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미래 초등 2-1 초등 수학의 미래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음 / 비아에듀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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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공이 되는 수학 개념 교과서

<수학의 미래>



복습과 예습 그리고 평가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주도 학습 교재!

<수학의 미래> 와 함께 즐거운 수학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코로나 19로 온라인 학습과 가정 학습으로 1학년을 마치고

드디어 올 3월이면 2학년이 되는데요.

이제, <수학의 미래> 로  즐거운 겨울방학 시작해 보았습니다.



<수학의 미래> 는 단원시작/ 기억하기/ 

생각열기/개념활용/ 표현하기/ 단원평가 

이렇게 6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수학!

이제는 개념을 찾아 쉽게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수학의 미래> 는 정답만 쓰는 건 NO!

이유도 쓰면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게 되는데요.

수학은 무조건 계산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게 하는 학문이라는 걸 배우게 해 줍니다.



아이가 알고 있는 숫자 100의 의미?

"10이 10개이면 100이고, 

1이 100개이면 100입니다.

백이라고 읽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수학의 미래> 에서 제가 좋아하는 코너!

<생각열기> 입니다.

수학적인 개념들을 익히기 전에 

아이의 생각 주머니를 열어주는 코너인데요.

구슬을 가지고 수세기! 를 익혀보아요.



100개의 구슬을 어떻게 셀 수 있을까요?

다양하게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배우는

<수학의 미래> 에는 수학의 즐거움과 흥미를 찾아줍니다.



<수학의 미래> 에서 한 단계 한 단계 따라가 보면

수학이 친구처럼  다가옵니다.


<수학의 미래> 로 혼자서도 척척척!

혼공의 재미를 느껴보았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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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이 보내는 편지 아기곰과 친구들 1
문종훈 지음 / 늘보의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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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이 보내는 편지>



<아기곰이 보내는 편지>을 읽은 딸 아이가

" 엄마 이 책은 슬픈 이야기에요."

왜 아이는 이 책의 내용이 슬프다고 했을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 속에 어떤 슬픔이 담겨 있는 것 일까요?


아름다운 그림과 글~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아이들에게 속삭입니다.


도움을 청한다고 할까요?



비가 많이 오던 어느 해 여름, 

할아버지와 아기 곰은  함께 숲 속 친구들을 만나보러 나옵니다.


숲에는 곳곳에 나무와 집이 쓰러지고

작은 산사태가 일어나 흙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들 때문이라며 

화가 나서 씩씩대는 멧돼지 아저씨도 만납니다.


할아버지는 답답하고 막막한 일이 있을 때마다 숲과 함께 살아온

나무 할머니를 찾아 갑니다.

그곳에서 아기곰은 나무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

옛날 옛날 나무 할머니가 태어나기 전,

이 숲이 생기기도 훨씬 전의 이야기~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태어난 생명!


"이 작은 생명은 처음엔 어린 아기처럼 약하고

어리석지만 점차 자리고 배워서

물고기처럼 헤엄을 치고, 새처럼 하늘을 날고,

들짐승처럼 날카로운 발톱을 갖게 되고,

나무처럼 지혜로워진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이 행성을 아름답게 할 수 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지."


"그들이 어리고 어리석을 때는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가 일어나

큰 물과 강한 바람, 때로는 가뭄과 기근, 전염병으로 경고를

하겠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어."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와 수많은 생명들이 겪었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단다."




이 부분에서 COVID -19가 

어리고 어리석은 인간에게 내린 자연의 경고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전 세계에 닥친 코로나 상황!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숲과 대지와 하늘과 바다

그것을 누리기만 할 뿐 사람들은 소중히 여기지 못합니다.

왜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자꾸 잊고 살아갈까요?


나무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듣고 

아이 곰은 친구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내년에도 내 후년에도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 위한 작은 실천!

매일 매일 하루 한 가지만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 보아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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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 낮은 자존감 때문에 스스로 괴롭히는 그대에게
최원호 지음 / 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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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 때문에 스스로 괴롭히는 그대에게

<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




최원호 박사가 들려주는 대한민국 청춘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최원호 박사의 서두의 글귀가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노련한 자존감의 고수라는 제목의 자존감에 대한 분석이 흥미롭다.

우리가 긍정적인 자존감으로 얻게 되는 것과

부정적인 자존감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일들이 열거되어 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삶의 만족도가 높다.

그러다 보니 분노 조절도 잘 되고 대인관계도 원활하며 

타인을 돌보는 능력도 뛰어나다.

 똑같은 환경에서 동일한 작업을 해도 창조적이고 

생산적이어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

아마, 이런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엄마들이 아이의 자존감에 관심을 가지는 듯 하다.

 엄마에 된 지금 늘 아이들만 생각했는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니 나의 자존감은? 이란 의문이 생긴다.


이제부터 나의 자존감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최원호 박사가 말하듯 

남편과 아이들이 아닌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서


최원호 박사는 글귀마다 긍정의 에너지를 이야기 한다.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피드백이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고~

그리고 미래가 아닌 현재를 살라고~

"당장 뭐든 시작하는 거야! 끝은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꿈을 갖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미래의 꿈을 위해 현실의 삶을 희생 시키지 말라는 것이다.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는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고 말했다.

꿈으로 스스로의 의미와 책임감을 상기 시키자!


나를 찾는 과정의 중요한 코멘트!

