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 초인 용쌤 유근용이 알려주는 소액 투자의 정석
유근용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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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머니에서 투자까지 재테크 기본다지기 책으로 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책입니다. 유근용 저자는 부동산 투자 7년만에 100억 자산을 만든 경험을 되살려 2030세대에게 필요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며, 소비습관, 새로운 투자기법과 부동산까지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총망라 하였습니다. 
무일푼 나도 했으니 당신도 할수있다. 초인 용쌤 유근용이 알려주는 소액투자의정석으로써 평균 수익률 200% 토지지분투자, 부동산투자 7년만에 100억 자산형성, 적정지출, 목돈마련, 투자가이드를 통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목처럼 100억만드는 스몸머니 투자법입니다. 
돈이 계급을 나누는 사회가 아니라고 누가 감히 말할수 있을까? 돈이없다면 출발선이 다른 사람드로가의 경쟁에서 상상하지 못할 큰 고통이 뒤 따르곤 합니다. 학업ㅇ르 포기하고, 수면과 데이트를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하고, 집을 포기하고 인생의 많은 부분을 희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으로 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책은 돈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없을 정도로 에너지가 소빈된 사람들이나 경험이 일천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스몰머니로도 불씨를 지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네요 
잘써야 돈이 붙는다? 쓰는 돈에 우선순위를 매길줄 알아야하며, 쓰는 규모를 파악할려면 손으로 적어봐야합니다. 돈을 쓸때는 미래지향적으로 써라고 말합니다. 지출부분에서 우리가 잘 알아야하는 부분이 바로 자기가 가진것을 알아야하며, 자기가 빛을얼마나 지고 있는지 알아야한다. 자신이 얼마나 벌고 있는지? 돈이 유통되는 경로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4가지를 파악하지 못한다면 수입은 뻔하고 돈이 나갈 데는 너무 많고 내가 관리할돈이 어디 있나? 생각하게 될것이다. 돈이 붙게 만들려면 돈이 들어오는, 즉 자산이 쌓이는 구조를 먼저 만들어야 하기위한 현재 상황파악이 가장 먼저이기도 합니다. 
저축과 투자는 다른것이다. 주식이나 부동산보다 저축이 재테크로 각광받던 시기가 있었지만 그때는 저축이자만 해도 30%에 육박했지만 지금은 이자가 낮고, 물가상승률이 높기 때문에 마이너스라서 저축보다는 투자를 해야하는 현실이다. 
그래서 투자할때는 돈은 당장 꺼내 쓸수 있는 돈과 최소 3년이상은 묵혀도 되는 돈 2가지정도로 나눠서 모아야하며, 주식이 자신없다면 펀드투자로 하는것이 좋다. 과거 10년전에는 차이나펀드의 수익률이 좋았지만 지금은 인도나 베트남펀드를 많이 권하고 있는 편이네요. 
경험 콘텐츠가 돈이 되는 세상으로써 우리는 무엇이든 기록하고, 실행하면서 경험을 쌓고, 경험을 콘텐트로 만드는것이 좋다. 유근용 저자도 처음에는 여러 재테크에 도전할 종자돈을 마련할수 있었던 것도 나의 경험을 타인에게 판매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메모로 콘텐츠 끌어모으는 방향으로 항상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책은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기 때문에 유용하게 읽는 방법으로써 하루 독서량을 시간이 아닌 목차로 정하며, 입체적으로 읽고, 책을 책상위에 늘어놓고, 책을 읽고 난 뒤 간단하게라도 감상문을 적는것이다. 
주식보다 부동산을 권하는 이유는 바로 부동산투자에 100%손실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동산도 소액투자할 방법이 있으며, 주식에 단타매매가 있다면 부동산에는 경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일반인 자산의 80%가 부동산이며, 사고 팔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큰 액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근용 저자가 추천하는것이 바로 경매이다. 주식의 단타 매매처럼 부동산도 그렇게 접근할 여지가 있는것이 경매투자로써 경매투자를 통해서 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이기도 합니다. 
경매기본 순서와 개념을 잘 설명되어있으며, 경매물건은 각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떤 물건들이 올라오는지 검색해서 구경할수있습니다. 병원경매 사이트나 온비드에도 경매물건이 올라오며, 부동산경매에서는 절차와 이해관계분석이 머릿속에 정리되면 거의 80%숙지 했다고 보면 됩니다. 
소액토지지분 경매 수익화 사례로 경매투자를 어떻게 해서 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 투자법 책을 출간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있네요. 기획부동산이 휩쓸고 간 임야는 수익률 91.96%이며, 공매물건이네요. 공매는 경매와 다르게 권리분석이 까다롭지 않아서 느긋한 마음으로 접근하면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스몰머니를 빅 머니로 만드는 실천 플래너로 기록과 소비는 같다고 말하네요. 그래서 적게쓰며, 편하게 쓰며, 아무거나 쓰며, 솔직하게 쓰며, 일정하게 쓰며, 늘 쓰며, 눈치안보고 쓰며, 내일쓰며, 확인하고 쓰며, 같이 쓴다고 말하네요 
다양한 페이지를 통해서 스몰머니를 빅 머니로 만들수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잘되어있네요 
시드머니를 빅 머니로 만든 투자비법으로 전문직이 될수 없다면 투자로 승부를 보는 수 밖에 없으며, 길고 안전한 미래는 이제 더이상 없습니다. 파이어족이 아닌 생존을 위한 돈 공부까지 이번 기회에 100억을 만드는 스몰머니투자법을 제대로 배울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동산경매 말고도 다양한 콘텐츠로 돈을 벌수 있는 블로그운영, 투잡으로 할만한 에어비앤비와 스마트스토어 등 시드머니를 모을 다양한 방법도 소개하네요.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 제대로 경매투자법을 배울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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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 부자는 어떻게 말하는가
사이토 히토리 지음, 김은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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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이라는 책을 통해서 부자는 어떻게 말하는가? 일본 납세1위 대부호가 일생동안터득한 성공 에너지를 높이는 그들만의 말습관을 통해서 부자의 대화법을 통해 부자의법칙을 배울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이토히토리는 12년간 일본 고액납세자 순위 10안에 매년 이름을 올린 유일한 인물로써 전액 사업소득에 의한 납세라는 점이 이색적이라고 하네요. 저서로는 부자의 운, 부자의 행동습관, 부자의 인간관계, 돈의진리, 부자의 그릇 등 부자의습관을 제대로 알려주는 다양한 책을 출간한 만큼 이번 1% 부자의대화법을 책도 기대되네요
