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책을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그간 경험으로 깨우치고 있던 전략에 대한 이해에는 확신을 더하고, 막연히 뭐가 옳은지 판단하기 힘들었던 전략에 대한 생각에는 명쾌함을 더했다. 그리고 내가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방향성에도 편향과 타협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리더가 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필독서. 사무실 책상에 올려 놓고 몇 회차이건 반복해서 보고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