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 월급만으로는 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부업 안내서
수지 무어 지음, 강유리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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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제목이 좋네요.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을 하는 이야기 같아 관심을 가졌는데요. 표지의 슈퍼맨과 슈퍼우먼을 보니 위축되기도 합니다. 전업과 부업을 동시에 하려면 이런 대단한 인물이어야 하나요. 저자는 그렇지는 않다고 말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을 시작하는 것은 많은 노력과 자금이 들지 않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표지에 세스 고딘이 한 말이 나오네요. '출중한 능력을 발휘하기 쉬운 세상이 왔는데 어째서 적당히 안주하려 하는가?' 세스 고딘 다운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정보를 가진 사람이 힘을 가졌지만, 지금은 정보가 공유되는 세상입니다. 누구나 노력하면 정보를 찾을 수 있고 자신이 잘하는 일을 업으로 삼을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그 방법을 몰라 다들 창업을 어려워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저자는 3가지 단계를 통해 부업 전략을 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선, 스스로 해결한 중요한 문제 세 가지를 떠올립니다. 그 세 가지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 스킬을 파악합니다. 그 스킬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부업을 시작하는 구체적인 단계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저자는 부업을 시작할 때 자본금을 들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부업으로 수익이 나기 전까지는 0원도 들이지 않고 이메일로 홍보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문을 두드리는 것이 어려워 보이지만 이메일을 이용한다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겠지요. 미국은 주로 이메일로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이런 방법이 통하는 것 같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 방법도 병행해야겠지요.

 

 

저자는 남부럽지 않은 연봉을 받으며 일했지만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부업으로 하다가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으로 바꾸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너무 바쁘지만 일하는 것 같지 않고 즐겁다는 저자를 보면서 부럽기도 합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즐겁게 일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네요.

 

 

제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혼자서 잘 생각해보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객관적인 평가를 내려달라고 해야겠네요. 잘하는 것으로 수익도 낼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저자가 말한 3단계 방법을 활용해 부업을 계획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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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창의력을 죽이는가 - 표준화가 망친 학교교육을 다시 설계하라 학교혁명 2
켄 로빈슨.루 애로니카 지음, 최윤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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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창의력을 죽이는가'의 부제는 '표준화가 망친 학교교육을 다시 설계하라'입니다. 그렇다면 창의력을 죽이는 주체는 '학교'로 설정되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조금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 학교를 만든 것은 사람이고, 이는 우리의 사회와 가치관에 영향을 받은 결과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서는 표준화 교육을 지양하고 어떻게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것인지에 대해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합니다. 많은 내용을 담다 보니 책은 다소 두껍습니다.

 

 

 

 

이 책은 학교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이와 잘 맞는 학교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여기에 부모의 역할,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고 아이 또한 학생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태도를 지켜야 합니다.

저자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학교교육이 다양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획일화된 표준화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안정감을 갖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제공할 것을 권합니다. 교사와 부모가 열린 마음으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 진학, 직업 훈련, 창업 등의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를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대학 외의 선택지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획일적인 공부만 강요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지식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원하는 정보는 언제든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학교 공부와는 상관 없이 직업 훈련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굳이 대학에 갈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이죠. 공부를 좋아한다면 대학에 가서 학위를 따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직업 훈련을 받아 취직을 하거나 창업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일제고사가 없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표준화된 교육을 시키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었지요. 그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지금의 학교 교육은 어떤가요. 다양성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교육부의 지침을 따라야하다보니 공립학교는 자율성이 보장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에게 학교를 그만두고 창의성을 키우라고 하는 것보다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아이가 학교를 좋아하고 잘 다닌다면 방과 후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자연에서 뛰어놀거나 좋아하는 활동을 하도록 계획을 잘 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씩은 가족 여행도 계획해서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것을 보고 느끼는 것도 좋겠지요. 학교에서도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습니다. 그런 측면을 최대한 활용하고 나머지는 부모의 노력으로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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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 - 아침저녁 30분으로 준비하는 샐러리맨 창업 프로젝트
아라이 하지메 지음, 김윤경 옮김 / 와이즈맵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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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다니면서 창업하기로 했다'라는 제목은 이 땅의 많은 직장인에게 꿈을 주는 문장이군요. 더구나 '아침저녁 30분으로 준비하는 샐러리맨 창업 프로젝트'라니 솔깃합니다.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월급 때문에 회사에 다니지만 반복되는 일과 사람 관계의 스트레스,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어 자유롭지 못한 점 등 때문에 퇴사를 꿈꾸지요. 하지만 회사를 나오면 무엇을 할지 막막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나 건물주로 산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대부분은 창업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업을 하다가 망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데요. 저자는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을 해 일을 하다가 잘 되면 회사를 그만두라고 조언합니다. 아주 현실적이네요.

