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밥상 - 맛있는 일본 가정 요리
성민자 지음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예쁜 책. 아주 초보에게도 적합한지는 모르겠음. 요리책 서가로 이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읽는 인간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의 50년 독서와 인생
오에 겐자부로 지음, 정수윤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그러니까 이런 상상말이다. 아주 편안한 의자와 그럭저럭 괜찮은 커피를 파는 까페에서 우연히 폭설을 만나 갇히게 되었는데 마침 옆에 휴가를 온 오에 겐자부로 선생이 앉아있는 거다.

선생님 좋은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은 시시껄렁한 질문을 던지기도 전에, 오에 선생과 함께 본인이 평생 소장해온 포 전집이라던지, 허클베리핀 이라던지 하는 책들을 들추면서 어디에 어떻게 줄을 쳤는지 어떻게 다시 읽는지 하는 것들을 조곤조곤 설명듣는 기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5권은 스즈키의 회상을 담은 청소당번 이야기,
조금 애잔한 느낌이랄까, 이렇게 까지 생각하는건가? 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건 일본이라서 그런걸까.
이어서 스즈키의 속도위반결혼이 반 아이들에게 알려지는 상황이 연결된다.

6권은 아이들이 스즈키선생의 애인이 임신한 것에 대한 규탄을 학급회의라는 형태로 시작하고..속도위반결혼에 대한 여러가지 토론이 오간다. 누구도 틀리지 않았다. 누구에게나 각자의 사정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투쟁이 도착했는데 기대가 된다. 한길사 책이라 전자책도 금방 나오진 않을 것 같고.
요즘은 소설은 가능한 전자책으로 사려고 하고있다.
얼마전에 굿즈에 분별없이 유혹당한 1년에 대한 죄책감 덕분에 책을 사는 몇 가지 원칙을 정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굿즈들은 매혹적이다.

스켑틱 4호가 나왔고 메인기사는 진화심리학인 것 같다. 토막기사로 있는 `사이비 오디오 과학` 기사가 흥미로와 보인다.

주말에 요리하는 것에 관심이 생겨 요리책도 하나 샀다. 뭐에 관심이 생기면 꼭 ˝공부˝를 하는게 옳은 방법은 아닐 것 같지만.
간단한 일본요리들이 소개되어있어서 나도 곧 셰프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것 같은 착각이 들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7번 읽기 공부법 - 책 한 권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야마구찌 마유 지음, 류두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 외에 특별한것이 없을것 같은. 여러번 보라는 조언. 그래야 알게된다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