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초등 수학 4-2 (2024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등 초코 기본서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5월
평점 :
절판




 

#4학년초코수학 #초등수학 #4학년2학기수학

#초등문제집 #초등단원평가 #미래엔 #초코 #자기주도학습

#초등교과학습 #개념학습 #학교시험대비

초코수학 4-2

미 래 엔

여름방학을 알차게 준비하고 싶다면?

4학년 초코수학은 초코라인을 대표하는 얼굴입니다.

필요한 내용만 꼭꼭 담겨있는 4학년 2학기 초등수학교재

4학년 초코수학은 여름방학을 준비하기 위해

제일 먼저 우리집에 들어와야 할 아이랍니다.

초코초등문제집은

초코수학, 초코국어, 초코사회, 초코과학이 있어요.

오늘 제가 알려드릴 교재는 초등초코등문제집중에서

초코수학입니다.

여름방학을 시작한 초등학교도 있지만

아직 저희 아이들은 다음주부터 여름방학시작입니다.

여름방학은 한달 남짓이라 금새 지나가는 터라

시간을 어떻게 하면 유용하게 쓸지

아이들이랑 매번 고민입니다.

또 아이들이랑 함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평소 학습기간동안에 하지 못했던

독서라든가 체육할동까지 골고루 채우고 싶은게

엄마의 욕심입니다.

하지만 미진한 수학학습도 꾸준히

채워나가야 하니

미리 2학기 교재를 준비해서 차근차근 쉬지않고

학습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짧은 여름방학을 탄탄하게 아쉬움 없이 보내기 위해 준비한

4학년2학기초코수학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딱 떨어집니다.

필요없는 내용은 탁탁 다 쳐내고 필요한 부분만으로 꽉 채워서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친구도, 학원수업을 듣지만 좀 더 보충이 필요한 친구도

구분없이 모두에게 환영입니다.

4학년2학기초코수학은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5 꺽은선 그래프)(6 다각형)

6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습을 하기에도, 복습을 하기에도 학교 시험에 대비하고

평가에 대응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진분수, 대분수, 가분수 모든 분수가 다 총출동합니다.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하기 전에

기본적인 개념 지식을 먼저 채웁니다.

4학년2학기 초코수학

첫 시작인만큼 기분 좋게 신나게 시작을 해보자는

엄마의 응원을 제대로 아이가 받아보기를 바래봅니다.

이렇게 연산학습을 QR코드를 활용하면서 할 수 있다니??

책 속의 책같은 개념입니다.

교재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반복해서 나만의

작은 테스트 처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집중 해볼까요??

분수 같은 경우에는 그림으로 도식화해서 개념을 이해하면

더 빨리 쉽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자연수 부분끼리 더하고, 진분수 부분끼리 더하면

가장 쉬운 방법이구요. 더한값이 가분수가 되면 대분수로

바꾸는 과정을 한 번더 거쳐야 합니다.

4학년2학기 초코수학

무엇보다도 교과서 개념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인지하고

습득하는게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념을 설명해주는 부분이나, 문제를 풀어내는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잘 살펴야합니다.

4학년2학기 초코수학

개념 이해를 넘어서 다음의 과정도 준비해둡니다.

수학의 역량을 올려주고, 수학 실력도 상승시킬수 있도록

3단계의 과정까지 쭉 학습이 이어집니다

단원평가단계까지 왔다면 그 단원은 이제 마무리 시작입니다.

그 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혔던 내용들을 펼쳐보여야 하는 시간입니다.

초등단원평가가 없다면 팥빵에 팥이 없는거겠죠?

마지막까지 힘내서 화이팅 해보자구요.

아직 초반이라 많은 분량을 학습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의 속도에 맞게 천천히 조금씩 진행하겠습니다.

2단원만 여름방학에 끝낼수 있다면 하는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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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 개정판 모든요일그림책 16
박소윤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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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글그림 박소윤

모든요일그림책

이 그림책은 글이 없습니다.

대신 수많은 고양이의 이름만 가득합니다.

실내인지 실외인지 정확히 알 수 없도록 애매한 배경화면 속에

수 많은 고양이들과 그들의 이름만 있거든요.

화사한 봄을 지나 무더운 여름과 장마를 지나서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을 지나 매서운 한파의 겨울이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 고양이의 일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버림받은 고양이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바탕으로

유기묘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담담하게 한 마리 한 마리

이름을 붙여주듯 불러주는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어서

한 마리씩 고양이의 모습을 눈에 담고 싶었습니다.

버려진 기억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언제나

극심한 공포와 아픔으로 남을 것입니다.

누군가에세 버려졌다는 충격은 그 상처를 다시 회복하기가

쉽자리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그림책에 나오는 고양이들의

얼굴이 더 슬퍼보이고 외로워보입니다.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이미 눈으로 행동으로 수많이 표현해겠죠?

제가 비록 안아주고 보듬어 줄 수는 없지만

그 상처와 아픔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다 가늠할 수는 없지만

공감해주고 기억하고 싶습니다.

