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풀꽃 도감 딩동~ 도감 시리즈
지경옥 지음 / 지성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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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풀꽃도감>



지성사의 '딩동  도감' 시리즈는

 아이들의 마음에 "딩동" 종을 울려줍니다.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룡뇽,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 개, 공룡,

고양이, 고래, 상어, 동물원, 펭귄 

그리고 <딩동 풀꽃도감> 까지


자~ 신나는 자연 속으로 <딩동 풀꽃도감>와 함께 풍덩 빠져 볼까요?


 

아이들과 즐거운 텃밭 활동하고 있는데~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우리가 하고 있는 텃밭 농사에서 재배하는 작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네요.


텃밭에서 키우고 있는 메리 골드와 깻잎 등 다양한 풀꽃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텃밭 활동하면서 가장 행복한 건 

텃밭 작물을 생산하는 동안 텃밭이 선물하는 꽃밭입니다.

그 이유~  <딩동 풀꽃도감>을 읽으면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자연 속의 아름다움을 즐겨볼까요?


 

 <딩동 풀꽃도감>에는 봄에 꽃이 피는 풀꽃을 비롯해서

여름, 가을에 피는 풀꽃, 논밭에 심어 기르는 농작물 등~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풀꽃이 소개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고구마~

고구마 꽃이 늘 궁금했는데 나팔꽃을 연상시키네요.

농작물을 키우면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식물의 꽃과 잎을 만나볼 수 있는 멋진 도서네요.


지성사의 <딩동 풀꽃도감> 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향긋한 꽃 향기를 선사해 볼까요?



우리 집 주변에 핀 풀꽃!

이제는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아이와 가방에 넣고 다니며 

우리가 사는 지역의 풀꽃 도감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 같은데요.


 아이와  함께 <딩동 풀꽃도감>보면서 풀꽃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지는 것 같은데요.

식물의 이름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딩동 풀꽃도감>을 들여다보면 저절로 보이게 되는데요.

자라는 곳 (갯, 돌, 두메, 물, 바위, 벌, 산), 

구조와 특성 (가시, 갈퀴, 긴, 끈끈이, 선, 우산, 털, 톱) , 

색 (금, 은), 크기나 형태 ( 각시, 땅, 애기. 왜, 좀, 말, 왕, 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식물에 대해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네요.


참나리는 진짜라는 뜻에서

개나리는 본디 식물보다 흔하거나 가치가 떨어지는 것

나도냉이 는 본디 생물과 다르지만 비슷하게 생긴 것

새완두는 본지 식물보다 보잘 것 없거나 작은 것


식물의 이름에 '나물'이라는 말이 있으면 대부분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딩동 풀꽃도감>으로 풀꽃의 세계에 푹 빠져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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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37
허재호 지음, 배재근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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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탐험 꿈 발전소 

<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



미래의 우리 아이들의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JOB으로 직업도 알아보고 미래에 한 걸음 다가가 꿈도 키워보아요.


4월 2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지구의 날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하지만 지구는 환경 오염으로 점점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냉난방용 에너지, 일회용품, 자동차에 의한 대기 오염과 기후변화  

그리고 쓰레기 문제로 지구의 온난화, 해수면 상승, 열돔 현상이 일어나고

이런 현상들이 이제는 피부로 와 닿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읽으며 

환경을 위한 우리의 약속! 과 노력! 알아보아요.


 환경에 대한

다양한 직업이 소개 되어 있는데요.

환경부에서 일하는 수질 관리 기술자,

친환경 포장지 디자이너,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

토양환경 기술자,

소음 진동 기술자 등~

와~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직업들이 있네요~

그렇다면 각각의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수질 관리 기술자는 질 높은 수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사용자에게 배포하고, 오염물 배출 여부를 감시하고,

수질 환경 문제를 최소화하는 대처 방안을 연구합니다."


따라서, 수질 관리 기술자가 되려면 물리, 생물, 화학 등

자연 과목을 좋아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직업입니다. 

정확한 자료 분석 능력, 체계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성격에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미래의 우리 아이들의 직업을 이야기하는 JOB?


