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물리학 -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 Q&A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지음, 정주은 옮김 / 책밥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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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호기심은 인류의 천성이자 과학 발전의 원동력이다."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 젖히는 232가지의 물리학 질의 응답 도서!

자~ 이제 일상 속 우리가 궁금했던 이야기를 술~~~술 풀어볼까요?


지금부터 만나볼 <1분 물리학>은 1928년에 설립된 중국과학원 물리 연구소의

위챗 공식 계정 콘텐츠 ( Q&A, 진지하게 놀자, 랜선 과학의 날 등 다양한 콘텐츠)중 가장 있기 있는 칼럼!  Q&A에 실린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한 도서입니다.


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과학 속 궁금증들~~

속 시원하게 풀어 볼까요?


어린 아이에서 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과학 도서!<1분 물리학>로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 상식을 배워볼까요?


 


아이가 자라면서 참 많은 질문을 받게 됩니다.

제가 살면서 했던 질문보다 몇 배는 더 많은 질문을 말이지요~


"왜 물보라는 흰색인지

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치는지

휴대전화로 TV 화면을 찍으면 까만 색 줄무늬가 생기는지~~"


아이들이 궁금증은  어쩜 그리 신비로운지 가끔 저를 당황하게 만드는데요.

<1분 물리학>이야 말로 그런 호기심 대장 아이에게 

딱! 맞는 도서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질문의  해답! 이제 1분만에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까요?

물론, 한번 질문이 생기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생기게 마련인데요. 

<1분 물리학>에서는 과학적 사고를 통해 

과학에 더 친근감을 가지는 것에서 출발해 보아요.


 

지금부터 <1분 물리학>로 
그 동안 궁금했던 과학적 사실을 차근 차근 배워 볼까요?

안전 전류라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안전 전압은 36 볼드라고 합니다.
그런데 안전 전류라는 말은 왜 없을까요?

사람이 높은 전압에 노출된다고 해서 
반드시 생명에 지장을 초래하는 건 아니지만,
강한 전류에 노출되면 반드시 사망하게 됩니다.
전압과 전류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 유익한데요.
내용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배웠으면 하는 아쉬움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구성이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올여름 아이에게 받은 질문이  <1분 물리학> 에 실려있네요.


" 사람의 정상 체온은 약 섭씨 37도인데

 왜 기온이 30도도 안 됐을 때 부터 덥다고 느끼는 것일까?

기온이 37까지 오르면 더위로 인해 변화가 생기는 것일까?"


 <1분 물리학> 에는 아이들을 위한 질문과 답이 가득한데요.

그 이유가 궁금해 진다면  <1분 물리학> 를 함께 읽어볼까요?


우리가 그 동안 궁금했던 과학 상식을 단! 1분 만에 배울 수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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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라이트 특급열차 철도 네트워크 제국 2
필립 리브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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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네트워크 제국 2 -블랙 라이트 특급 열차>




카네기 상 수상 작가 <모털 엔진>의 필립 리브의 작품!

<철도 네트워크 제국 2 -블랙 라이트 특급 열차>


지금까지의 환타지 SF 소설! 그 이상의 이야기!

철도 네트워크 제국!

철도로 연결된 은하계!

그리고 그 은하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인간을 닮은 안드로이드 로봇과 외계 생명체들~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요.

내가 살고 있는 세계는 잊어라 !

전혀 새로운 세상이 우리를 맞이하게 됩니다.



단 몇 분!만에 우리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 터널은 단 몇 분 만에 통과 했다.

 굉장히 뜨거운 것으로 구멍을 뚫기라도 한 것처럼 

터널 벽에서는 아직 김이 뿜어져 나오고 여기저기서 빛이 났다."


" 지금껏 젠과 노바는 이 기차를 타고 많은 세계를 지나왔다.

둘은 은하계의 절반에 걸쳐 수 많은 기차역을 가지고 있는

 철도 네크워크 제국에 왔다. 그곳에서는 K-게이트라는 터널을 통해,

심장이 한번 쿵 뛸 정도의 짧은 순간에

 하나의 행성에서 또 다른 행성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런데 방금 통과한 K-게이트는 새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갈색 피부에 비쩍 마른 좀 도둑 소년, 젠 스탈링!

