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다양한 학문 영역을 넘나들며 분석한, 지구와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분석과 예언이다.
-인간 존재에 대한 역설적 탐구와 함께 지구와 인류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라는 평가에 전적으로 공감이 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