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만의 역사산책 시리즈가 그렇듯이
전문 연구자들의 연구 글이 많이 인용되어 있다. 나는 이런 강준만식 글쓰기를 좋아한다.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 미국사 시리즈를 읽으면서 당시 유럽과 한국의 상황도 함께 알 수 있다는 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