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학생시절 존경하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셨던 책...
전 내용이 맛깔스러운 책...
철학 그 자체의 내용은 딱딱하지만, 주변의 이야기가 곁들인 철학사는 재미있다.
이 책은 서양철학의 권위자 원로 교수님들의 공역이다.
"서양철학사"의 전범 중의 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