보액션
#코드네임4컷극장
#초등학생베스트셀러


초등학생 우리 친구들 세계의
베스트셀러로 오랜 시간동안 인기를
받아왔고 지금도 받고 있는
척하몇 척!!

모르는 친구들이 없는
코드네임 시리즈 신간이 둥둥
출시되면서 또 한번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쓱쓱 싹싹 연필로 대충 그린 그림에
단 두가지 흑백으로만 채워져 있지만
생생하고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로
한 번 보면 바로 퐁당 빠져버릴 듯한
매력에 이미 마음을 뺏겨버렸다.

비록 코드네임 R을 통해서 코드네임
시리즈에 입문했지만 미처 챙겨보지 못한
나머지 책들을 만나보는건 시간 문제일 듯

새로운 판타지 첩보 액션물로
2017년 7월에 친구들에게 신선하게 선보인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코드네임 K, 코드네임 V
그리고 이번의 4번째 미션
코드네임 R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결하고 짧은 설명과 스토리
물론, 재미와 흥미까지 가득 채워져 있어
누구나 강파랑과 바이올렛과 함께
떠나는 비밀스러운 여행에
떠나고 싶어할 듯 하다.

끝인데도 끝이 아닌 이야기
책 말미에 나온 끝이라는 단어는
다음 편에 또 만나요라는 의미를 충분히
담고 있다는사실
우리 애독자들을 알겠지만!!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난 처음에 두꺼운 책이길래 글이 많고
내가 과연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막상 책을 열어보니
만화책처럼 보였고 엄청 재밌는거
아니야 ㅋㅋㅋ
펼치자마자 후딱 읽었다.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되고 궁금했다.

코드네임시리즈는 처음 만났지만
앞의 내용은 몰라도 어렵지 않고
그냥 술술 이해가 됐다.

나도 추적하고 풀어내고
모험까지 떠나는 그런 모든 모습들이
보면서 부럽고 따라해보고 싶다.

프로처럼 비밀스럽게 업무를 수행하는
요원이 된다면 누구보다 멋진
여전사..ㅋㅋ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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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속으로 네버랜드 플랩북
헤더 알렉산더 지음,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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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인체속으로
#보드북 #팝업북
#초등추천도서
#우리몸과인사해 #놀라운머릿속
#우리몸의오감 #음식물의긴여행
#네버랜드플랩북
#100개의질문과답
#놀라운지식의세계

딱딱하고 두꺼운 보드북이자
하나하나 신기하고 비밀스러운
내용들을 직접 찾아보고
열어볼 수 있는 플랩북

평소에 사고 싶었으나 선뜻
사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선물같이
책을 받게 되어
다섯살꼬마도 초등학생언니도
책 처음부터 끝까지 다
조금만 네모상자를 펼쳐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처음에는 꽁꽁하게 닫혀 있었던터라
엄마가 먼저 열어서 다음번에는
쉽게 열어볼 수 있을 듯 했다.

눈 코 입 귀 등 얼굴 뿐만 아니라
우리 몸 머리부터 끝까지
속속들이 세밀하게 확인하면서

세삼 놀라게 되는 인체의
신비스로움과
생각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이루어진 우리 몸에
엄마도 놀라고
아이도 놀라고
많이 배우고 습득한 듯 하다.

맛있는 음식을 입으로 꿀꺽 먹고 나서
그 음식이 어디로 슝 사라지고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도 알 수 있고

우리는 잠을 자는 데도 잠을 자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돌돌돌 꼬여있는
머릿속 뇌의 역할과 기능도 찾아 보고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근육과 근육으로
덮여 있는 뼈에 대해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학습할 수 있었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로
이번에 한꺼번에 출시된
[정글속으로] [공룡속으로] 둘 다
찾아보고 만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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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즐거운 책방 3
강경호 지음, 이나래 그림 / 다림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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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지느러미여행사
#다림
#나만의예비블루를찾아서
#옐로아이탱
#꼬마물고기의이야기
#꼬마물고기하루
#상어지느러미여행사사장하루
#두근두근 #반짝반짝
#초등필수도서
#초등동화책
#초등추천도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는
디즈니 만화영화
<니모를찾아서>가 생각나는
동화책이었다.

자신이 살고 있는 파파피포마을에서
벗어나 가 보지 않았던 그 곳
미지의 공간이자 비밀스러운
바다 멀리 상상조차 못했던 곳으로
나갈 수 없어 그 앞에서 주저주저했던

꼬마 물고기 하루가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사장이
되기까지 어떻게 그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을지 보는 재미가 솔솔했다.

자신만의 에비블루를 찾기위해
열심히 자신의 자리에서 노력하고
애쓰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이 책을 통해서 그 용기와
도전을 배웠으면 좋겠다.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 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위험하고 무섭고 다가가기 힘들어
포기부터 실패부터 생각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그 만큼의
용기라도 조금씩 두드려보고

자신만의 별을 획득하길 바래본다.

두근두근
반짝반짝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라니
제목부터 심심하지 않다.

난 처음에 상어지느러미 여행사에
주인과 직원이 상어일줄 알았는데
옐로아이탱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리고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가 왜 유명한지
또 왜 상어 지느러미를 달고
여행을 가야 하는지 모든게 궁금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유를 다 알 수 있었다.

우리 모두
하루 아저씨(옐로아이탱)의
과거를 보자.

하루 아저씨가 별이라는 아기물고기만큼
어렸을때 자신이 살고 있는
파파피포 마을의 밖을 구경하기 위해
점쟁이 보석 문어를 만나러 간다.

점쟁이보석 문어가 에비블루라는
바다 이름을 말했을때,
그 에비블루라는 이름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사장
하루 물고기가 별이라는 아기 물고기에게
들려주는 바다 속 모험 여행이
앞으로도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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