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평단오늘의 책은 <날씨 상점>, <별 조각 상점> #토마쓰리 작가님의 #마음빵상점 입니다 :)비늘 언덕 마을에 일주일 동안 빵 축제가 열린대요.이웃 마을 빵 가게들도 다 같이 모이기 시작했지요.그런데, 비늘 언덕 마을 끝에서 온 ‘포카치’의 ‘바다 소금 빵’에는 손님이 거의 보이지 않아요.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빵을 만들고자 하는 포카치 앞에 공룡 마법사 ‘바게티’가 나타나 ‘마법 마음 가루’로 마음 빵을 만들어보라고 합니다.“자, 시작해 볼까? 퐁, 퐁, 퐁!”‘어떤 마음이든 빵으로 만들어 드려요!’어떤 마음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올까요?포카치는 무슨 빵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선물해 주게 될까요?귀염이가 정말 좋아하는 토마쓰리 작가님이에요.아기자기한 내용과 귀엽고 포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들이거든요.이번 <마음 빵 상점>도 역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하고 풍성해지는 책입니다.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빵을 만드는 포카치와 바게티.찾아온 손님들은 포카치의 마음이 담긴 빵을 받고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이번 마음 빵 상점에도 아이들과 함께 놀러오세요 :)#웅진주니어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서평단오늘의 책은 #해무작가님 #송파란작가님 의 #걱정인형마을 입니다 :)아이는 오늘도 머릿속을 둥실둥실 떠다니는 걱정들 때문에 잠이 안옵니다.도둑이 내 장난감을 다 훔쳐갈까봐, 침대 밑에 괴물이 살까봐…걱정이 많은 아이에게 엄마는 머리맡에 두고 자면 걱정을 다 가져가준다는 ‘걱정 인형’을 아이에게 건넵니다.아이에게서 걱정을 가져간 걱정 인형은 걱정 인형 마을로 돌아가 다른 인형들을 만나지요.그곳에서 인형들을 걱정을 어떻게 할까요?아이는 오늘 걱정 없이 푹 잘 수 있을까요?‘걱정 인형’ 들어보셨나요?머리 맡에 두고 자면, 자는 동안 내 걱정을 모두 가져가 준다는 인형이에요.우리 또또와 귀염이도 그렇듯 아이들이 걱정이 참 많지요.그런 아이들에게 잠자리 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걱정 인형 마을에서 걱정을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바꾸는 인형들의 이야기와 포근한 그림들이 어우러져 있어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며 걱정이 조금은 사라지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걱정 인형이 걱정들을 몽땅 가지고 가서 어떻게 걱정을 없애줄 지 함께 이야기해보며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현암주니어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서평단오늘의 책은 #재희작가님 의 #엄청난가을 입니다 :)윤이는 엄마와 할머니댁에 가려 버스를 탔지만 잘못 내리고 말았습니다.그래서 버스를 다시 기다리던 중 윤이는 엄청난 가을을 발견했지요.다람쥐, 도토리, 잠자리, 코스모스, 단풍잎 등을요…어른들은 그냥 스쳐 지나가기 쉬운 모습들이지만, 아이들 눈에는 온통 보물들 뿐입니다.가을에만 볼 수 있는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등 갖가지 보물들이지요.이내 지나가버린 가을을 아쉬워하며, 재희 작가님의 가을스러운 그림들로 마음을 달래봤네요.그리고 내년 가을은 기필코 절대 그냥 흘려보내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두 눈에 가을의 아름다움을 꼭꼭 눌러 담아야 겠다고요.가을이 참 짧아졌습니다.스쳐 지나가버린 가을을 그리워하며 아이들과 가을의 보물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알발리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엄청난가을 #재희그림책 #알발리모험시리즈 #알발리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가을그림책 #계절그림책 #유아그림책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감동, 긴장, 재미가 어우러진 책! 이별을 겪은 사람에게 추천한다!오늘의 책은 #기억을훔치는추억상점 입니다 :)📍 “단, 조건이 하나 있다. 진지하게 물을 테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대답하렴. 넌 행복하니?”기훈이와 수진이는 어느 날 동네를 걷다가 <추억 상점> 이라는 못보던 가게 하나를 발견해요.가게 안 이곳 저곳을 살펴보던 아이들은 ‘메모리 퀘스트’라고 적힌 휴대용 게임기를 주인 아저씨로 부터 건네 받게 됩니다.그리고 아저씨는 행복한 사람에게만 공짜라며 지금 행복하냐고 묻지요.수진이는 행복하다고 하고, 기훈이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그렇게 수진이는 게임기를 얻어 집으로 돌아갔지요.그런데 그 후 부터 수진이가 조금 이상합니다.좋았던 기억을 하나 둘 잃어가는 수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 역시 이상하게 변해가자 기훈이는 그 게임기와 가게, 주인 아저씨를 의심하기 시작했지요.과연 그 아저씨의 누구이며 수진이와 친구들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어른인 주인 아저씨는 개인의 슬픔을 분노로 표출해 여러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렸지만, 참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들은 그런 아저씨의 불행에 공감하며 진심으로 위로하고 선물까지 합니다.지금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한 모습을 아이들을 통해 볼 수 있지요.무조건 비난하고 궁지로 몰아넣지 않고 충분히 공감하며 위로하는 모습을요.그리고 나쁜 기억을 다 없애고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행복할까요?작가님의 말씀대로 나쁜 기억 역시 내 일부고 그 모든것들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것이 현재의 ‘나’입니다.‘나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친구들에게 추천해요.#서유재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제제와 함께 학교 다니고 싶은 친구 모여라! 제제의 진지하고 유쾌햔 학교생활을 다뤄낸 이야기이다.오늘의 책은 <숭민이의 일기>,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이승민작가님 의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 #고양이제제의학교생활 : 초등학생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입니다 :)📍고양이가 초등학교에 다닌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담벼락 위의 고양이 ‘제제’는 배봉초등학교의 첫 번째 고양이 학생입니다.원래는 학교 담벼락 위에 앉아서 등교하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고양이였지요.그러다 이름을 지어준 ‘민지’가 학교에서 무얼 하는지 궁금해 몰래 따라갔다가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요.그래서 배봉산 기슭에 동굴에 있는 소원을 들어주는 구렁아 할머니를 찾아가 소원을 빌었어요.초등학생이 되고 싶다고요.초등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사람 말도 하고 글을 읽고 쓸줄도 알게 되었어요.처음에는 마냥 즐거웠지만 점점 졸음이 쏟아지고, ‘현수’는 제제가 침을 흘리며 존다고 ‘침질이’라는 별명을 지어 놀리기까지 합니다.제제는 학교생활을 잘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제제를 보면 우리 아이들 학교 입학할 때 같지요?형님이 된것 같은 설렘과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는 아주 잠깐입니다.수업시간은 길고, 지켜야할 것은 많고, 친구들과 트러블도 생기게 마련이지요.하지만 아이들은 또 제제처럼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가며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거에요.내년에 입학하는 귀염이도 현명하게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제제의 학교 생활과 친구 관계가 아이들이 정말 공감할만한 내용이에요.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친구들이나, 저학년 친구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바우솔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