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의 절반은 뉴욕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마치야마 도모히로 지음, 강민정 옮김 / 서해문집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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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본인이다. 

일본 신문에 기고했던 내용을 모은 것이다. 너무나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다만 최대 강국 미국의 모순과 부조리, 비리, 부패, 야만성 등이 위주여서 읽는 내내 우울한 기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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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글감옥 - 조정래 작가생활 40년 자전에세이
조정래 지음 / 시사IN북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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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로서의 조정래는 위대하다. 

다만 스스로 자신의 문학관을 지은 것은 그의 커다란 오점으로 보인다. 대신에 도시 어느 동네에 도서관 지어 기증하고 자신의 사진 한 장 걸게 했더라면 저 좋지 않았을까... 나만의 생각일까... 그의 문학관은 가볼 생각이 없다.  

<한강>을 통해 독재시절을 비판했듯이, 요즘의 주요 문제들에 대해서도 말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많은데 그는 침묵하고 있다. 통일, 북한, 양극화, 출산율, 등록금... 등. 안 하는 것일까? 못 하는 것일까? 그도 어느덧 보수화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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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수학 이야기
이만근, 오은영 지음 / 수학사랑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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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수학이야기 책은 거의 다 사보는 편이다. 이 책은 그런 부류의 책 중에서 아주 볼만하다. 옛날 고등학교 수학시간의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이차방적식의 근의 공식이 언제 어떻게 출현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기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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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의 휴식 -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은
이무석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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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일을 당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다. 절망하고 좌절하는 사람도 있고 툭툭 털고 일어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반응은 의지력과는 상관이 없는 성격의 문제로 성장 과정의 경험 가운데 만들어진 '마음속의 아이'가 원인이라고 한다. 충분히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해 만들어진 아이가 우리의 무의식에 살면서 우리를 성숙한 인간이 되지 못하게 막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마음속의 아이를 이해하고 이 아이로부터 해방되어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다른 사람과도 행복한 관계를 맺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김영애 

뒤 커버에 소개된 명사들의 단평 중에 가장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읽는 도중에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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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의 휴식 -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은
이무석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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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도 따뜻한 정신분석학자의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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