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간단히 일독했습니다.
우노 다카시의 장사의 신이 생각났는데,

잘한다는 것과 열심히 한다는 것.
팔아야할 시장을 알고, 거기에 맞는 상품을 고안하는 방법.
상품을 고안하고, 현실화 시키는 것
- 만드는 방법과, 가격

그리고 거기에 얹는 토핑들.

결국 접객업이란 것은 사람을 데려오는 것, 사람이 좋아하게 만드는 것.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접객업이야 말로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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