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연결 초등 사회 사전 - 140개 질문과 개념으로 초등 사회 완전 정복! 개념연결 초등 사전
배성호.주수원 지음, 김영화 그림 / 비아에듀 / 202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140개 질문과 개념으로 초등 사회 완전 정복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

 

한 권으로 한 눈에 쏙!

 

초등 사회의 모든 것이 담긴 도서!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

 

즐거운 사회 공부 시작해 볼까요?

 

 

 

사회/문화/경제/ 정치와 법까지

 

사회시간에 궁금했던 질문들을 모아모아~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에 담아보았는데요.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들~~

 

이제 어려운 사회 개념도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통해서 해결해 보아요.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에는

 

그 동안 궁금했던 초등과정에서의 사회 과목에 대한 질문이 140!

 

담겨 있는데요.

 

민주주의와 시민단체, 참여와 여론, 인권 등 주제별 단어들에 대한 핵심 질문이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질문이 있다면 당연히 답변이 함께 있어야 겠지요.

 

'30초 해결사'에는 질문에 대한 답이 담겨 있는데요.

 

해시태그를 통해서 키워드도 머릿 속에 쏚쏙~

 

'30초 해결사'만 읽고 뭔가 아쉽다면,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조금더 자세히 배워볼 수 있답니다.

 

이제 사회에 대한 맥!이 잡히나요?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

 

사회가 어렵게 느껴지는 친구들에게 조금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사회개념도서네요~

 

 

여기서 끝나면 뭔가 아쉽겠지요!

 

(개념 연결) 해당 개념과 관련된 사건이나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개념과 연결된 사건이나 이야기 속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발견하셨나요?

 

여러분의 생각주머니가 커지고 있나요?

 

지루한 사회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사회 공부를 원한다면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 와 함께해 보아요.

 

재미에 실력까지 쑥쑥 커지네요.

 

 

사회/문화/경제/ 정치와 법 등

 

고릴라 사회 연구소에 오시면 즐겁고 재미있는 역사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 끝은 어디일까요?

 

해심개념과 단어까지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로 사회는 내가 접수하겠어!"

 

 

~ 그럼 여기서 질문 들어 갑니다.

 

"소풍 장소를 정하는 것도 정치라고 하나요?"

 

정치란 무엇일까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치학>이라는 책에서

 

'인간은 정치적인 동물이다.'라고 했는데요,

 

정치는 Politics!

 

고대 그리스의 도시 국가인 '폴리스'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폴리스는 하나하나가 독립적인 도시 국가로,

 

그리스의 정치, 경제, 사회 생활의 기본 단위였습니다.

 

, 폴리틱스라는 단어에는 나라의 일이 곧 정치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이지요.

 

반면, 한자로 정치(政治)는 바르게 하기 위해 일을 하거나

 

회초리로 치는 것이라는 뜻과 스스로 자신들의 부조화로운 면을

 

극복하도록 돕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자신과 다른 사람의 부조화로운 것, 부정적인 것을 바로 잡아 극복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여러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게 하고 사회 질서를 바로 잡는 일'

 

공동체 안에서 함께 내리는 모든 결정을 의미합니다.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 을 읽다보니

 

저도 조금은 정치적인 인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은 어렵게 느껴졌던 사회 개념과 상식을

 

조금 더 친숙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사회 사전이라고 딱딱할 거라는 생각은 NO!NO!

 

재미있고 쉬운 사회 개념 도서네요.

 

 

(개념 연결) 코너에서는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담겨 있는데요.

 

정치에 의미에서 폴리스에 대한 개념 확장까지

 

상식의 바다에 풍덩~ 빠져들게 됩니다.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닌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찾아보게 되는 사회 시간이네요~

 

 

140개의 질문을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사회/문화/경제/ 정치와 법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내 것이 된답니다.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 의 책장을 넘기면

 

사회개념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데요.

 

재미있는 사건들과 역사적 이야기가 가득~~~

 

멈출 수가 없네요.

 

 

~~ 이렇게 개념과 역사적 사건, 핵심 단어까지 배웠다면

 

우리의 사고력을 넓혀볼까요?

 

사회 토론 시간을 통해서 이슈화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요.

 

투표!

 

꼭 참여해야 하는 것일까요?

 

의무 투표제와 투표하지 않을 권리에 대해~

 

 

기후 변화에 대응할 것을 촉구하며

 

스웨덴의 학생 그레타 툰베리는 매주 금요일 스톡홀름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가 적인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학생이라면 학교에 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학생의 의무와 권리! 어느 것이 옳은 걸까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할 시간인데요.

 

정답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정답은 없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요?

 

 

흥미로운 사회/문화/경제/ 정치와 법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개념 연결 초등 사회 사전> 으로 재미있는 사회 공부하고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마워, 플라스틱맨 - 일본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우수상 수상작
기요타 게이코 지음, 엄혜숙 옮김 / 특서주니어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마워, 플라스틱맨>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로 태어난 플라스틱맨!