인간이 아닌 로봇 소녀 노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 젠과 노바는 이 세계에서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

자~ 여러분의 상상의 문을 열어보세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우주의 기차 여행 이야기가

우리에게 짜릿한 흥분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철도 네트워크 제국 1 -레일 헤드>에서 

젠과 노바는 그들이 알았던 세계!를 떠나 

전혀 새로운 세상에 도착하게 됩니다.

철도 네트워크 제국을 지배하는 가디언이

인간에게 절대 알리고 싶지 않았던 무시무시한 비밀이 숨겨진 곳!

이곳에서 만나게 되는 낯선 외계 생명체들은 

우리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한데요.


빛바랜 낡은 천막 모양을 한 천막 외계인!

욕심 많고 탐욕스러운 사냥꾼 크레이트 족,

임팔라 외계인들과 투명한 도룡뇽 외계인까지~~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레일 창조자'

'블랙 아웃' 이라 불리는 사건으로 사라져 버린  존재!

왜 그들은 갑자기 사라져 버린 것일까?


과연, <철도 네트워크 제국 2 -블랙 라이트 특급 열차>에서 

젠과 노바가 도착한 새로운 K- 케이트에서 

우리는 또 한번의 새로운 세상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의 탐욕스러움과 필요해 의해 언제든 변하는 모습에

씁슬하기도 합니다.


"레일 창조자를 죽인 건 두려움 때문이었지만, 

레일 창조자의 업적을 비밀로 한 건 부끄러웠기 때문이야."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낯선 미지의 상상의 세상이 펼쳐지는데요.


책 속의 새롭게 펼쳐지는 세계는 

우리에게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을 선사하는데요.


1권보다 2권이 그리고 3권이 더욱 기대되는 SF 소설!

<철도 네트워크 제국 2 -블랙 라이트 특급 열차>

 우리에게 지구를 통해서

새로운 미지의 우주를 선사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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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미로 나라 웅진 우리그림책 78
엄지짱꽁냥소(자현.차영경) 지음 / 웅진주니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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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미로나라>




<마음 먹기>와 <마음 요리>의 작가!

자현. 차영경 작가의 엄지짱 꽁냥소의 작품이네요.


 

아이가 <헷갈리는 미로나라> 를 보더니

" 엄마 그림이 <마음 먹기> 책이랑 똑같아요."

미쳐 생각하지 못했는데

아이의 이야기 듣고 찾아보니~~

와~~ 역시 마음에 끌리는 도서!는 다 이유가 있는 듯합니다.



 <헷갈리는 미로나라> 에는 미로 찾기 활동지가 함께 들어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미로 나라의 지도를 보고 찾아가는 재미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마음이 담긴 도서!

엄지짱꽁냥소의 작품!

<헷갈리는 미로나라>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헷갈리는 미로나라> !의 첫 페이지~


"바람 타고 구름을 건너 멀고도 먼 곳에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렵다는 

'왕 막혀 미로나라'가 있었습니다."


무언지 모르게 따듯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듯합니다.

하지만, '왕 막혀 미로나라'라는 문구만으로도 

답답함이 느껴지는데요.

이제 부터 '왕 막혀 미로나라'로의 여행을 떠나 볼까요?




 <헷갈리는 미로나라> 에는 왕의 세 자녀가 나옵니다.

그리고 세 자녀의 꿈을 향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왕의 자리를 물려 받기 위한 여정이 아닌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

우리 세 자녀의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그릴레오나 공주의 꿈은

"나도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어."


만들레베스 공주는

"나도 미로 나라에 꼭 필요한 물건을 만들고 싶어."


지을레우스 왕자는

"나도 이런 재미있는 책을 쓰고 싶어."


 <헷갈리는 미로나라> 와 함께 

'왕 막혀 미로나라'을 여행하다 보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아갈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과연  '왕 막혀 미로나라'의 왕은 누가 될지 궁금해 지는데요.

또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이 사는 곳!

