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전 수학의 역사를 일별하고 있다. 그런데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단숨에 읽을 만큼. 어린 시절 동화 책 읽을 때 말고 하나의 책을 읽기 시작하여 밤 새워 단숨에 읽은 유일한 책 같다. 비운의 수학 천재 갈로아, 아벨 등의 이야기도 모두 이 책 속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