유일한 존재에서 일류로 거듭나려면? 가장 좋은 출발점은 인간관계라고 말한다. 우리의 삶은 타인과의 교유없이는 성립하지않기 때문에 행복과성공의 열쇠는 모두 사람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절대 빼놓을수 없는것이 바로 대화인것이다. 그리고 듣기와 말하기 사이 우열은 없고 모두 똑같이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의식적으로 사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말하고 듣게 된다면 관계가 좋아질수있다는것이다. 
부자에게서 공통으로 발견되는 경청법이 있다면 누구라도 알고 싶어할것이다. 경청법에서 상대가 느끼도록 사랑의 기운을 발산하는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즉, 사랑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것으로 경청법을 알려주네요 
인간관계에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잘 듣는 사람이 된다고 말한다. 즉, 이세상에 다른 누군가와 똑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것이다. 그래서 항상 사이토히토리는 사랑 이라는 단어를 의식하고 맞장구하나에도 자연스럽게 진심이 담기고, 한다미를 들으면 질문이 꼬리를 물고 떠오른다면 관계가 더 좋아질것이다. 
인간의 영혼은 사랑이 있는 곳에 머물고 싶어한다. 인간의 본질인 영혼은 사랑을 좋아하고 사라을 원하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이 있는 곳에 머물고 싶어하기 때무에 항상 마음가짐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게 되네요.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기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상대가 틀린말을 해도 경청하라? 부자들은 경청을 정말 잘한다고 하는데 이부분에서 잘못을 바로 잡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모른채 넘어가는 편이 나올때도 있다는것이다. 일일이 잘못을 꼬집으면 자존심이 상하게 할수도 있고 여러사람이 모인자리라면 무안을 주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기 어려워도 무턱대고 지적하는 일은 삼가하는것 좋으며, 말을 아끼는 것도 상대에 대한 배려고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언제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차려야 한다는것은 아무리 허물없는 사이라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입혔을때는 제대로 사과해야한다. 사랑을 지닌사람은 어떻게 사과해야 좋을지 알지만 모른다면 진솔함으로 다가가야합니다. 그래서 변명하지않은 솔직함을 보여주면서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것입니다. 
경청하는 부모의 아이는 머리가 좋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부분을 새겨봐야하는 글이다. 부모가 할일은 단하나 아이가 무엇을 하든 너는 머리가 참 좋구나 라고 말해주는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아이를 믿고 끝까지 아군이 되는것이 부모의 역활이며,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절대적인 안정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자존감을 높힐수 있다는것이다. 
원하는 정보를 너무도 쉽게 손에 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에게나 공개되 지 않는 특별하고 유용한 정보가 저절로 굴러 들어 오는일은 바로 사랑을 주면 사랑받습니다. 즉, 항상 한결같이 사랑을 내주는 사람은 매력이 흘러넘친다고 말한다. 정보는 떼쓰고조른다고, 애걸복걸 보채는 사람에게는 매력이 없어서 정보를 주기는 커녕, 가까워 지고 싶은 마음조차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자는 타인은 물론자신에게도 자애롭다고 말한다. 소통에 있어 듣는 힘 만큼 중요한것이 말하는 힘이다. 그래서 말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사랑이다. 듣기아 말하기 모두 사랑이라는 대전체 없이는 무슨 수를 써도 잘할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엄격할 필요없으며 자기 자신에게도 한껏 너그러워지고,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즐길고, 자유롭게 살며 신나게 웃으면 모든일이 잘 풀릴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에는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못된 사람이 있다. 잘모르는 이야기가 나와서 물어보면 그런것도 모르냐? 라면서 코웃음을 친다는가 하는 사람 말이다. 그런분들은 다른사람을 깔보는 태도는 절대 용서할수 없다는것이다. 그리고 기운의 작용은 한치도 어긋나지 않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운을 발산하면 부정적인 현실에서 벗어날수 없기때문에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로써 항상 밝은말을 해야 밝은 에네지를 뿜어내기 때문에 나쁜일이 생겨도 괜찮아 잘될거야 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면 어느새 마음에 드리웠던 구름이 말끔히 걷히고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거라 한다. 
점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상식도 바뀌고 있다 부모의 사고방식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달라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한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은 입을 모아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그 자리에 가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좋아하지않으면 빠져들수 없고, 꾸준히 열정을 쏟을수 없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이토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책은 사랑을 담아 듣고 사랑을 담아 말하는것이다. 즉, 왜 나에게만 돈이 들어오지 않는가? 라는 생각하기전에 내가 말하는 태도를 바꿔야하며, 돈이 들어오는 부자의 운은 접혀진 자국대로 또 접히는 종이와 같이 사랑과 매력이 넘치는 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성공의 에너지를 강하게 발산하고 있다는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사랑하는 마음으로 듣고, 말하는 습관부터 고쳐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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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호구 되는 부동산상식 - 난생처음 부동산 문을 열기 전에 당신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부동산상식 떠먹여드림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박성환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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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부동산 문을 열기 전에 당신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부동산상식을 그대로 알려주는 책으로써 책 제목처럼 모르면 호구되는 부동산상식 책입니다.

