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을 위해서 살기도 버거운 세상이다.
그래서 더 한층 남의 고통을, 세상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한 삶을 산 사람은
어떤 형태든 아름답게 느껴진다.
체 게바라! 그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가 잘 팔린 것처럼
이 책에서 묘사된 그의 삶도 미화된 측면이 많아 보인다.
그렇더라도 그의 삶은 "살신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