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과학 미스터리 3 - 좀비 아파트 : 뇌 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 과학 시리즈
국립과천과학관 정은경 지음, 김완진 그림 / 상상아카데미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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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협찬
오싹오싹 과학 미스터리 3.좀비아파트
글 국립과천과학관 정은경, 그림 김완진

좀비는 항상 아이들에게 궁금하지만 무서운 존재대상인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저에게도 좀비는 사실 약간은 무서운 존재이거든요. ^^;; 좀비라는 설정자체가 잔인하고 징그러운 느낌이 강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좀비에 대해서 살짝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좀비를 뇌와 관련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준 책이라 색달랐거든요

얼핏보기엔 단순 좀비이야기책인가?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학습적으로 ‘좀비란 무엇이다.’ 이런 느낌의 책이 아닌 인물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진행되는 책이라 몰입감도 있고 실제 등장인물들 이야기에 저도 같이 참여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생동감이 느껴졌습니다.
딸아이가 요즘 좀비를 많이 무서워해서 “좀비라서 약간 무서우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크게 무서운 것들은 없어서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는데 다행히 책으로봐서인지 무섭다고는 하지않았어요. 아무래도 TV나 영화가 아니니까 소리가 들리지않다보니 오히려 차분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상상하면서 책을 읽다보면 그 무서움이 배가 될 때도 있지만요^^;;

책에서는 중간중간 ‘미스터리를 밝혀라!’ 라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Q무서운 감정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편도체에서 위험 신호를 감지하면, 자율 신경계의 교감 신경이 흥분하면서 몸이 자동으로 위험에 대비하는 상태가 돼. ….
공포가 꼭 나쁜 감정은 아니야. 사실 공포는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원시 시대부터 우리 뇌에 각인된 비상경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어.
P60-61

좀비의 뇌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뤄져서 막연히 무섭기보다는 좀 더 좀비에 대해 알게되니까 “별거 아니네” 라는 생각을 갖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역시 아는 것이 힘이다! 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ㅋㅋ

좀비는 문조자 제대로 열 수 없을 정도로 문제 해결 능력이 부족하고 본능 만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좀비의 뇌는 대뇌피질 중 전두엽이 손상된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ㅋㅋ






초3 딸램서평
이 책에서는 좀비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 좀비매미, 좀비세포 가 있다는 게 신기했다. 그리고 처음 안 사실이 있다. 바로 좀비와 공수병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공수병에 걸리면 공격적으로 변하고 몸이 마비되거나 혼수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그리고 공수병의 걸린 환자들 중 80%는 물을 두려워 한다고 한다. 좀비가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제발 그런 세상은 오지 않길!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지만 솔직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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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오싹오싹과학미스터리 #좀비아파트 #초등도서 #초등책추천 #초등과학 #초등교과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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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동물원에서 만난 과학 수상한 동물원에서 만난 과학 1
이광렬 지음, 유혜리 그림 / 빅피시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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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유쾌하고 재밌는 동물과학책~

책을 읽으면서 동물원을 간 듯한 느낌! 동물원에 함께 떠나 볼 수 있답니다.

제목이 왜 수상한 일까요? 우리가 평소에 알지 못했던 동물에 대한 지식을 마구마구 이 책에 담아주셔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신기한 부분이 나오면 저에게 와서 바로 이야기 하고 저도 읽다가 이런 동물이 있다고? 하면서 신기해 했거든요^^


  이 책은 와구와구 동물원, 미스터리 동물원, 뿡뿡 동물원, 무시무시 동물원, 알록달록 동물원의 테마를 갖고 출발합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요. 여러가지가 과학적 근거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거미! 먹이를 주스로 만들어요~!

 거미는 사냥감에 독액을 주사한 후 사냥감의 몸 안이 흐물흐물하게 변해 액체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주스처럼 쭉 들이마신다고 합니다.”

P66-68



“판다, 하루에 40번 똥 싸느라 바쁘다, 바빠

판다는 최대한 많이 먹어야 해요. 많이 먹으면 똥도 아주 많이 싸겠지요. 

판다는 하루에 무려 40번에 걸쳐서 변을 본다고 해요. 30분에 한 번 변을 본다니 정말 어마어마한 똥쟁이네요.”

P95-97

제가 귀여워했던 판다가 이렇게 똥쟁이였다는 사실을 저는 처음알았네요?^^;; ㅋㅋ


  동물 도감이라고 하면 자칫하면 지루할 수 있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 간단한 설명들과 알기쉽게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라서 역시 후루룩 금방 읽어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읽고나면 나 스스로 동물박사가 된 느낌? 

성인인 저도 몰랐던 내용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찾아보니 <수상한 동물원에서 만난 과학 2>권이 나왔더라고요!! 당장 봐야겠습니다. 

또 어떤 동물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추천! 동물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도 이번기회에 이 책으로 입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할 것없이 어른인 저도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이 정말 많았답니다.~^^ 동물지식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추천합니다.