<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에 소개된 환경부는

자연 환경 및 생활 환경의 보전과 환경 오염 방지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는데요.

환경 오염과 환경 훼손을 예방하고 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전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된 중앙행정기관입니다.


1967년 2월 11일 보건 사회부 환경 위생과에 공해계의 신설을 시작으로

1980년 1월 5일 환경청이 발족,

1990년 1월 3일 환경처로 승격,

1994년 12월 23일 환경부로 승격되었습니다.


지금은 종합적인 환경 정책 수립을 직접 담당하며,

 장관, 차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 순환국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로 환경부와 환경 관련 직업을 비롯한 

환경 문제까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도서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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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꿈이 이루어지는 경제 습관 처음 어린이 교양 2
야기 요코 외 지음, 고향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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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꿈이 이루어지는 경제 습관>



돈에 대한 지식은 어른만이 알아야 하는 정보는 아닙니다.

돈을 어떻게 벌고, 쓸 것 인지를 결정하는 문제부터 돈에 대한 인식까지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아요.


경제의 기본은 아마, 돈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돈의 가치, 판단은 아마도 수요와 공급을 이해해야 하는 문제인데요.

물건의 가치는

그 물건을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과

그 물건을 팔고 싶어하는 사람에 의해 결정됩니다.

즉, 물건을 갖고 싶은 사람보다 물건을 팔고 싶어 한다면 

물건의 가치는 떨어지겠지요.

반대로, 물건을 갖고 싶은 사람이 물건을 팔고 싶은 사람보다 많다면

그 물건의 가치는 올라갑니다.

물건의 가치가 가격으로 형성되게 되는 것이지요.

수요과 공급이라는 단어로 이야기 하면 어렵게 느껴졌는데요.

개념을 이해하니 훨씬 쉽게 이해가 되네요.




원화의 가치도 이런 수요와 공급에 따라 변하게 되는데요.

가지고 있는 원화를 달러로 교환하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달러의 가치가 높아지고 반대로 가지고 있는 달러를 원화로 바꾸고 싶은 사람이 많아지면 원화의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원화강세!원화약세!의 의미는

1달러에 1000원이었던 원화가 

1달러에 1100원 혹은 그보다 위로 올라가면

1달러와 교환하는데 더 많은 원화가 필요하게 되는 상태!

즉 원화의 가치가 떨어진 상태를 '원화 약세'라 하고

반대로, 1달러에 1000원이었던 원화가

 이보다 아래로 내려가면 원화의 가치가 올라가는 상태를 

'원화 강세' 라고 부르게 됩니다.


<열 살, 꿈이 이루어지는 경제 습관>을 읽으며

쉬운 경제 개념에서 부터 원화와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 용어까지 배우게 되는데요.

차근차근 읽으며 아이와 저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열 살, 꿈이 이루어지는 경제 습관>을 통해서

사람의 편의에 의해 만들어진 돈!

돈이 주인인 아닌 사람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위해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함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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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얼굴에 혹할까 - 심리학과 뇌 과학이 포착한 얼굴의 강력한 힘
최훈 지음 / 블랙피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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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뇌과학이 포착한 얼굴의 강력한 힘

<내면이 중요하다면서 왜 얼굴에 혹할까>



"얼굴은 단순히 얼굴이 아니다!"

여러분은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면이 중요하다면서 왜 얼굴에 혹할까>는 

얼굴이 어떤 정보를 가지고 있고

살아가면서 그 정보들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얼굴에 대한 이모저모! 지금부터 살펴 볼까요?



작가는 얼굴을 '나의 바코드'라고 말합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신원을 파악할 수 있고, 

성별, 나이 (연령대), 

그리고 표정을 통해서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알 수 있다.


<내면이 중요하다면서 왜 얼굴에 혹할까>는 속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얼굴!

눈, 코, 입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인간의 눈에만 흰자위가 있다'

물론 다른 동물에게도 흰자위가 있지만

흰자위에 해당되는 노출 부위가 인간만큼 많지 않다고 합니다.

야생 생활에 불리할  수도 있는 흰자 위!가

왜 인간에게 많이 노출 될까요?

