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2급 기본서 - 최신 기출문제 14회 + 2019년 기출문제 수록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ㅣ 2020 이기적 리눅스마스터
권소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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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저에게도 이쪽계통은 자격증의 종류가 다양한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리눅스 마스터는 2급과 1급이 있는데, 전 2급을 준비해보기로 했어요. 마침, 이기적 리눅스 마스터 2급 기본서를 만나게 되었는데, 2급 기본서만으로도 리눅스마스터 2급의 1,2차 시험을 한 권으로 준비 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어려운 내용의 이론을 설명해 놓기 보다는 시험에 나오는 이론만 쏙쏙 골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혼자서도 거뜬히 공부할 수 있었어요.

또한, 이론보다는 자격증 취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공부하는데 참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어요.

그리고,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무제한 동영상강의도 제공되어, 이해도 쉽게 되더라구요.

그러니, 이기적 니룩스마스터 2급을 어떻게 안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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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싸움 ㅣ 즐거운 동화 여행 109
신은영 지음, 박다솜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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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 여행 109)

쪽지 싸움

신은영 글

박다솜 그림

 


<쪽지싸움>은 서로 앙숙이었던 친구사이가 절친으로 바뀌는 이야기에요.

아이들도 친구들하고 놀때 보면, 너랑 절교할꺼야 하는 말을 하기도 해서 걱정도 되더라구요.

친구와 좀 더 사이좋게 지내면서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쪽지 싸움>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었어요.

아이들도 재미있어했고, 저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요즘은, 아이들과 집콕생활하면서

아이들 책을 같이 읽으면서 오히려 책 내용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네요.


책을 읽을때, 항상 아이들과 저자는 어떤분일까?

어떤 책을 집필하셨을까?

하면서 꼼꼼히 살펴보기도 하는 편이지요.

그런데, 저도, 아이들도 아직 못읽어본 책이였네요.

딸아이는 수첩에 목록을 적어놓고

다음에 꼭 읽어야 한다고 하네요.^^

<쪽지싸움>이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우리도 살아가면서 오해로 인해 사람의 관계가 멀어진 경험들은 한번쯤은 겪어봤을거에요.

<쪽지싸움>에서도 문해교실에 다니시는 정음이네 할머니가 두리네 할아버지에게서 받은 쪽지로 인해

원수사이였던 정음이와 두리가 심하게 싸움을 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나는 그런뜻이 아니였는데,

오해가 생겨서 친구관계가 깨지는 경험.

이 책을 통해서 제 어린시절도 다시 추억소환해 보기도 했었네요.^^

초1딸도 재미있게 읽어서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어느날, 원수사이인 정음이와 두리는 서로가 마니또가 되었는데,

그렇지않아도 평소에도 사이가 좋지 않은데,

마니또를 하려니 서로 맘에들지 않아

쪽지로 말도 거칠게 하고,

장난도 심하게 치게 되는데,

어느날, 문해교실에 다니시는 정음이 할머니가 "자한대"라고 적힌 쪽지를 받으시고,

정음이에게 보여주니, 정음이는 두리처럼 그 할아버지도 나쁜 사람임이 분명하다면서

정음이가 대신 쪽지를 보내지 말라고 적어주면서,

정음이도 할머니께 두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지요.

하지만, 할머니는  "나쁜사람이군요. 흥"이라고 적힌 쪽지를 받게 되어

황당해 하시자, 정음이는 할머니 문해교실을 따라가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었는데,


할아버지도 한글을 잘 모르시니, 그만 글자를 잘 못 쓰신거였어요

"차한잔"이라고 쓴다는 것을 그만 "자한대"로 쓰셨으니,

오해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지요.

그래도, 다행히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해는  풀리셨지만,

정음이와 두리의 관계는 좀 처럼 풀리지 않았죠.

그러다, 할아버지의 손자가 두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더욱 더 서먹해진 둘 사이.

그런데, 할아버지, 할머니 데이트 덕분에

정음이와 두리도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를 같이 타면서

다시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지요.

 사소한 다툼으로 서로가 앙숙이 되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도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항상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되지 말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아직 학교를 가지 않고 있어서

아이들도 새친구들이 너무나도 궁금해하는데,

<쪽지 싸움>을 통해

아이들에게도  친구들을 대할때, 사람들을 대할때는

항상 진실되게 행동하라고 했어요.

