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 어려운 글을 쓰는 서양철학자의 한 사람이다.
그러나 이 땅의 선배 서양철학 연구자들의 계속된 노력으로 번역을 거듭할 수록
거듭거듭 다듬어진 이 책, 마침내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게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