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라 OYLA Youth Science Vol.7 - 1%를 만드는 생각놀이터, 욜라
욜라 편집부 지음 / 매직사이언스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1% 를 만드는 생각놀이터, 욜라가 벌써 7번째 출간되었습니다.

욜라는 입소문을 타고

이제는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도서관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글마중터에서 만나는 욜라!

아이가 더 좋아한답니다.

그럼 1% 를 만드는 생각놀이터, 욜라 Vol.7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함께 살펴 볼까요?

역시 우리집 귀요미가 제일 먼저 펼친 페이지는

태양계와 별이 나온 페이지입니다.

욜라하면 자세한 실사가 매력적인데요.

'우주화학' 이란 어떤 것인지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성간 공간 (별이 존재하지 않는 우주의 빈 공간)에서

독특한 화학 과정이 일어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욜라에는 물리학과 천문학, 지질학과 기상학, 생명과학과 생물학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세계각지에서 ' 임상적 사망'을 겪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체험을 말하는데요.

사후 세계의 존재 있을까요? 없을까요?


아이에게도 흥미롭게 다가오는 듯합니다.

공포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려요~

공포는 왜 생기는 것인지

어디에서 생기는 것인지

'욜라' 에서 알아보실 수 있답니다.


식충식물을 좋아해서 더 관심이 가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식충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욜라에는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내용도 담겨 있답니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생각 놀이터 욜라!

이번 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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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 -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대백과
크레이그 치탐 지음, 김맑아.김경덕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9년 2월
평점 :
품절


아이들을 위한 자동차 대백과 


난 내가 좋아.  I like Me!


'라이카미'는 자기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부즈펌 어린이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오늘은 라이카미에서 출판된 어린이 자동차 대백과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요즘 두 남매의 주요 관심사는 자동차 입니다.

지나다니는 차마다 자동차 브랜드를 외우더니 

이제는 자동차 이름까지 줄줄 외우며

내기하는 남매를 위해 신청한 도서인데요.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대백과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





1907년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부터 1999년 페라리 360 모데나까지~

 20세기 최고의 자동차들이 가득한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대백과’에는

각각의 자동차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은 물론, 

발달 배경과 숨은 의미까지 담겨져 있습니다.


자동차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더 기대가 되는데요. 함께 살펴 볼까요?





저는 표지 색과 어울리는 붉은 페라리 250 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왔답니다.

페라리는 뛰어난 레이서이자 엔지니어였던 엔초 페라리가 

1939년 알파 로메오를 나와 직접세운 회사인데요.


2017년 소더비 경매에서 1959년식 LWB 한정판 모델이 

약 203억원에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우와~ 





주말에 아이와 아빠가 함께 자동차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아이보다 아빠가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어떤 차가 멋지냐고 물었더니 듀센버그 모델을 펼치네요~^^

정말 보기에도 고풍스러운 멋이 있는 자동차 입니다.

 
듀센버그는 1919년에 등장해서 17년만에 사라진 비운의 자동차 회사입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 클래식카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브랜드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부자 간에 통하는 것이 있는지 

 BMW 시리즈를 보고 있네요.


BMW M3은 1986년에 출시되었는데요.

BMW 3 시리즈를 바탕으로 만든 고성능 스포츠 세단입니다.


BMW M3는 '양의 탈을 쓴 늑대' 라고 불리는데요.

단정한 겉모습과는 달리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고 

핸들링이 매우 날카롭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자동차에 대해 알면 알수록 보기보다는 타보고 싶어집니다.


제 이야기를 듣더니 울 아들 아빠 등에 덥석! 

"난 아빠 차가 제일 좋아~"



아이의 관심 돌리기 작전!

BMW 이세타를 보고 있습니다.



BMW 이세타는 조금 특별한 자동차 인데요.

보통 자동차들은 차체 양옆에 2개 또는 4개의 문이 있는데,

아세타는 옆에 아무런 문도 없어서 

동근 차 앞부분을 통째로 열고 타야 한답니다.


울 아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 자동차 같다고 하네요~^^


아빠와 함께 보니 더 즐거운 자동차 책이네요~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150'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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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보다 - 당신 안의 어린아이에게
선자연 지음 / 체리픽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당신 안의 어린 아이에게 


[체리픽]  숲을 보다 





이 책의 여는 글에는 작가의 말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글이 주는 가슴 떨림을 좋아하는 사람!