오해는 또 다른 오해로 이어지기에,


오해로 인해 멀어진 친구가 지인들이 있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서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건 어떨까요?

전 아이들에게도 내가 먼저 손을 내미는것이 결코

지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오히려, 손을 내밀지 않는 것이 더 비겁할 뿐이지요.


초등학생들이 지금 읽으면 참 좋을만한 초등문고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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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입시 맞춤형 공부법
진동섭 지음 / 포르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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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진동섭 지음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입시 맞춤형 공부법

<입시 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공부가 머니>에서 패널로 활동하고 계시는 진동섭 저자는

30년 교직 생활,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경험을 살려

지금도 공교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 강의를 하시면서

방송을 통해서도

교육방향에 있어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시고 계시죠.

덕분에,

<공부가 머니>라는 방송은 꼭 시청하고 있어요.


역시 첫페이지에서부터 강조하는 것은

<독서>

어려서부터 하루 15분씩이라도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의 어휘력이 늘어나고 사고력이 깊어지면서

상상력도 커질수 있지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것의 큰 장점은 아이와 부모의 유대감이 깊어지기에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하면서 많이 읽을 필요가 있으며

아이가 혼자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읽어주는것이 훨씬 도움이 크다고 하네요.

서울대생들도 학생이라면 독서는 기본이라고 강조할 정도이니,

꾸준히 독서를 해야겠지요?

꼭 서울대가 목표가 아니더라도,

대학에 가면, 레포트, 논문작성을 위해서 필수 조건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초등때부터 아이들에게 독서록을 기록하는 습관도 길러주라고 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온라인 학습을 하고 있는데,

이 시기에도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아이들은 알아서 척척 하니 자연스럽게 공부도 잘 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공부습관이 자리 잡히지 않은 아이들은 억지로 공부를 하니

능률이 오르지 않고,

또한, 이런 아이들은 목표가 없기에 더욱더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것이지요

내 아이가 공부를 잘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목표를 가지면서 공부에 임하면

자연스럽게 고등학교 가서도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되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도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데

확실히 목표의식이 아직 없어서 그런거 같더라구요.ㅠㅠ

목표의식도 가질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이끌어줄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

 

교육과정을 통해, 내가 어느 학교를 갈것인지 진로를 찾아볼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이 책을 참고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큰 어려움은 없을 거 같네요.

수능,학종,생기부,자소서,내신을 위한 입시 맞춤 로드맵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어요.

 

수능만점도 인정한 <개념위주공부>

문제를 많이 푼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

개념도 모르면서 문제만 많이 푸는건 시험에 대비한 요령일뿐,

수박 겉 핥기 식으로 공부한 것밖에 안되는 거지요.

초등때부터 서술형문제에 풀이과정을 쓰도록 되어 있지요?

개념이 잡히지 않으면 풀이과정도 제대로 적지 못한다는 것을

아이들 키우면서 느꼈네요.

힘들어도 풀이과정을 쓰는 연습을 시키고 있으면서

최대한 왜 그렇게 풀었는지 설명을 하도록 하다보니 조금씩 서술형문제도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수능대비 하기위해 개념에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역시 학교 공부 밖에 없다고 강조하네요.

선행을 하기 보다는 그 학년에 맞게 개념을 충분히 숙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것이 좋을듯한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오답노트보다는 개념정리 노트를 권하네요.

 

이 책을 통해,

입시설계가 먼미래에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아이와 공부해야하는 것에 대해

먼저 소통을 한 후,

아이의 재능도 찾아보고,

목표의식도 가지면서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자세를 가질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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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IoT 지식능력검정 -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공식 추천 교재
주한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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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관련 공부를 하다가 생소한 사물 인터넷 지식능력검정을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4차산업혁명시대인만큼 우리 주변에도 사물 인터넷이 많이 있더라구요.

아 ~~그래서, 앞으로는 이 자격증도 따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혼자서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고민하던 참에 늘 이기적 교재로 자격증 준비를 해 왔던터라 이번에도 이기적 교재를 공부했는데,

역시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이론 설명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사진 자료가 제공되어서 공부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겠더라구요.

