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철학사 -상 - 완역판 까치글방 154
풍우란 지음, 박성규 옮김 / 까치 / 199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국철학은 우리의 정신적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중국철학에 대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중국 고전 원문이 다량 인용되어 있는 관계로, 철학사를 읽으면서  

옛 선현들의 육성도 아울러 들을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논어한글역주 1
김용옥(도올) 지음 / 통나무 / 200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부분의 도올 저서의 단점 중 하나는 본래의 책의 성격에 맞지 않는 잡설이 서론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이 {논어한글역주} 시리즈의 제1권에도 역시 예외 없이 그런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물론 이 자체의 내용 역시 도돌의 본론 못지 않게 훌륭한 수준이다. 그렇지만 이런 내용은 독립 저작으로 따로 묶어서 출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올 명언: {논어}는 본시 몽따쥬나 미장센의 기법으로 편집된 것이기 때문에 그 행간의 여러 가지 사유의 갈래를 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자들에게만이 그 유기적 일관성을 드러내는 비곡(秘曲)의 선율을 간직하고 있다 할 것이다.(246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갈릴레오 총서 3
사이먼 싱 지음, 박병철 옮김 / 영림카디널 / 200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전 수학의 역사를 일별하고 있다. 

비운의 수학 천재 갈로아 이야기도 이 책 속에 다시 등장한다.   

어린 시절 동화 책 읽을 때 말고  

하나의 책을 읽기 시작하여 밤 새워 단숨에 읽은 유일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논어한글역주 세트 - 전3권 - 동방고전한글역주대전
김용옥(도올) 지음 / 통나무 / 200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올 김용옥은 성실한 학자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완벽하게 관리 통제한다. 자신을 다스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현철의 풍모를 느낄 수 있다. 앞으로 나머지 13경 번역에 대해서도 기대를 가져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국철학사 -하 - 완역판 까치글방 155
풍우란 지음, 박성규 옮김 / 까치 / 199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하권 역시, 풍우란의 간결한 글쓰기 특징이 있다.  

그는 주자 등 성리학자는 조예가 깊지만,  

스스로 밝혔듯이 불학에는 전문가가 아니다.  

다만 {중국철학사}하권에 인용된 방대한 불교 문헌들은  

중국불교를 이해하는 기본 자료들이다. 

성리학과 불교의 원전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하기에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