삼프로TV운영자 이진우, 박원갑 부동산수석연구위원, 권대중 서강대교수가 추천하는 책으로써 부동산투자를 위한 부동산상식으로 다뤄져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권하고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기자생활을 주로 사회,정치부를 오가다 건설부동산부와 인연으로 어려운 부동산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문장을 다듬고 고치는 글쓰기로 앞으로도 계속 부동산에 대해서 많은걸 알려주고 싶은 맘에 책을 출간하였네요

기자로서 독자 물음에 대답하는 건 당연하기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보도한 기상 대한 책임감으로 더 많이 공부해야하고, 더 많이 지식을 쌓아서 기자라면 독자보다 최소한 하나라도 더 알아야 똑 부러지게 대답할수 있어야한다는것이다. 그래서 부동산투자비법서가 아닌 부동산과 관련한 독자물음에 대한 답변서로써 부동산상식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똑똑한 임차인의 전월세살이 비법으로 전월세를 살아가는 임차인들에게 궁금한 질문 20개를 정리하였다. 특히 세입자가 집주인을 대하는 태도에서 집주인은 갑, 세입자는 을? 이라는 생각보다는 세입자는 채권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집주인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알고있어야합니다. 그래야 전세사기를 안당할수있습니다. 그만큼 집주인에게 빌려준 돈을 되돌려 받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꼼곰하게 따지는 채권자의 마음을 가지는것이 중요합니다.

전세금 지키는 이력서는 등기부등본입니다. 등기부등본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제대로 알고있어야합니다. 부동산권리를 한눈에 모두 확인가능하여 보증금을 잃기 싫다면 저당권과 근저당권을 체크해야합니다.

