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출판사: 한스미디어
저자: 하시모토 히사시
역자: 허영은
해부학 이라는 단어를 보고 생각나는 단어는
어렵다는 것이다.
의대와 간호대 등 보건의료 계열에서 가장 많이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생활에도 가장 밀접한 분야가 아닌가 한다.
우리가 의대, 간호대 처럼 전문적인 내용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으면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내용이다.
첫 번째 챕터는 해부학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다룬다.
두 번째 챕터는 해부학 상식이다.
세 번째 챕터는 근육에 대한 설명이다.
네 번째 챕터는 뼈에 대한 이야기이다.
다섯 번째 챕터는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이다.
이렇게 다섯 개의 챕터를 통해 뼈와 근육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먼저 해부학의 기본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해부학은 무엇인지, 뼈와 근육은 무엇인지
근육은 어떻게 발달하나 등에 대한 내용이다.
다음으로 근육에서는 얼굴부터 발까지의 근육에 대한
이름과 주요기능, 관련 신경, 동작에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를 설명한다.
우리가 멋진 체형을 위해 운동을 한다면 어떤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어떤 근육이 중요한지 등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이마힘살을 시작으로 발바닥네모근까지 설명한다.
15종류, 23개의 뼈로 구성된 머리뼈를 시작으로 52개의 뼈로 구성된 발뼈까지
모든 내용을 설명하게 된다. 그리고 관절까지 설명한다.
그리고 각종 부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골절, 탈구, 염좌 등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부상들을 설명한다.
이런 상황이 일어나면 어떤 변화가 몸에 일어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서 낫는지 등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이미지 안내가 잘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물론 전문 해부학 책처럼 디테일한 근육의 모습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해하기에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의 페이지 수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문적이라기 보다는
개괄적인 이해와 안내를 목적으로 한다.
전문적인 공부를 하는 사람이 아닌 한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