그러한 떨림을 전해주고 싶은 사람!

선자연 교사의 이야기 함께 열어보겠습니다.





튀지 않게, 무난하게,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는 작가의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작가가 들려주는 '숲 이야기'에는 

아직은 어린 나이기에 

아이에게 들려주지 못했던 좋은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숲을 보는 눈을, 가슴을 

안겨주고 싶네요.




선자연 님의『 숲을 보다』 에는 

우리가 살면서 잊고 있던 좋은 글이 담겨 있습니다.


"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무엇을 선택하더라도 가지 못한 길에 대한 후회가 남는 법이다."

자~ 여러분은 과수원길에서 어떤 사과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숲을 보는 안목은 

각각의 나무가 가진 아름다움을 알고 

느끼고 보면 더 멋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덕분에  아이가 가진 재능을 능력을 한번 더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았습니다.

오랜만에 가슴 따듯한 글을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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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 행성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신나는 새싹 100
루이스 아마비스카 지음, 노에미 비야무사 그림, 김지애 옮김 / 씨드북(주)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미세먼지 저감조치!

연일 최고치를 넘고 있는 미세먼지 수치!
이제는 매우 나쁨에 익숙해져서 나쁨인 오늘이 나아진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우리의 지구가
언제 이렇게 된 것일까요?

이렇게 나빠지고 있는 동안 나는, 우리는 
무얼 하고 있었는지
한숨이 나옵니다.

요즘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환경 오염에 
유치원에서 부터 지구 환경에 대한 교육을 하더라고요.

어릴 적에는 차로 2시간이 넘는 할머니 댁으로 걸어서 가자며 
지구는 본인이 혼자 지킬 것 처럼 말하던 울 아들~


아들이 살아갈 미래가 조금은 나아지기를 바라며
아들에게 들려줄 멋진 이야기 책을 하나 골라보았습니다.

갈라행성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갈라 행성에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갈라 행성에는 추피, 투피, 키파, 폴리, 구니, 티키라는 
갈라 외계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갈라 행성 외계인들은 갈라레기산 에서 
갈라퓨터 '갈라파 8' 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끔찍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갈라레이산!
쓰레기 더미인 이 산이 점점 높아지고 
자동차와 공장들로 행성의 공기가 오염되고
물도 마르고
......
행성이 저점 뜨거워지다가 머 않아 우주에서 사라질 거라고 했지요.

그 이야기를 들은 많은 친구들 중에 티키와 투피는 
갈라파 8의 말을 믿고 
갈라 행성을 구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을 했지요.

하지만 친구들은
......


갈라 행성을  구하기 위해서 친구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두 남매들의 지구 사랑을 위해 
오늘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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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시화 - 천 일 동안의 시와 이야기
현우철 지음 / 우철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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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세월의 흐름이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조금은 서운한 듯 느껴집니다.


문득 집으로 날아온 한 권이 책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천일시화!

1000일 동안 1000편의 시를 쓴 시인의 이야기입니다.




무언가 기록한다는 것

그것도 2005년 1월 부터~ 2014년 8월까지

10년 동안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모두 1000편!

부지런하구나~

성실 하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천일 시화 뒤편에는 보기 쉽게 ㄱㄴㄷ 순으로 찾아보기도 되어있습니다.

제목을 보고 마음에 와 드는 내용을 찾아서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시겠지만 1000편이나 되는 방대한 내용 중에는 

좋은 글 귀들이 가득합니다.

 



220번째 시!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 운명의 누군가에게 다가가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젊은 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내 안에 살아 숨 쉬는 열정이라는 얼굴이 고개를 듭니다.


내가 살아 가는 동안 만나는 무수한 만남과 인연들~

그 인연의 한 페이지를 떠올려 보게 되네요.


그리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운명의 누군가를 바라봅니다.


운명의 누군가를 만나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태어나고 기록하고 싶어서

 일기를 시작했는데요.

늘 매일 매일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도 마음이 갈 때 마다 적은 내용이 

이제는 제법 많이 쌓여 갑니다.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과 만들고 나만의 글도 남겨볼 수 있다는 희망이 더해지네요.

천일동안의 시와 이야기

천일시화~

마음을 담은 한 권의 일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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