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오늘의 책은 ‘제 13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인 반달이 뜨면 열리는 『몬스터 캠핑장』 입니다 :)💬 오싹오싹, 두근두근! 괴물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괴물을 좋아하는 햇님이가 이끄는 캠핑장에서의 모험!아홉 살 햇님이는 괴물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어느 날 도서관에서 우연히 ‘괴물 손님 사전’이라는 책을 발견하고는 신이 났지요.그때 갑자기 ‘괴물 손님 사전’이 들썩들썩 움직이더니 초대장이 나왔습니다.‘괴물들을 만나고 싶다고요? 몬스터 캠핑장으로 초대합니다.’햇님이와 아빠, 강아지 두두까지 몬스터 모험단을 모아 몬스터 캠핑장으로 출발했지요.힘들게 도착하였지만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었어요.그 때, 두두가 하늘에 떠있는 반달을 발견하고 짖자 캠핑장의 모습이 바뀌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첫 번째 손님으로 만난 사고뭉치 ‘버럭이’악동 중의 악동인 ‘버럭이’를 몬스터 모험단은 손님으로 잘 맞을 수 있을까요?‘버럭이’를 만난 햇님이는 ‘괴물 손님 사전’의 내용을 토대로 버럭이를 대하지만 실제 버럭이의 모습과는 다르게 씌여있다는 것을 점차 알게 됩니다.편견없이 진심으로 버럭이를 관찰하고 대하면서 진짜 모습을 알게 되지요.그리하여 햇님이만의 ‘괴물 손님 사전’으로 다시 만들어 나가게 됩니다.새롭게 재탄생할 햇님이의 ‘괴물 손님 사전’.캠핑장 손님으로 만날 다른 몬스터들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글밥이 길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와 캠핑이야기라 귀염이처럼 미취학 아이들과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도 어려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비룡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