작가는 <내면이 중요하다면서 왜 얼굴에 혹할까> 을 통해서

흰자위의 면적이 의사소통과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과연, 정말 그럴까요?



얼굴에서 눈, 코, 입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사람들은 눈, 코, 입을 하나의 패키지로

전체 얼굴을 하나의 묶음으로 지각한다고 합니다.

'전역적 처리 (Holistic processing)!

즉, 우리의 눈, 코, 입 같은 얼굴의 세부 특징 디테일을 지각하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방식) 대신, 

전역적 처리를 통해 전체적 배열 정보를 중심으로 빠르게 얼굴을 지각한다.


얼굴로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찰나의 판단 (thin-slicing)'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매우 짧은 시간에 꽤 정확한 판단을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심리학과 교육학에서 '로젤탈 효과 (Rosenthal effect)'와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는 그걸 뒷받침해 줍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기대가 실제로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현상을 말해주니 말이지요.


<내면이 중요하다면서 왜 얼굴에 혹할까> 에서 

우리는 얼굴이 가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 이 정보를 가지고 무엇을 해 볼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중요한 소통의 창고!

얼굴! 얼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출판사 서평다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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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젖히는 232가지 물리학 Q&A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지음, 정주은 옮김 / 책밥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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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물리학>


 

"호기심은 인류의 천성이자 과학 발전의 원동력이다."


소소한 일상에서 우주의 원리까지

호기심의 문을 열어 젖히는 232가지의 물리학 질의 응답 도서!

자~ 이제 일상 속 우리가 궁금했던 이야기를 술~~~술 풀어볼까요?


지금부터 만나볼 <1분 물리학>은 1928년에 설립된 중국과학원 물리 연구소의

위챗 공식 계정 콘텐츠 ( Q&A, 진지하게 놀자, 랜선 과학의 날 등 다양한 콘텐츠)중 가장 있기 있는 칼럼!  Q&A에 실린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한 도서입니다.


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과학 속 궁금증들~~

속 시원하게 풀어 볼까요?


어린 아이에서 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과학 도서!<1분 물리학>로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 상식을 배워볼까요?


 


아이가 자라면서 참 많은 질문을 받게 됩니다.

제가 살면서 했던 질문보다 몇 배는 더 많은 질문을 말이지요~


"왜 물보라는 흰색인지

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치는지

휴대전화로 TV 화면을 찍으면 까만 색 줄무늬가 생기는지~~"


아이들이 궁금증은  어쩜 그리 신비로운지 가끔 저를 당황하게 만드는데요.

<1분 물리학>이야 말로 그런 호기심 대장 아이에게 

딱! 맞는 도서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질문의  해답! 이제 1분만에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까요?

물론, 한번 질문이 생기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생기게 마련인데요. 

<1분 물리학>에서는 과학적 사고를 통해 

과학에 더 친근감을 가지는 것에서 출발해 보아요.


 

지금부터 <1분 물리학>로 
그 동안 궁금했던 과학적 사실을 차근 차근 배워 볼까요?

안전 전류라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안전 전압은 36 볼드라고 합니다.
그런데 안전 전류라는 말은 왜 없을까요?

사람이 높은 전압에 노출된다고 해서 
반드시 생명에 지장을 초래하는 건 아니지만,
강한 전류에 노출되면 반드시 사망하게 됩니다.
전압과 전류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 유익한데요.
내용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배웠으면 하는 아쉬움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와 구성이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올여름 아이에게 받은 질문이  <1분 물리학> 에 실려있네요.


" 사람의 정상 체온은 약 섭씨 37도인데

 왜 기온이 30도도 안 됐을 때 부터 덥다고 느끼는 것일까?

기온이 37까지 오르면 더위로 인해 변화가 생기는 것일까?"


 <1분 물리학> 에는 아이들을 위한 질문과 답이 가득한데요.

그 이유가 궁금해 진다면  <1분 물리학> 를 함께 읽어볼까요?


우리가 그 동안 궁금했던 과학 상식을 단! 1분 만에 배울 수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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