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년 전 독일의 대문호를 통해 성불에 이르는 길을 더 선명하게 알게되었다. 말은 부질없는 도구이며 현세는 찰나의 순간임을 100년전 독일의 작가가 어떻게 이렇게 잘 이해하고 소설로 엮었을까..?! 쉽게 분노하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즘의 우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