 

 

창업으로 소득이 생기면 기분이 좋겠지요. 하지만 회사에는 절대 비밀로 해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시점에 퇴직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어느 누구에게도 말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누구나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해보라고 하네요. 아침 30분, 저녁 30분 총 하루 1시간을 투자해 창업 아이템을 선정합니다. 출퇴근길에 주위를 유심히 보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글을 블로그에 한 편씩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이 책에는 온라인으로 물건을 판매하거나 회사에 납품하는 등의 일을 추천합니다. 이런 일이라면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도 마찬가지로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확인하고 업무를 보는 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부업이라면 차라리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일을 맡기고 쉬는 것이 낫습니다. 부업은 말 그대로 부업이므로 이렇게 해도 수익이 난다면 편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 중 하나는 자유시간을 갖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시스템이 돈을 벌게 하는 구조로 만들어야 퇴사하는 이유가 생기는 것이죠.

 

 

저자가 추천하는 하루 1시간으로 할 수 있는 부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식 제공 사업(상담, 컨설팅), 장소나 기회 제공 사업(교실 운영, 이벤트, 사이트 운영), 물건 제공(수제품 판매, 옥션에 되팔기, 제작 상품 기획 판매), 기술 제공(인터넷 업무 대행, 실생활 업무 대상) 등이 있습니다.

책에는 사업을 시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나 실제 사례는 없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세분화된 목표를 설정하고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는 것이죠. 가장 간단한 사업을 구상해야 시작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부업이 본업의 수익을 넘을 때, 확신과 자신이 있을 때 퇴직을 권하네요. 회사를 무턱대고 나가는 것보다 이렇게 대비를 해놓고 퇴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1시간을 투자해 내 사업을 가질 수 있다니 솔깃하네요. 어떤 부업을 시작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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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인공지능백과 - 우리 아이 창의력을 키워 주는 어린이 과학백과 시리즈 16
김수경 지음, 정주연 그림, 김선주 감수 / 글송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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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창의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인공지능백과'는 글송이 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 과학백과 시리즈인데요. 지난번 아이에게 시리즈 중 한 권을 줬더니 재미있게 잘 읽어서 이번 신간도 나오자마자 얼른 찜했답니다.

 

 

글송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학습만화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아이가 다 좋아하는 편이라 신간이 나올 때마다 유심히 보곤 합니다. 신간이 나오는 속도도 빠르고 최신경향을 반영한 내용들이 많아 좋더라고요.

 

 

 

이번 신간 '인공지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다루었어요. 저도 관심 있게 보는 영역이라 함께 읽어봤는데요. 제가 읽어도 배울 점이 많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인공지능의 역사를 간단하게 짚어본 후 인공 지능의 원리, 생활 속 인공 지능, 4차 산업 혁명, 인공 지능의 미래 등으로 나눠 잘 알려줍니다. 만화 형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우선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책에서는 이 부분을 잘 알려주네요. 예를 들어 집에서는 로봇청소기가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공장에서는 로봇팔이 조립을 합니다. 이런 로봇은 단순한 로봇에 들어갑니다.

인공지능이 결합된 로봇은 많은 변수에 대응해 달리 행동합니다. 여러 물건들을 크기나 무게에 따라 분류하고 부서지기 쉬운지 판단해 포장하는 등의 일을 하려면 기계에 인공 지능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우주 탐사 로봇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낯선 우주 환경에서 목표에 맞게 행동하고 스스로 판단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해냅니다. 사람의 병을 진단하는 로봇도 빅 데이터를 활용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지요.