초3 딸램 서평

이 책은 도감형식으로 되어있다. 중간중간 놀라운 이야기도 나온다. 특히 개미의 종류 중 하나는 버섯 농장을 운영한다는게 놀라웠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재밌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지만 솔직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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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3 - 우리의 최선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3
정경원 기획, 임은하 글, 하루치 그림 / 아울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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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협찬


도서관에서 우연히 <열 세살 외과의사 도우리> 1권과 2권을 모두 읽은 상태였는데 3권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정말 많은 출판사가 있고 많은 책 들이 있지만 제가 알고 있거나 아이가 읽은 책이면 너무 반갑더라고요 마침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딱! 서평단 당첨이 되었네요~ 내가 모르는 새로운 책들을 받아서 읽는 묘미도 있지만 내가 읽었던 책의 신간이라 아이가 정말 기뻐하더라고요~ ^^ 책 받고나서 3번이나 읽었답니다.!! 

일단 이것만으로도 이 책이 재밌다는 사실이 증명된거죠^^


  <열 세살 외과의사 도우리 3, 우리의 최선> 편은 13살 대한민국 최연소 1년차인 외과의사 도우리를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도우리와 강힘찬 소방대원은 “우리가 한 선택이 최선일까?” 라는 고민을 계속 하는데요 정답은 없으니까 우리는 그 상황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실수하고 싶지 않았어요. 둘 다 살리고 싶었어요.”

“그럼 된 거야.”

“그 마음이었으면 된 거라고. 의료인이 환자를 앞에 놓고 실수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란, 결국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니까. 그 최선의 끝에 환자의 생사가 달렸잖니.”

P120-121


  책에서는 생각보다 사실적으로 묘사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수술 용어들도 새로웠고 응급상황 일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뒤 편에 심폐소생술과 자동 심장충격기 등 자세하게 알려주는 글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부분도 챙겨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중증외상센터에서 헬기 이송하는 장면을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 본 적이 있었는데요 중증외상환자는 골든아워(1시간이내) 치료를 받아야 생존율이 크게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헬기는 반드시 필요한 교통수단이죠! 


  이 책을 기획하신 정경원센터장님은 중증 외상환자는 어떤 응급 질환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높지만 소생하기까지 시간 여유가 적어서 의료진이 사고현장에 보다 가까이 갈 수록 더 좋은 치료 결과를 가져온다고 기획의 글에 남겨주셨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중 누군가도 미래의 외상외과 의사, 닥터 헬기 의사가 되는 것을 꿈꾸기 바란다고! 그래서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가장 취약한 이들의 생명을 소생하는 이 일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셨습니다. 


  외과분야를 선택하는 의사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여러 미디어에서 뉴스로 접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아보니 외과수술의 난이도는 높지만 수술 후 생기는 합병증, 소송 등 여러가지 하이 리스크도 있고 또 그에 따른 급여나 대우가 적절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ㅠㅠ 여러가지 개선이 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지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은 등교길이나 하교길에 하늘을 나는 닥터 헬기를 보게 된다면 응원을 보내달라고 하셨는데요 저도 마음속으로 아이와 꼭 응원하겠습니다. 이제 헬기를 보게 된다면 단순히 “헬기다” 하고 손 흔들던 그때와는 조금은 다를 것 같습니다. 사실 크게 관심없었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여러 생각을 하게됩니다. 



  줄글책이지만 술술 읽혀서 아이들이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흔한 소재가 아니라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재미+감동 경험해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초3 딸램 서평 

이 책은 13살 초6학년인 도우리가 닥터헬기를 타고 사람들을 구조하고 수술하는 이야기다. 도우리 할머니가 “우리 우리” 라고 했을 때 나도 하늘이처럼 같이 킥킥 웃었다. 의사가 된다는 건 단지 사람을 치료하는 것 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헬기때문에 민원을 한 사람을이 좀 이기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살리는 일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지만 솔직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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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0 : 신화의 탄생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김민희 지음, 최우빈 그림, 강대진 감수 / 아울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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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정말 좋아하고 재밌게 읽었던 <그리스로마신화> 책!! 많은 시리즈들이 있지만 유독! 아울북의 <그리스로마신화>를 애정했었답니다. 근데 마침 특별신간인 0,신화의 탄생편 서평단으로 책을 선물 받게 되어서 아이랑 저랑 정말 신나했답니다.



  만화책은 무조건 보면 안돼! 했었는데 이 <그리스로마신화> 책으로 편견이 확 사라졌는데요~ 많은 인물들이 나오다보니 줄글보다는 만화로보는 게 더 이해 쏙쏙 잘 되고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 누구나 즐겨보던 그리스로마신화~!! 저는 삼국지는 잘 안봤지만 그리스로마신화는 읽을때마다 새로워서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었답니다.



