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바로 뇌다 - 연쇄살인자, 사이코패스, 극렬 테러리스트를 위한 뇌과학의 변론
한스 J. 마르코비치.베르너 지퍼 지음, 김현정 옮김 / 알마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서양철학의 중심에 있었던 ˝자유의지˝ ˝심신이원론˝ 등이 사실이 아닌 <상상>에 불과했다는 점을 방증해주는 뇌과학 쪽의 연구성과. 도서관에서 읽으며 충격적 내용에 다소 과장된 성급한 일반화가 있다고 느꼈는데, 이번 알라딘 15주년 기념 이벤트 기회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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