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본인이다.
일본 신문에 기고했던 내용을 모은 것이다. 너무나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서 단숨에 읽었다. 다만 최대 강국 미국의 모순과 부조리, 비리, 부패, 야만성 등이 위주여서 읽는 내내 우울한 기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