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피아노 차차 노란 잠수함 22
이필원 지음, 미란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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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또또의서평단

💬 <안녕, 피아노 차차>는 피아노를 낫게 하고 싶은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과 피아노를 낫게 하고 싶어 노력하는 윤아 언니의 마음이 연주하는 책이다.

오늘의 책은 <안녕, 피아노 차차> 입니다 :)

📍”차차의 목소리를 찾아 주고 싶어!” 버려진 피아노 차차로 모이는 따스한 손길 다정한 마음이 빛나는 이야기

토요일 아침, 그네를 타고 있던 ‘예림이’는 들리는 피아노 소리에 끌려 분리수거장으로 갔어요.
그곳에서 폐기물로 버려진 피아노를 치고 있는 ‘은수’를 발견했지요.

건반이 잘 안눌리는 피아노를 보신 한 아주머니께서 조율사인 딸 ‘윤아 언니’를 데리고 왔어요.
윤아 언니는 피아노에는 요정이 산다며, 요정이 아파서 이런 소리가 나는 거래요.
정성을 다해 피아노를 고쳐주는 윤아 언니 덕분에 피아노는 다시 제 소리가 납니다.
피아노는 버려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사를 가면서 어쩔 수 없이 피아노를 두고 가야했던 준호와 버려진 피아노를 보며 마음 아파한 예림이와 은수.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따뜻한 마음으로 피아노 ‘차차’를 위한 연주회를 열지요.
오래되고 고장이 난 물건이지만 아이들은 피아노를 단순한 물건으로 보지 않고 생명을 불어 넣어주었어요.

그림도 내용도 너무 따뜻한 동화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피아노 차차’를 위한 연주회를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위즈덤하우스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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