또한, 최신 기출문제까지 제공되다보니 시험대비에도 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역시 자격증 교재는 이기적 교재만한 것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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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 부모와 교사를 위한 1:1 진로 지도 가이드북
엄명종 지음 / 문예춘추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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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엄명종

 


진로코칭이라는 직업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은 후,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을 둔 나에게 도움이 될까? 했는데,

미리 접해주는것도 도움이 되면서,

엄마인 내가 직접 진로코칭을 내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네요

공부가 전부인 시대가 아닌 이상,

내 아이에게 맞는 것을 찾아주는 것이야말로

내 아이의 행복을 찾아주는 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요즘, 전 코로나로 인해 학교를 가지 않아

나만의 방식대로 아이들과 홈스쿨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면서

살짝 아이들에게 맞지 않는 무언가가 왔는지

지루함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과연, 내 아이를 위한 공부? 수업?이 뭘까? 고민에 잠기게 되고 있는 시점에서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책이 제게는 많은 도움을 주게 되었고,

아이들에게도 초등때부터 천천히 내 아이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국내1호 청소년진로코칭전문가.

4년전까지만해도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도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다시 준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게 되었네요.

오히려, 아이들의 진로를 코칭해주려다

제가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지게 되었네요.

1.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2. 4개의 눈으로 내 아이를 깊이 관찰하라

3. 주기적으로 대화하라

4. 2030년, 일자리를 고민하고 진로진학을 설계하라

5.진로 장애물을 찾고 극복하라

6. 진로 계획! 부모와 자녀의 꿈을 표현하라

7.지속,열정,기록하는 습관으로 끊임없이 자기관리를 하자


아이가 꿈을 꾼다는건 바로 모델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 꿈을 향해 가기위해 모델을 만난다거나

직업을 찾아 보면서

더 목표를 뚜렷하게 가질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것도 좋은방법인거 같아요.

어른들은 안정적인 직업 공무원을 원하지만, 앞으로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사라지는 직업들도 많아지고, 새로운 직업들이 생기면서

아이들만의 개성과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 1:1 맞춤형 진로교육이 절실히 필요한거 같아요.

저도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컸지만,

이 책을 통해

안정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

더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졌네요.


더욱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진로 코칭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 <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통해, 내 아이의 진로를 지금부터 잘 코칭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진로코칭이 낯설어 엄마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엄마 진로코치되기>코너를 통해

다시 한번 육아서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아이의 뇌와 엄마의 뇌가 우뇌형인지 좌뇌형인지 알면

아이를 공감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헌데, 전 제가 좌뇌라 생각했는데,

아들과 전 우뇌,

아빠와 딸이 좌뇌.

갑자기 아들때문에 힘들었던 내가 아들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같은 우뇌형인데 왜 그토록 아들을 이해하지 못했나 싶을정도로요 ㅠㅠ



 

대화를 많이 하면서 서로 소통하면서 지내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사이에는 신뢰가 필요하다는 사실이에요.


부록으로 < 내 아이를 알기 위한 4가지 진단>을 통해

내 아이에 대해 관찰해 볼 수 있어요.

첫번째, 내 아이의 성격을 이해하라 - MBTI 성격유형검사

이 검사는 진로에도 중요하지만,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검사에요.

초등고학년 되면 아이와 부모 모두 검사를 해서 서로의 성격을 알게 되면

상대방이 왜 그러는지 쉽게 이해가 가서 마찰이 덜 생길수도 있어요.

부부간에도 필요한거 같아요.

둘째, 아이의 흥미를 눈여겨보라 - 홀랜드의 진로탐색검사

셋째,내 아이의 강점을 지지하라

넷째, 내 아이의 가치관을 탐색하라

 

부모가 진로코치가 되고 싶다면, 부모 훈련 일지를 3개월 정도 꾸준히 쓰면서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 자신의 생각, 느낌, 자녀에 대해 가졌던

고정관념을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고,

자녀 양육을 위한 통찰력을 얻을수 있으니,

하루 15분정도 내 아이를 위해 시간을 투자해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진정한 내 아이를 위한 길로 임하는 자세가 되어야지

감시하는 자세가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어느누구보다 내 아이는 부모가 잘 아는것이지요?

부인하고 싶지 않아도,

그런만큼 내 아이의 진로코칭에도 도움을 주는것도 부모가 되면 어떨까요?


미래에 내 아이의 진로 중요하지요?

지금부터 조금씩 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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