  이번 <그리스로마신화 0.신화의탄생> 은 태초의 세상 카오스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로마신화 하면 떠오르는 건 첫번째 왕인 제우스지만 0권에서는 제우스가 태어나기 전 세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화로서 몰입감과 집중력이 한 껏 발휘되고 화려한 그림들과 박진감 넘치는 소재들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답니다. 매번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면서 느꼈지만 자식들을 삼키는 크로노스의 신이라던가^^;; 50개의 머리를 갖고있는 헤카톤케이르 등등 사실 다소 자극적이라고 느껴지긴 했거든요~하지만 저는 성인이라 좀 더 구체화시켜서 생각해서 더 자극이라고 느끼는 것 같고 아이들은 그냥 그 자체로 받아들여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스로마신화>책 아직은 전권 사주지 않았는데 이번 서평단 통해서 0권이 생겼더니 아이가 전권을 다 사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타이틀에 걸맞게 충분히 소장해도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더라고요 저도 같이 읽어봤더니 더 확신이 생겼습니다. ㅋㅋㅋ 전권 구매 확정예정! 확실히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해야 하더라고요 사회, 비문학, 과학 등등!  그 중 인문학도 절대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차곡차곡 인문학 레벨업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절대 한 번만 읽지않을 책일걸 알거든요~ 아이는 자기가 사달라고 하는책은 최소 3번이상은 읽더라고요 엄마입장에서 그것만큼 감사한일도 없는 것 같네요~ㅋㅋ


  서평댠 활동을 하면서 확실히 아이와 대화의 주제거리도 늘어나고 제가 같이 책을 읽으니까 아이가 책에 대한 사랑이 더 시너지효과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과 함께 온 그리스로마신화 독서노트 활용도 200% 일 것 같습니다. 책 다 구매해서 독후횔동까지 마무리 해야겠습니다.ㅋㅋ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그리스로마신화> 기대하겠습니다.  

 신간이 나온다면 저희 책장에 있을 거에요^^ 




✅초등학생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저학년+고학년 모두모두 추천해요!

이 책을 읽으면 그리스로마신화 지식이 마구마구 레벨업 될 거에요~




 📗초3 딸램 서평

<그리스로마신화>를 처음 보게 된 건 2학년 때 쯤 학교도서실에서 처음 봤다. 처음에는 1권만 빌려서 읽어봤는데 재밌었다. 갈수록 인간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지루했지만 재밌는게 더 컸다. 0권은 제우스가 ‘카오스’라는 태초의 신을 초대하며 시작됐다. 태초의 기억을 보여줘서 더 재미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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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용병단 2 : 4의 주사위 운빨용병단 2
운빨용병단 원작, 스토리박스 글, 김기수 그림 / 다산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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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빨용병단> 이란 만화책은 사실 저는 우연히 갔던 어린이대공원에 ‘운빨용병단 미로정원’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찾아봤더니 원래 유튜브 채널로 유명했더라고요~^^ 

그래서 운빨용병 1권을 딸아이 보여줬었는데 마침 <운빨용병단2권> 서평단에 선정되어서 정말 기분 좋더라고요^^ 


  사실 만화책은 거의 처음 서평을 쓰는 것 같은데요~ 아이들 만화책을 제대로 읽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근데 아이들 만화책 재밌네요? 왜 아이가 책 보면서 킥킥 웃었는지 100% 이해됐습니다.



  <운빨용병단2> 는 운빨왕국에 불운이 점점 가득해져서 냥법사와 산적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영웅들을 찾아다니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 하나같이 다 매력덩어리네요. 읽는데 저도 재밌더라고요~ 아이들의 만화책 세계 매력 있습니다.^^

  

  운빨왕국 왕 이름이 우왕, 좌왕! 악당으로 나오는 슬라임들ㅋㅋ베인, 블롭 등등 등장인물들이 위트 있고 정말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만화책 색감이 선명하고 예뻐서 캐릭터들이 더 사랑스럽게 보였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정말 만화책을 많이 봤던 1인으로서 그림부터 일단 맘에 쏙 들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는 잘 못 봤는데 이번에 그 만화책 감성을 다시 일깨운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책 표지에 ‘왕국의 존망이 걸린 영웅들의 모험 활극’이라고 써있는데요~ 맞습니다.!!!

만화책에 모험이 빠져서는 안 되죠~ㅋㅋ 나름 흥미진진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궁금함 가득한 채 2권이 끝나버려서 3권을 또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흐름이 끊기면 아쉬운데 말이죠 ㅠㅠ



  아이들이 정말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가볍게 만화책부터 일단 엉덩이 힘을 기른다 생각하고 살짝 도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화책 분명 매력 있습니다. ^^



초3 딸램 서평

<운빨용병단2>는 산적과 자칭 대마법사 냥법사 이 둘이서 럭큐브 행성 곳곳에 있는 영웅을 찾으러 가는 이야기다. 영웅들을 찾는 이유는 마왕이 운빨 왕국에 쳐 들어올 수 있다는 소문을 들은 우왕,좌왕이 용병단을 모집한다고 해서 냥법사와 산적이 영웅을 찾으러 가는 거다.  

처음에 성기사가 등장해서 밤바를 책임지고 맡겠다고 하려고 할 때 밤바가 날려버렸을 때 정말 웃겼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지만 솔직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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