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 서평단오늘의 책은 알콩달콩 경제동화 《빵값이 너무 비싸》 입니다 :)💬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물건의 가격을 어떻게 정하면 좋은지 알게 되었다. 또, 이 책을 보고 난 후, 여우씨가 만든 ‘몽실 무지개’ 빵을 먹어보고 싶어졌다.여우 씨는 빵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무지개 마을의 주민입니다.얼마나 빵을 사랑하냐면 글쎄 꿈속에서 ‘몽실몽실하고 알록달록한 빵’을 만날 정도지요.그 빵이 먹고 싶어서 빵집 사장님인 빵빵 씨에게 만들어 달라고 해보지만 거절당하고 맙니다.그리고 결심하지요. 직접 무지개 빵을 만들어 보기로요.우여곡절 끝에 빵을 만들지만 이제 얼마에 팔아야할 지 고민입니다.빵이 너무나도 소중했던 여우 씨는 빵에 비싸게 가격을 매기자 손님들이 너무 비싸다며 사지 않고 돌아가지요.이번에는 너무 싼 가격에 빵을 내놓자 순식간에 다 팔리지만 손해가 나고 맙니다.여우 씨는 ‘몽실 무지개’빵의 가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시장 가격, 수요와 공급이라고 말하면 아이들이 너무 어렵지요.돈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시장에서 물건의 가격이 정해지는지, 수요와 공급이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물건이 너무 싸거나 비싸면 안되는 이유 등에 대해서 너무나도 알기 쉽게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고 있어요.그리고 마지막에 <한 발 더 깊이!> 코너를 통해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고 수요와 공급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경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는 또또와 같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일상생활에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어렵지 않게 경제 이야기에 발을 들일 수 있을 거에요.니케주니어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