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 끝나지 않은 전쟁, 끝나야 할 전쟁
박태균 지음 / 책과함께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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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 함에도 일부러 외면하고 있는 진실~ 

육이오.. 나는 어릴 때 "인공"이라는 말로 익숙해져 있다. 같은 동네 사람들끼리 죽고 죽이는 일을 

반복했던 이야기. 내가 살던 동네는 "과부들"이 많았다. 한날 한시에 모시는 제사가 많았다. 작은 아버지 어머니 삼촌들로부터 듣는 이야기는 끝이 없었다. 당시 상황의 맥락을 이제 읽어가고 있다.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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