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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ㅣ 안타까운 동물 자랑 대회
시모마 아야에 외 그림, 마루야마 다카시 글, 이선희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월
평점 :
• 도서협찬 • 서평단
오늘의 책은 《제2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대회》 입니다 :)
💬 나는 이 책을 보며 새끼 캥거루는 주머니 안에서 오줌을 싼다는 사실과, 티라노 사우르스가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따. 이 책은 동물의 안타까운 특징을 재미있게 잘 나타낸 것 같다.
제2회 안타까운 동물 자랑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115마리의 동물들이 각자 안타까운 진화, 취향, 몸, 삶, 능력들을 가지고 참여했지요.
머리는 아주 좋지만 잘 때도 뇌가 일해야 하는 돌고래, 마음에 드는 돌을 잃어버리면 밥도 굶는 해달, 얼굴로 오줌을 내보내는 가재, 도토리 묻어 둔 곳을 잊어 버리는 다람쥐, 전력을 다해 달리면 죽는 말까지.
무려 155가지 동물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우리가 보기에는 안타까워 보이는 모습과 행동들이지만 그것들은 모두 자연 선택과 퇴화의 과정을 통한 진화의 결과 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다양한 특성들의 동물들이 각각 존재하기에 생물의 다양성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이런 다양한 동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다보면 어느덧 동물들의 특성과 생물의 신비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특징, 서식지, 영어명 등 필요한 정보도 함께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재미 뿐만 아니라 동물 도감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책이에요.
동물 좋아하는 모든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위즈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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