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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기자와 나눈 3일간 심층 대화
오연호 지음 / 오마이뉴스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노무현 대통령 서거 추모 기간동안 그래도 오마이뉴스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슬픔을 달래며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
신문의 진수는 칼럼이다. 신문이 단순한 사건의 전달에 그쳐서는 정말 무의미하다.
사건을 둘러싼 의미의 분석이 정말 중요하다. 독자가 원해왔던 것은 그런 칼럼이었다.
그러나 종이신문의 칼럼은 형식(원고 매수)과 내용(의례적 표현) 면에서 큰 제약이 있었다.
오마이뉴스의 탄생으로 그런 신문의 정수를 우리는 마음껏 누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