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교수의 이 책은
학자가 모름지기 어떻게 학문을 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두 가지를 동시에 얻는다.
다산의 사상이 그 하나요.
정민 교수의 치밀한 학문정신이 또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