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문명은 머지 않아 총체적으로 붕괴할 것인가? 온난화와 생태계 파괴를 피부로 느끼는 우리는 이 문제를 더이상 미룰 수 없다. 어떻게 해야 자멸을 피할 수 있는가? 저자는 과거의 몇몇 문명의 붕괴과정을 분석하면서 그 대답을 시도하고 있다.
서술 자체가 좋다. 술술 읽힌다. 정말 대단한 흡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