'왕 막혀 미로나라'는 이제 더 이상 

막힘없이 술술 풀리고 헷갈리지 않은 나라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 <헷갈리는 미로나라> 을 읽으며

 우리의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떠나 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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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없는 12일 도전! 낯선 일상에서 생존하기 3
소피 리갈 굴라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씨드북(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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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



엄마, 아빠!

보호자가 없이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본 이야기!

부모가 없는 날!

인생에 한 번쯤 이런 날을 기대했던 적도 있는데요.


과연, 지금 나의 아이들에게 이런 날이 주어진다면 어떤 일이 펼쳐 질까요?

여기 천국 같은 아니면 지옥 같은 <  12 일>이 생기게 되는데요.

주인공! 마들렌!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  12 일>에는 5명의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첫째, 마들렌, 트리틸리 형제 그리고 막내 동생 시드니까지

좌충우돌 5남매는 처음부터 남매가 아닙니다.

엄마의 재혼으로 외동딸에서 졸지에 누나가 되어버린 마들렌!

자유를 꿈꾸지만, 동생들 덕분에 자유는 커녕! 육아 전쟁이 시작되는데요.

마들렌과 5남매들은 부모님이 없는 이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 흥미로워지네요. 



어느날 갑자기 새롭게 만들어진 가족!

재 결합된 가정의 아이들의 모습을 <  12 일>을 통해서

재 해석하고 있는데요.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은 서로를 알게 되는 시간!

  12 일!

그 시간은 아이들에게 서로을 알아가고 배우는 시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부모님은 다르지만 그들은   12 일!을 함께 하며

가족이 되어 갑니다.




저에겐 딸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도서인데요.

딸아이는 한 번쯤 그런 날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개구쟁이 동생이 없다면 말이지요~


누구나 바라는 나만의 온전한 시간!

그런 시간이 있기에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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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크리스틴 밴 잰트 지음, 해리 브릭스 그림, 최지원 옮김 / 스푼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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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지금부터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로 

원시 시대의 속옷부터, 세계의 다양한 속옷, 

기발한 발명품들, 오늘날의 속옷들까지

속옷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 볼까요?



" 우리는 왜 속옷 이야기만 나오면 낄낄 웃게 될까?

사람들은 언제부터 속옷을 입었을까?

그렇다면, 속옷을 제일 처음 입은 사람은 누구일까?"


속옷에 대한 이야기!는 

궁금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주제인데요.

그 동안 궁금했던 세상 속의 속옷!

역사와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아요~




속옷에 대한 이야기!

고대 학자들은 화석 발굴 현장에서 

종종 오래된 속옷 조각을 발견하기도 하는데요.

원시 시대 속옷의 소재는 어떤 것이 사용되었을까요?


추운 지방의 사람들!은 어떤 속옷을 입었을까요?

기원전 20000~ 10000년 에

빙하기와 연결되어 있던 아시아와 북아베리카에서는 

순록 가죽을 사용해서 속옷 입고 다녔다고 하네요.


눈 덮인 알프스 산맥을 오르던 산악가들이

 냉동 상태의 고대인을 발견했는데.

그 고대인의 허리에 5300년이나 된 

양가죽 속옷을 두르고 있었다고 하네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속옷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에는 

원시 시대의 속옷에 대한 이야기부터, 

세계의 다양한 속옷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는데요.

인류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기후에 대한 정보가 담긴 속옷!

그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늘 입고 다니면서도 그  속옷 속에 이런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 있다니

놀랍기만 한데요.


사후 세계를 믿었던 이집트에서는

고대 이집트의 셴디트 라는 속옷을 자신의 무덤에 145장이나

 묻어 달라고 한 투탕카멘왕!의 이야기가 눈에 띄네요~~

우리가 입는 속옷! 과연 평생 몇 장의 속옷을 입는지 궁금해지네요.

사람들은 과연 속옷을 어떻게 만들어 입게 되었을까요?

현재의 속옷은 언제 발명된 것일까요?


속옷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읽으며

시원하게 이야기 함께 나누어 보아요~~

속옷 안에 인류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미래까지 발견하게 된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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