 "감정적 브레이크를 지나치지 말라.

멈추고 들여다 보라.

자신이 그 때 왜, 무엇 때문에 힘들었는지~~"


최원호 박사는 자기의 마음을 자주 들여다 보고 

이해해 줄 때 본래의 성격의 건강함이 유지된다고 한다.

 타고난 성격도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지금부터 건강한 나를 위해 노력해 보자!


여기까지 일고 있는데 

다음 장에서 새로운 질문을 내게 던진다.

"노력을 기울여서 아픈거야!"

하지만 우리는 또 다른 인생의 봄날을 위해~

다음 장을 맞이해 보자.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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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카씨의 식물처방전
독일카씨 김강호 지음 / 길벗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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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일카씨의 식물 처방전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피아니스트이자 식물 집사로 불리는

 독일카씨 김강호가 전하는 식물 성장 이야기!



물과 빛, 바람과 흙, 그리고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에는

우리가 가정에서 키우는 식물들에 대한 

다양한 팁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공기를 정화 시켜주는 공기 청정 식물!

고무나무 , 알로카시아, 산세베리아, 안수리움, 아이비, 석곡과 알로에


음지에서도 키울 수 있는 식물, 반음지 식물!

스노우 사파이어, 푸밀라 고무나무, 마리모, 스킨답서스, 드라세나 도라도, 금전수


반려 동물과 함께 키워도 안전한 식물!

올리브 나무, 녹보수, 접란, 로즈메리, 장미허브, 풍란, 호접란


꽃이 아름다운 식물!

사랑초, 제라늄, 카네이션, 프리지어, 수국, 카틀레야

.......


식물에 대해 한 장 한 장 펼쳐 보면서

우리 집에 있는 식물의 상태와  정보를 얻어 봅니다.


책을 읽다 보니 모르고 있던 식물에 대한 상식도 배우게 되네요.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담긴 천연 비료를 만드는 방법!


죽어가는 소나무도 살린다는 막걸리 비료!


막걸리에 들어 있는 미생물이 흙 속에 있는 유기물들을 먹고 분해해 

식물에게 필요한 것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막걸리 비료로 식물의 건강을 찾아주세요~


자~ 그럼 저의 집에 가장 많은 공기 청정 식물부터 살펴 볼까요?



아무래도 집에 있는 식물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코로나에도 날씨가 조금 풀리면 미세먼지가 걱정인데요.

생명력이 강한 고무나무 부터 활용 만점의 알로에까지

집에 있는 식물로 공간 활용은 물론 맑은 공기를 마셔보아요.


국민 식물로 통하는 고무나무!

고무나무는 두터운 잎을 가져서 건조에도 강하고

뿌리도 과습에 강한 편이라서 

식물을 처음 접하는 저에게도 안성 맞춤인데요.

신혼 때 부터 키우기 시작한 작은 고무나무가 10년이 지나

 이제는 제 키를 훌쩍 넘겼답니다.


겨울을 제외하고 모든 날이 성장기인 식물인 고무 나무는 

빛이 많을 수록 크고 튼튼한 잎을 내어줍니다.


고무나무의 잎이 크다 보니 고운 잎을 유지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데요.

잎에 킨 물 때나 먼지는 박카스를 묻힌  마른 행주로 닦으면 좋다고 하네요~~

오~~ 정말 꿀팁이네요!


 분갈이와 가지치기는 물론  번식 방법까지

식물 집사가 들려주는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진정한 우리 집 식물 집사네요~


그 외에도 집에서 기르는 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데요.

여러분 댁에도 식물 집사!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한 권 두면 어떨까요?


<길벗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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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보는 마음 - 생명과학자의 삶에 깃든 생명 이야기,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김성호 지음 / 풀빛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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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 과학자의 삶에 깃든 생명 이야기

<생명을 보는 마음>



"크든 작든,

보이든 보이지 않든,

움질일 수 있든 움직일 수 없든,

이 땅이 품은 모든 생명에게 바칩니다."


책장을 넘기면 <생명을 보는 마음>의 맨 앞 장에

재두루미 사진과 함께 멋진 글귀가 기록되어 있는데요.


유난히 새를 사랑해서

'새 아빠', '딱따구리 아빠' 라고 불리는 

김성호 작가의 마음이 담긴 도서!

<생명을 보는 마음>에는 멋진 생태계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생물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생명을 보는 마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아름다운 새들과 곤충의 사진도 있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키 작은  풀밭에 사는 섬서구 메뚜기와 논과 

주변 풀밭에 서식하며 볏 잎을 갉아 먹는 벼 메뚜기

주변 환경에 따라 다양한 색을 띄는 청개구리와 

볏과 식물이 많은 초지에 사는 방아깨비의 사진은 

 <생명을 보는 마음>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생물의 다양성과 멸종위기의 생물!

찻길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교통사고를 다룬 야생동물의 운명!

실험실 동물의 실체와 식용 동물과 동물 학대 등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숨겨진 생명체의 뒷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생명을 보는 마음>에는 

동물과 식물, 작은 것들 (세균과 진균, 원생동물)을 

대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는데요.


 작은 글씨가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처럼 반갑게 느껴지는 도서입니다.

학창 시절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친구 또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 같습니다.


<생명을 보는 마음>는 자연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도서랍니다.


<풀빛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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