 

 

우리 주변에 이미 존재하는 인공 지능은 '사물 인터넷'을 꼽을 수 있는데요. 사람의 명령에 따라 조작되던 사물 인터넷은 다들 잘 알고 있죠. 그런데 앞으로는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알아서 정보를 주고받아 작동한다고 합니다. 쇼핑 매장의 광고판에 내게 필요한 제품 광고가 뜨고 자율 주행 카트는 제품이 있는 곳으로 나를 안내합니다. 그동안 내가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자주 이용한 제품을 기억한 인공 지능이 센서 기술을 통해 움직이는 것이죠.

 

 

이미 인공 지능 의사 왓슨, 인공 지능 변호사 로스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법무부 홈페이지에서 일하는 버비가 있네요.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인공 지능은 사람의 일을 도와주고 편하게 해주기 위해 나오는 것이죠. 사라지는 일자리만큼 인공 지능과 관련된 일자리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 부분을 미리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의 구현으로 우리의 삶은 더 편리해지겠지요. 하지만 인공 지능의 발달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은 걱정하고 대비해야 하겠지요.

영화에 많이 나와서 사람들이 우려하는 '특이점'은 인공 지능이 사람보다 똑똑해져서 스스로 진화하는 지점을 의미하는데요. 아직 특이점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아직 인공 지능이 초보 단계인데도 우리의 삶을 많이 바꿔놓았죠.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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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가 좋아하는 스도쿠 1 : 초급/중급 (스프링) - 기억력, 수리력, 집중력, 논리력 향상 숫자퍼즐 두뇌가 좋아하는 스도쿠 1
수피아 편집.기획팀 지음 / 수피아출판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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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는 짬날 때마다 조금씩 풀어보는데요. 이번에 스프링북으로 나온 스도쿠책이 있어서 만나봤어요. 스도쿠는 두뇌 회전에도 좋고 잡생각 없이 몰두할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두뇌가 좋아하는 스도쿠 1' 난이도는 초급, 중급입니다. 그렇게 많이 어렵지 않아서 더 좋네요. 너무 어려우면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스도쿠는 200년도 전에 만들어졌군요.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라틴 사각형의 특수한 규칙에 따라 숫자를 배열하는 퍼즐로, 2004년 영국의 더 타임스에 등장해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스니다. 일본에는 '수독'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식 발음인 스도쿠로 칭하고 있습니다.

스토쿠 풀이 규칙과 풀이 방법이 몇 가지 나옵니다. 행, 열, 작은 사각형을 숫자로 채우는 퍼즐이라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쉬운 퍼즐로 시작해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면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시작하네요. 왜 이렇게 쉽나 했더니 난이도가 '완전초급'이라고 나와 있네요. 2x2 사각형이 4개 모인 기초적인 구조입니다. 이 정도는 초등학생도 쉽게 풀 수 있어요. 스도쿠를 처음 하는 사람도 이런 단계의 문제를 풀면서 스도쿠에 친숙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준비운동을 해가면서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네요.

 

 

 

이제 난이도 '초급' 단계로 들어 왔습니다. 스도쿠의 기본형태죠. 3x3 사각형이 9개 모여 큰 사각형을 이루고 있는 형태입니다. 스도쿠는 3x3의 작은 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겹치지 않게 들어갑니다. 또한 전체를 봤을 때 세로, 가로에도 1~9까지 겹치는 숫자 없이 채워넣어야 합니다.

초급에는 채워야 할 숫자가 적은 편이라 무리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제시되는 숫자가 줄어들고 점점 어려워지지요.

 

아직은 초급 단계라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풀 수 있습니다. 시험삼아 뒤로 넘어가 중급 문제를 풀어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네요. 침착하게 천천히 풀다보면 빈칸이 줄어듭니다. 잘 풀었는지 확인하려면 뒤에 나오는 정답을 맞춰보면 됩니다. 열심히 풀고 정답과 맞는지 확인할 때 참 기분이 좋네요.

 

 

 

스프링북이라 한 장씩 뜯어쓸 수 있어서 한 장씩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아요. 친구를 기다릴 때나 시간이 애매하게 남을 때 휴대폰만 들여다보지말고 이렇게 스도쿠를 풀어보면 재밌습니다.

요즘 가족간 함께 할 놀이가 별로 없는데 스도쿠 문제를 한 장씩 뜯어서 누가 먼저 푸는지 내기하는 것도 재밌어요. 건전하고 좋은 놀이죠. 두뇌회전에도 좋고 치매예방도 되는 재미있는 스도쿠는 항상 옆에 두고 조금씩 풀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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