 

<고마워, 플라스틱맨>을 통해서

 

플라스틱에 대해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함께 나누어 볼까요?

 

 

 

전 세계 바다에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은

 

171조 개로 230만톤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점점 늘어만 가는 플라스틱의 생산!

 

하지만 플라스틱에 대한 재활용률은 얼마나 될까요?

 

2022OECD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9% 플라스틱만이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바다로 흘러간다고 합니다.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분해되어

 

지금이 5mm이하인 미세플라스틱으로 바다에 떠다니며

 

바다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소비량은 어떨까요?

 

2020년 대표적인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량을 살펴보면

 

PET109(1.6kg), 플라스틱컵 102(1.4kg), 비닐봉투 533(10,7kg)으로

 

인당 1년에 19kg의 플라스틱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로 환산하면 74319톤으로

 

연간 소비하는 페트병 56억개로

 

500ml 생수병으로 지구를 14바퀴 돌릴 수 있는 양!

 

비닐 봉지는 267억개로 서울시를 13번 덮을 수 있는 양!

 

플라스틱 컵을 쌓으면 지구에서 달까지 가고도 남는다고 하네요

 

(지구와 달 사이의 1.5배 거리 이라고 합니다.)

 

이 수치는 코로나 19 시기에 배달 음식이 증가하면서 함께 증가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공장에서 플라스틱을 만들기 때문에

 

마을과 바다가 더러워졌다고!"

 

"뭐라고 말해도 플라스틱을 버리는 쪽이 나쁜거지!"

 

 

<고마워, 플라스틱맨>을 통해서

 

플라스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 가져보면 좋겠네요.

 

누근가가 바다에 쓰레기를 버린다면 프라스틱맨은 금새 알아차리는데요.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요?

 

바로, 플라스틱맨의 가슴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기 때문입니다.

 

필사적으로 쓰레기를 줍는 플라스틱맨의 모습을 본 아이들은 조금씩 깨닫게 되는데요.

 

우리들이 얼마나 마을을 더럽히고 있었는지 말이지요~~

 

그리고 플라스틱 맨과 함께 쓰레기를 줍기 시작합니다.

 

 

바다를 밝혀주는 플라스틱 맨! 덕분에 마을은 이제 아름다워졌는데요.

 

우리의 미래! 어떤 모습을 상상하시나요?

 

내가 원하는 세상은 우리 힘으로 가꾸어 보아요.

 

나의 작은 실천이~

 

나의 작은 노력이~~

 

우리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든답니다.

 

<고마워, 플라스틱맨>을 통해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해 보아요. 그리고 함께 실천해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 - 교과서 문학으로 떠나는 스토리 기행
정명섭.이가희.김효찬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는 교과서 문학을 조금 더 친숙하게 접근하게 해주는 책인데요.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을 받은 동화화 소설, 역사와 장르, 다큐멘터리와 드라마까지

 

모든 부분의 글을 쓰는 작가 정명섭,

 

책을 맛있게 소개하는 채널'책읽찌라' 의 운영자이며, 북큐레이터인 작가 이가회,

 

일상의 작은 것을 사랑하며, 이야기에 색을 불어 넣는 작가 김효찬

 

멋진 세 작가가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에는

 

박완서 작가의 <나무>를 시작으로

 

<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자전거도둑>

 

조세희 작가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김승옥 작가의 <서울,1964년 겨울>,<역사>

 

채만식 작가의 <미스터 방>,

 

윤흥길 작가의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오정희 작가의 <중국인 거리>,

 

양귀자 작가의 <원미동 사람들>,

 

김중미 작가의 <괭이부리말 아이들>,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별>12편의 작품이 실려 있는데요.

 

이 시대에 울림을 전해주는 작품들을 통해서

 

세 작가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발자취를 따라가 볼까요?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의 가장 큰 매력은

 

작가와 작품 속 배경이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에 그대로 담겨 있다는 것인데요.

 

작가의 발자취를 통해서,

 

작품 속 배경을 감상하면서 문학 세상으로 빠져볼까요?

 

<나무><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두 작품 모두 박완서 작가의 자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가 유년 시절의 이야기라면,

 

<나무>는 성인이 된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역사적 배경이된 미쓰코시 경성점은 (193010월 오픈)

 

미군 PX과 동화 백화점로 운영되다가

 

1963년 신세계가 인수하여 백화점을 열었다고 하네요~

 

박완서 작가는 <나무>를 통해서

 

한국전쟁 직후 고목처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을 통해서

 

박완서 작가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니

 

다시 꼭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작가와 함께 교감하는 도서!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

 

소설 속 내용보다 그 뒷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한데요.

 

역사적 배경을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서 작품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싱아'라는 낯선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싱아는 어쩌면 고향을 그리워하는 작가의 마음을

 

담은 매개체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1900년대에도 자식을 위한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마음을 한구석 엿보게 됩니다.

