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도는세상지구편
#상상의집
#지구가좌충우돌
#우돌이의좌충우돌지구속으로
#지구가어떻게생겨났는지
#지구가어떻게이루어졌는지
#좌충우돌지구탐방기
#광물과암석을이용해요
#초등필수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도서
전학을 와서 혼자 외톨이였던 석우에게
우연히 자연사 박물관 견학에서
만나게 된 돌 우돌이와 함께
박물관 여행을 시작하면서
이 스토리는 시작된다.
우돌이를 통해 지구가 어떻게
생성되고 이루어져있는지 또한
그 지구를 이루는 요소들이 각자가
어떤 역할을 하면서 무슨 모습으로
보여지는지까지 자세하고 쉽게
배울 수 있었다.
다행이도 연두와 오해가 풀린 석두는
연두네 집에서 솔이와 함께
즐거운 세계지도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대륙의 비밀에 대해
하나씩 풀어가며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흥미롭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접하게 된 화산활동과 지진의
모습까지 살펴주니 지구의 전반적인
활동과 체계는 속속들이 다
챙겨볼 수 있었다.
어렵지 않고 간결하면서 쉽게
그림까지 함께해서 살펴주니
과학시간에 배웠던 교과과정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듯 하다.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난 책 표지를 처음 봤을때 책 겉표지에
나온 두 아이가 돌의 세계나
광물의 세계 아니면 반짝 반짝
보석의 세계로 모험을 가는 이야기인줄
알았다.
하지만 상상과 현실은 달랐다.
나는 여태껏 돌이 하찮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우리가 요즘 쓰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등을 돌에서 재료를
뽑아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다.
놀랍고 신기하고 흥미진진!
지금까지 돌에 대해 미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앞으로는
하찮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돌을 잘 보존해야겠다.
#책과정원고양이가있어좋은날
#이시이모모코
#샘터
#소소한것에대한중요함
#보라색냄새를한휴식
#개와고양이와인간
#분홍색옷을입은생기
#작고아름다운신비의세계
#자전적이야기
#공감에세이
편하게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작가의 사소하지만 간결하고 섬세한
생각과 가치를 따라가게 되었다.
어린시절 본인이 느꼈던 생각이나
기억들을 풀어내면서 그 당시의
심정이나 상황을 어수선하지 않고
담담하게 드려주기도 하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과
깨달음 속에서 고지식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어쩌면 때묻지 않은
천천히 흘러가는 그 모든 모습들이
오히려 더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어쩔 수 없이 키우게 된 개와 고양이는
어쩌면 운명인 듯 이제 그녀의 삶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일상이 되기도 하였지만
그것 또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좋음을 알아가게 된다.
우거지고 푸름이 가득찬 숲이
떠오르기보다는 고즈넉하고 나무는
몇그루 없지만 물이 흐르고
돌로 만든 징검다리가 있고
오래되어 볼품없지만 작고 튼튼한
정자가 있는 그런 정원이 떠올랐다.
화려하거나 복잡하게 꾸미지 않아도
편리하고 쉽게 만들지 않아도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이지 않아도
본래의 그 모습 그대로
그녀만의 향기가 책 전체에서
풍겨나고 있었다.
고양이가 있다면
도시보다는 농촌이 좋다면
빠름보다는 느림이 더 땡긴다면
어린시절 보잘것없고 뭉툭함이
그래도 더 기억나고 애틋하다면
이 책 한권이 당신에게
어울리는 책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돌고도는세상생태계편
#살아있어생물
#생태계를지키키위한약속
#내동생방울이
#생물이뭘까요
#동물은어떻게나눌까요
#식물은어떻게살아갈까요
#생태계는무엇일까요
새끼고양이 방울이를 통해
살아있는 생물을 대하는 태도와
그 생물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해야할 모습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듯 하다.
생물에 대한 정의를 시작으로
동물을 어떻게 나누고
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가는 생물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생태계를 지키기위해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약속까지
부족함없이 빽빽하게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결코 자연보다 또한 생물보다
우위에 있지 않고 함께 같이
더불어 살아가야하기에 생태계도
지키고 보존하면서 상생할 수 있는
실천을 지금부터라도 하기를 바래본다.
난 처음에 '살아있어, 생물'이라니까
좀 어려운 책인줄 알았다.
근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난 외동이면 다 좋은 줄 알았다.
왜냐하면 내 동생이 나를 자꾸
귀찮게 해서 말이다.
이 책을 보니 1분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나에게는 그냥 동생이 있는 편이
나을 것 같다.
나도 방울이 같은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나 스스로도 못
챙기는 내가 어떻게 동물을 키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 책은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이
있어야하는 내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은 예전에는
금수강산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연이 아름다웠는데
무분별한 개발과 파괴로 인해
그 모습을 찾기 어려워졌다.
우리나라의 친구들이 환경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지금의 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천으로 옮겨야한다고 생각한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이 4가지 운동을 기억하길!!
내 작은 행동과 실천이 다른 나라로
퍼지고 흘러서 희망이 되었으면
#작은우주
#아이가좋아하는세모로그리기
#그리기시작
#유아놀이책추천
#유아컬러링북 #유아색칠놀이책
#유아놀이북
#연필과종이
#귀여운동물 #만화캐릭터
손으로 할 수 있는 건
음식을 먹을때 쓰는 도구 정도로
손재주는 전혀 없는 내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하마 그려달라~~
공주 그려달라~~
나무랑 꽃 그려달라 등등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주문에
힘들고 난처할때가 많았다.
나 나름대로 열심히 그림을
그려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실망한 눈치도 있고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인지 점점
주문은 줄어들고
엄마는 미안하기도 하고
그림을 좀 더 잘 그렸으면 하는
후회도 들고 그랬는데
요런 보물같은 책들이
있으니 그런 걱정과 고민을 덜어도
될 듯하다.
아이들 스스로 연필과 지우개만
준비하면 옆에 그림을 따라서
어렵지않게 쉽게 따라할 수 있으니
말이다.
엄마는 부담을 덜어서 좋고
아이는 아이 스스로 다양하고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좋으니!!
단순한 그림처럼 보여도
디테일하고 세밀한 묘사로 그림 그리는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다.
세모 모양을 활용해서
세모 모양을 바탕으로
세모와 연관된 동물이나 사람이나
모습들을 표현할 수 있다.
【 페르시안 고양이 】
【 암사자 】
귀여운비버
코끼리
나쁜마녀
멋진남자
악마의여왕
쾌활한소년
기린
용
등등 50개 그림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