누구나 내집마련이 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계속되는 부동산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어떻게 내집마련을 해야할지? 다들 고민할것이다. 집값은 내 집마련의 판단기준으로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정확한 시세파악이 중요하며, 내집마련에 2가지 목적성은 주거안정과 시세차익으로 부동산시장을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주택보급률 100%넘었는데 여전히 집이 부족하다? 즉,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지점에서 결정되는데 수요보다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가고, 반대로 공급보다 수요가 많을경우 가격이 올라가기때문에 전반적인 부동산 빅데이터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내집마련을 위한 전략으로 청약전략은 당장 돈이 많으면 매매를 통해 내집마련을 하는게 가장 쉬운방법이지만, 대부분은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기위해 종잣돈을 차곡차곡 모아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여 아파트청약을 합니다. 여기서 제대로 청약제도를 완전정복한다면?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내집마련을 할수있다.

요즘 부동산뉴스에 줍줍이라는 단어가 종종나오고 있다. 줍고 또 줍는다는 신조어로써 미분양물량에 대한 청약인 무순위청약을 말하며, 잔여세대를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방식으로 무순위청약에 대해서 잘알고하는것이 중요하다. 무순위청약에도 재당첨제한이 있으며,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비싼 숨은 복병도 있기 때문이다.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 다양한 부동산투자종목 중에서 정비사업투자는 제대로 알고 접근해야한다. 실제 헌 집을 주면 새집으로 바꿀수있다는 것으로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에 관심이 있지만 정비사업 진행속도에 따라서 무산되기도 하고, 사업이 진행되기도하기 때문이다. 평균적으로 10년이 넘게 걸리며, 이보다 더 오래걸리는것도 있다.

정비사업에서 가장 말도 많고 탈도 많은것이 바로 지역주택조합이다. 뉴스에서 지역주택조합과 관련한 피해와 사기범죄를 자주 접하기 때문에 왜? 원수에게 지역주택조합을 권하는지 알수있다. 지주택사업대상 토지 95%이상 확보해야나머지 5%의 토지에 대한 매도청구를 할수있으며, 건설대지 100%소유권을 확보한 뒤 착공을 거쳐 일반분양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부동산경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경매투자를 제대로 배우면 좋다. 경매에는 다양한 재화가 나오는데 특히 부동산경매는 내집마련의 또 다른수단으로 급매보다 더 저렴하게 살수있기 때문이다.

부동산경매물건은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사이트를 통해서 내가 관심있는 물건지와 물건을 검색하면서 찾지만 정보의 양과 질이 다소 부족하기에 유료사이트를 이용한다면 경매물건에 대한 분석, 위험도, 적정한 입찰가까지 확인할수있습니다.

부동산경매 입찰전에는 꼭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낙찰을 받아야하는것이 가장중요합니다. 그리고 입찰전에 반드시 매각물건명세서, 감정평가서, 등기부등본을 통해서 권리관계를 분석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물건에대한 하자 여부와 시세파악후 입찰보증금과 잔금은 미리 준비하는것이 좋다.

절세의시작은 부동산수익률을 좌우합니다. 죽음가 세금은 피할수 없다고 말하는것 처럼 한 나라의 국민이라면 세금을 내는건 보편타당한 것이자 피한다고 피할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자연의 순리처럼 받아드려야합니다.

부동산세금은 크게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가 있습니다.

부동산기초 지식부터 세금과 경매까지 한권에 전세든, 월세든, 매매든 부동산거래를 하다가 호구되기 싫다면 꼭 한번 읽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이책 제목처럼 모르면 호구되는 부동산상식 으로 부동산투자비법서가 아닌 부동산상식을 담겨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독자들이 궁금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많은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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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장 초등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 Basic(첫걸음) - 매일 1장 100일 영어 쓰기 습관으로 우리 아이 ‘영어 뇌’ 만들기! 매일 1장 초등 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
시원스쿨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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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1장 100일 영어쓰기 습관으로 우리아이 영어 뇌 만들기를 할수있다는 영어책이예요. 키도 한꺼번에 갑자기 크는게 아니라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 결국 큰 키가 되듯이 영어도 매일매일 꾸준하게 하면 탄탄해져 결국 모국어처럼 될수있기 때문에 매일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초등영어 첫걸음으로 매일 1장 초등영어 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으로 이제 막 초등영어를 시작하는 학습서로써 이책은 파닉스를 뗀 후 이제 막 초등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쓰면서 저절로 초등필수 영단어 + 영문법 +영어회화 동시에 마스터할수있게 습관을 잡아주는 책이네요

영어는 즐거운 매일의 습관이라고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받는 영어공부가 아닌 편안하게 느끼게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네요. 그만큼 매일1장 영어쓰기 습관으로 영어와 친해야합니다.

