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전당포 이야기
박동우 지음 / 시인의 일요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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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멈추지 않는 교육열은 부모들의 욕망과 아이들의 고뇌가 뒤섞인 교향곡이다. ‘전당포‘로 대변되는 ‘비자발적 가난‘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이들의 발걸음은 계속된다. 이 책은 치열한 대치동의 풍경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의 현주소와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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