4계절이 지나고 또 다시 화사하고 따뜻한 봄이 왔을때

그 아픔과 슬픔이 다 씻겨 나가고 행복함만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반려동물은 사고 구입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그냥 가족이는거죠. 평생 함께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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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1학년 3반
이혜정(웃는샘) 지음, 해솔 그림 / 한림출판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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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수상한 1학년 3반

글 이혜정 그림 해솔

한림출판사

책 표지게 그려져있는 쥐 친구 6마리의 존재가 참 수상한

동화책이었습니다.

교실에 있어서는 쥐들이 나오고, 등장인물 소개란에 6마리의

쥐가 나오는 걸 보니 더 신기하기도 했구요.

이 동화책은 물레초등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인공이 아니라

두 부류의 그룹이 주인공이랍니다.

뭐 간단하게 정리하면 사람과 동물의 공생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전에는 쥐, 바퀴벌레 등 무수히 수많은 벌레들과

인간이 함께 살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구요.

또한 나무로 지어집 집 천장이나 지붕 아래에서는 쥐들이 뛰어다니는

소리를 심심치 않게 들었던 작가의 엉뚱한 상상력으로

이 동화책은 시작합니다.

학교 구석구석을 누비는 쥐 친구들이 어쩌면 한 쪽 귀퉁이에서

우리랑 함께 수업을 듣고 있었으며, 그 수업을 통해

글도 배우고 그림도 익히면서 발전하고 있다는 재미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면서

1학년 친구들과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우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유준이와 경수는 1학기때는 친하게 지냈는데

2학기부터는 이유도 잘 모르겠는데 경수가 유준이를 사람들 모르게

괴롭히곤 합니다.

유준이는 이유도 없이 당하면서도 아프다는 말을 드러내지 않네요.

1학년 수업을 엿듣고 있는 쥐 친구들의 엉뚱한 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으로 인해 유준이와 경수는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요.

곰쥐들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물레초등학교 곰쥐들과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예전에 이렇게 함께 쥐들이랑

생활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상상 못하지 않을까요?

저도 그 시기에 살아보지는 못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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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 수상한 로봇 알로 환경 편 지식 올리고 4
김미현,송성혜 글, 한호진 그림 / 올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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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수상한 로봇 알로 환경편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글 김미현 송성혜 그림 한호진

올리

또 환경이야기가 아니라 반듯이 굳이 해야하는 환경이야기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 차례를 통해 이 책에서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지

먼저 파악하면서 제목만 읽어서는 이해가 안되는 내용도 많았고,

처음 접해보는 정보들도 많았습니다.

하나, 확실한건 반복해서 부족함이 없으며

여전히 우리가 많은 실천과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는 행동들로

인해 환경을 돌이킬 수 없이 점점 더 훼손되고 황폐해진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지구를 훼손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있는데

망가진 지구를 복원하고 다시 일구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시간들이

소요되고 있어 점점 무서워집니다.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없고, 맑은 물을 먹을 수 없으며

화창한 하늘도 푸릇푸릇한 숲도 볼 수 없는게

당장 내 눈앞에 이익과는 상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지구가 견딜 수 없다면 사람은 아예 살아갈수 없으니 말이죠.

단적으로

고기와 아보카도의 소비가 지금보다 더 늘어난다면,

우리 모든 식생활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팜유를 더 많이 찾게 된다면

일회용 젓가락이든 플라스틱 제품을 생각 없이 무자비하게 사용한다면

우리는 가뭄과 황폐화된 사막과 숨쉴 수 없는 공간을

바로 눈 앞에 마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같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하는

당면 문제가 된 지금,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고민하고 행동하면서 폭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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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체리의 변신 -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롤라 M. 셰퍼 지음, 드루실라 산티아고 그림, 윤소영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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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짜잔! 체리의 변신

지음 롤라 m. 셰퍼 그림 드루실라 산티아고

북멘토

오랫만에 질량보존의 법칙이 떠올랐습니다.

물체의 모양이 달라려도 그 물체의 고유한 양은 그대로 변함이 없다는

그런 규칙을 물리시간에 배운 기억이 나더라구요.

체리라는 고체 형태의 물질이 체리쥬스가 되는 과정을

고체-액체-기체로 변화는 모습을 내가 직접

실험자가 되어 체험을 해보는 듯 알려주고 있습니다.

난 어느새 과학 실험실에 들어와 있고,

그림책을 한장씩 넘겨 가면서 따라 하다보니

체리가 쥬스가 되기도 하고 몽글몽글 기체로 변해 공기속으로 날라갔다가

다시 모아 물방울 맺어지면 액체로 변신을 한답니다.

체리가 쥬스가 되는 과정을 최대한 쉽고 어렵지 않게

물 흘러가듯 알려주고 있어

개념 이해가 쏙쏙되었습니다.

학교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정리하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물질의 다양한 형태인 고체-액체-기체를

한꺼번에 접해보면서 물질의 성질이 하나 형태로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복합되기도 하고 무수히 변화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꼼꼼하고 디테일한 그림과 그 그림을 설명하는 내용들로 인해

누구든지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네요.

시간이 되고 여건이 된다면 아이들이랑 똑같은 실험을

집에서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전문적인 장비나 실험기구가 없더라도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우리 몸도 여러개의 물질도 이루어진 물체입니다.

고체도 액체도 기체도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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