총 10개의 Chapter 되어있으며, 부록으로 영어단어 INDEX까지 배웠던 영어 단어들을 알파벳 순으로 한눈에 훑어보기 까지 구성이 잘되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습 시작전에는 기본기 다지기로 영어단어 읽고 쓰기, 영어 문장의 어순, 기본적인 문법용어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수 있게 설명되어있으며, 알파벳 에서 5개의 모음과 나머지 글자 21개는 영어단어를 읽을때 [괄호]안에 소리로 발음하면 되기 때문에 파닉스를 알고나면 쉽게 읽을수 있어요

매일1장씩 새로운 단어를 듣고 써보기를 하면서 오늘의 문장 듣고 써보기를 통해서 공부하는 초등영어 책이네요

Chapter 넘어갈때마다 오늘 써 볼 영어문장 및 학습목표, 주요내용까지 미리 공부하고 들어가기때문에 어떤의미로 사용해야하는지? 매일1장안에서 영단어, 영문법, 영어회화를 알수있어요

총 100일간 매일1장씩 공부함으로써 문장100개 및 단어 300개를 배울수 있으며, 이렇게 400개의 영어문장과 영단어들을 직접 쓰면서 익히면 그냥 읽고 암기만 하는것 보다 몇배나 더 강력하고 뚜렷이 뇌에 각인되기 때문에 매일영어가 쉽게 느낄수 있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100일동안 매일1장씩 공부했던 초등영어를 마지막에 모든단어들을 알파벳 순으로 정리해 놓은 영어단어 INDEX를 수록하여 단어들을 훓어보다가 기억이 잘 안나는 단어들은 손쉽게 찾아 복습할수 있도록 하였네요

매일1장 영어쓰기 습관으로 우리아이 영어 뇌 만들기 책 초등영어 추천책이예요. 억지로 안외워도 쓰면서 저절로 영어가 늘고, 영어가 공부가아닌 매일의 습관처럼 영단어, 영문법, 영어회화를 동시에 마스터할수있기 때문에 이책을 통해서 초등학교 자녀에게 추천하고 싶을정도예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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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초월하는 부의 마인드 - 3대를 이어가는 부자되는 습관
세렌시아 지음 / 북스고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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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무너지지 않는 경제교육으로 부자는 돈 버는 법이 아닌 돈 지키는 법을 물려준다고 하네요. 가난의 대물림을 귾어내고 싶다면 돈을 바라보는 시선을 180도 바꿔야하며, 잃지 않는 자산 관리로 세대를 잇는 방법으로 세대를 초월하는 부의 마인드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주고 싶은 경제교육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자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으로 부터 남다른 경제 교육을 받아 잃지 않는 투자를 하며 자산을 불렀으며, 자신이 배운 돈 관리법을 한층 발전시켜 아이에게 물려주면서 3대째 내려온 그들만의 탁월한 경제 교육은 4대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3대를 이어가는 부자되는 습관으로 세대를 초월하는 부의마인드 책입니다.

여기 두 부모가 있다. 한부모는 늘 돈이 없다며 전전긍긍하고 가정 내 재정상황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치곤하였다. 그결과 부모의 불안이 전염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왜곡된 경제적 가치관을 바로잡을 기회마저 사라지면서 부모와 똑같이 자본주의 시스템과 부자에 대해 적개심과 열등감을 가질수 있다. 또 다른부모는 돈에 대해서 늘 시혜적으로 본인들의 재정 상황은 고려하지않고 오직 내 아이를 위해 최고의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는 부모의 사랑이 아닌 우리집의 돈이라고 여길수있다. 그런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돈의 기준의 제대로 서 있지않아서 돈을 모을수 없거나 돈을 모으더라도 그 과정 자체가 극도로 고통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제대로 알려주는것이 중요하다.