 

좋은 곳에서 공부시키기 위해

 

개성의 박적골에서 서울 인왕산 자락 현저동에 자리잡은 박완서 작가!

 

작가의 모든 순간이 글 속에 잘 녹아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쟁문학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참혹한 시대적 이야기가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는데요.

 

전쟁 이후,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전쟁보다 더 처참하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작품이 아닌 작품의 해설이, 작품의 배경에 대해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 있는데요.

 

교과서 속 문학 세상에 조금 더 다가가고 싶다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만나보고 싶다면

 

<그 소설은 정말 거기 있었을까>을 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6개월 - 5학년 (2023)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평점 :
품절


<2023년 5월 - 우등생 과학과 월간 우등생 학습>



우리 아이 맞춤형!

가정교사!

<2023년 5월 - 우등생 과학과 월간 우등생 학습>

이제 학습에도 코칭이 필요하다면

엄마표 학습과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의 선두에 서고 싶다면

<2023년 5월 - 우등생 과학과 월간 우등생 학습>과 함께 시작해 볼까요?

<2023년 5월 - 우등생 과학과 월간 우등생 학습>은 짝꿍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식과 지식, 그리고 학교 교과까지~~

공부가 즐거워지는 시간입니다.

이번 달에도 오자마자

월간 우등생 과학부터 찾네요~~

아이들 취향에 따라서 논술과 과학 두 종류가 있는데요.

둘째의 요청으로 이번 달 부터는 과학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번 달 우등생 과학의 핫! 이슈는 챗 GPT ()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인데요.

엄마도 호기심!이 충만해서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최신 과학 상식이 한 가득~~

신상과학 코너에서 소개하는 지구 최강 소재! 탄소 섬유와

똑똒한 과학 만화까지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가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줄 워크북까지~~

"너무 완벽한 잡지 아니야"



자!! 우등생 과학으로 상식과 재미을 채웠다면

본격적인 학교 공부 시작해 볼까요?

아이들의 교과과정에 맞춘 월간 우등생 학습!

국어/사회/과학/수학은 월간 우등생과 함께 해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수학 연산~~

4단계 단계별 진도 학습과 마무리 평가로 기초부터 쭈~~욱 풀어볼까요?

한 권으로 걱정되신다고

걱정은 NO!NO!

기초연산 2000으로 연산력! 보충까지 해준답니다.

우리집 믿음직한 가정교사!

이번 달도 꾸준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 나이가 든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영민 외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나이가 든다고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완성이 아니라 끊임없는 발견의 대상이다."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내가 누근지도 모르고 살고 있는

 

나를 위한 자기 발견 인문학 도서인데요.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이영민,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유성경,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송태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부 및 동아시아학 협동과정 교수 송영민,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이자 이화다문화연구소장인 장한업!

 

5명의 교수가 들려주는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 을 들어볼까요?

 


" 현 시대는 다원성의 시대다.

 

인간은 곁에 누구 있느냐, 상황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끝없이 자신을 재구축한다.

 

이제 우리는 매일 다르게 살 수도,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이졸데 카림-오스트리아 철학자)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과 함께 나를 찾는 여정을 출발합니다.

 

 

서머싯 몸 (Somerset Maugham)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내 안에 여러 인격이 혼재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깜짝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다섯명의 교수와 함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네요.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과 함께 나를 찾는 여정을 시작해 볼까요?

 

서머싯 몸 (Somerset Maugham)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내 안에 여러 인격이 혼재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깜짝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다섯명의 교수와 함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네요.

 

 

낯선 곳에 던져졌을 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

 

그저 단순히 내가 살고 있는 장소가 단순하지만은 않게 여겨지는데요.

 

'장소감 (Sense of place)'

 

말 그대로 장소에 대한 느낌이나 감정을 의미하는데요.

 

그저 지금의 자리에서 느끼는 편안함이 있을 것이고,

 

이곳을 벗어나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긴장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낯설음에서 오는 불안과 두려움!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프랑스 작가 미셸 옹프레 (Michel Onfray)

 

<철학자의 여행법>에서 여행을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요.

 

"여행은 우리에게 치료제로 작용하기 보다는

 

우리 존재에 대해서 정의해주고,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해준다.

 

......

 

우리는 자라를 치유하기 위해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자아에 더 익숙해지고 더 강해지고 더 잘 느끼고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여행을 하는 것이다."

 

작가가 전해 주는 여행의 궁극적인 목적과 결과가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아내는 것!

 

나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재구성해서

 

나를 바로 알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여행은 어떤 것일까요?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과는 나를 찾아가는 색다른 도서네요.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에서 특별한 여행!

 

상호문화적인 소통과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면,

 

2장에서는 조금 더 단단한 나를 위한 공감의 시간을 가져볼까요?

 

유성경 교수는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시간을 선물하는데요.

 

다섯명의 교수와 함께 그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를 배워보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