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간 심리와 오늘날 문화의 단면을 해부한다. 인간이 만든 모든 제도 속에 도사리고 있는 '루시퍼'를 분석하고 있다. 즉 인간 영혼의 어두운 구석을 들추어 내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병을 알아야 치유의 방법도 모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