돈을 대하는 세가지 유형으로는 첫째는 돈에 지배당하는 사람이다.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여 자유를 뺏기고 돈에 의해 부려지는 사람을 뜻하며, 이런사람은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삶을 사는것이 아니라 돈이 먼저 길을 가고 그에 따라 허겁지겁 쫓아가거나 목줄이 채워진 거처럼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태도를 취하고 마련이다. 두번째는 돈을 숭배하는 사람으로 황금만능주의 형상화한 금 송아지라는 메타포가 나온다. 그래서 돈이라는 대상에 본인 스스로 권위와 가치를 부여하여 이를 떠받들고, 인생의 전부이자 지향점으로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은 돈을 이용하는 사람은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그 길을 닦기 위한 삽이나 곡괭이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 도구를 제대로 갖추기 위해 노력은 하지만 인생의 목표가 좋은삽과 곡괭이가 아닌 돈을 이용하는 사람은 돈에 끌려다니거나 숭배하지않고 오히려 돈을 하인처럼 부리는것이다.

저자는 아이를 항상 데리고 다닌곳은 마트와 시장이고, 은행과 증권사라고 한다. 마트와시장은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의 연장선상으로 가격은 얼마인지? 당야한 정보를 통해서 아이기준으로 소비를 배울수 있으며, 금융기관은 딱딱한 금융지식이 아니라 은행은 즐거운곳으로 좋은 일이 생기는 장소라는 기억을 심어주면서 은행과 친숙해지고 금융상품과 투자 대상에 점차 관심을 가지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일하는 곳에 가본적이 있는 저자는 노동에 대가로 돈을 버는구나라는것을 아이에게 알려주는것으로 간접 체험시키는것이 중요하다. 근로소득과 투자소득의 관계로 양자택일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해야 더 빨리더 많은 자산을 모을수 있다는것을 알려줘야한다. 그래서 종잣돈을 얼마나 모으냐에 따라서 자산이 빠르게 불어나기 때문에 차근차근 모으는것이 중요하다.

코로나로 인해서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왔다. 화폐가치가 하락하면서 주식시장은 V자 반등했고, 부동산시장도 치솟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가만히 있으면 벼락거지가 된듯한 절망감을 느낀다. 그래서 재테크 붐이 불면서 경제교육을 시작한 학부모들은 돈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만 집착하는편으로 현명한 소비에 대한 교육은 없다는것이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현명한 소비를 한다면 저축은 자동적으로 되기 때문이다.

세대를 초월하는 부의 마인드 책은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용돈교육이다. 우리는 자녀에게 용돈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 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용돈교육을 제대로 A to Z 까지 잘 설명되어있어서 이부분이 이책에서 가장 집중있게 본거같다.

부자는 좋은 물건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현명한 소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있다. 물건의 가치는 감가상각된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모든 물건은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치가 감소하기 때문에 모든 물건을 살때는 좋은물건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방법으로 현명한 소비를 해야한다.

평소에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할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념이 잇다. 바로 한정된 돈과 기회에서 최선을 선택하는 법으로 자본주의 사회라 하더라도 재화를 무한대로 사용할수 잇는 사람은 없으며 좋은 기회 또한 자주 오지않기 때문에 올바란 판단을 내릴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고민하는 연습을 해보는게 중요하다.

한번의 여행으로 최대 만족을 얻는 방법으로 오랜 기간동안 일정과 동선을 수정하고 계획하기 때문에 여행이 짜임새 있으며, 1년간 해당 여행지를 공부하면서 사전에 지리적, 역사적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고, 그이후 실제로 여행을 가면 남들이 볼수 없는 사소한 디테일까지 볼수 있다.

내집마련 꼭 필요하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의식주에서 주거는 없으면 안되는것처럼 부동산재테크를 통해서 내집마련을 해야한다. 내집마련에 대출을 이용하면서 그 이자를 감당할수 있을정도의 내집마련을 통해서 자산을 불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신용카드의 위험성을 경고하셨기 때문에 나는 누구보다 신용카드를 조심스럽게 사용하였다고 한다. 신용카드 사용은 신용점수에 유리한게 아니라 성실한 상환에 점수가 더해지는것으로 현금서비스, 카드론, 리볼빙을 사용하면 오히려 신용카드 사용자체가 신용점수에 악 영향을 주는것이 때문에 신용카드의 활용을 잘 해야한다.

세대를 이어갈수록 부자가 되는 그들의 결정적인 마인드로 내가 먼저 경제에 관한 개념을 확립하고 아이에게 가르친다면 적어도 내아이는 나보다 더좋은 출발점에서 시작할수 있기 때문에 세대를 초월하는 부의 마인드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제대로 알려줄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돈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라고 말하는 저자말이 와닿네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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