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 부자는 어떻게 말하는가
사이토 히토리 지음, 김은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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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이라는 책을 통해서 부자는 어떻게 말하는가? 일본 납세1위 대부호가 일생동안터득한 성공 에너지를 높이는 그들만의 말습관을 통해서 부자의 대화법을 통해 부자의법칙을 배울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이토히토리는 12년간 일본 고액납세자 순위 10안에 매년 이름을 올린 유일한 인물로써 전액 사업소득에 의한 납세라는 점이 이색적이라고 하네요. 저서로는 부자의 운, 부자의 행동습관, 부자의 인간관계, 돈의진리, 부자의 그릇 등 부자의습관을 제대로 알려주는 다양한 책을 출간한 만큼 이번 1% 부자의대화법을 책도 기대되네요
유일한 존재에서 일류로 거듭나려면? 가장 좋은 출발점은 인간관계라고 말한다. 우리의 삶은 타인과의 교유없이는 성립하지않기 때문에 행복과성공의 열쇠는 모두 사람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절대 빼놓을수 없는것이 바로 대화인것이다. 그리고 듣기와 말하기 사이 우열은 없고 모두 똑같이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의식적으로 사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말하고 듣게 된다면 관계가 좋아질수있다는것이다. 
부자에게서 공통으로 발견되는 경청법이 있다면 누구라도 알고 싶어할것이다. 경청법에서 상대가 느끼도록 사랑의 기운을 발산하는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즉, 사랑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것으로 경청법을 알려주네요 
인간관계에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잘 듣는 사람이 된다고 말한다. 즉, 이세상에 다른 누군가와 똑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것이다. 그래서 항상 사이토히토리는 사랑 이라는 단어를 의식하고 맞장구하나에도 자연스럽게 진심이 담기고, 한다미를 들으면 질문이 꼬리를 물고 떠오른다면 관계가 더 좋아질것이다. 
인간의 영혼은 사랑이 있는 곳에 머물고 싶어한다. 인간의 본질인 영혼은 사랑을 좋아하고 사라을 원하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이 있는 곳에 머물고 싶어하기 때무에 항상 마음가짐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게 되네요. 그래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기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상대가 틀린말을 해도 경청하라? 부자들은 경청을 정말 잘한다고 하는데 이부분에서 잘못을 바로 잡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모른채 넘어가는 편이 나올때도 있다는것이다. 일일이 잘못을 꼬집으면 자존심이 상하게 할수도 있고 여러사람이 모인자리라면 무안을 주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기 어려워도 무턱대고 지적하는 일은 삼가하는것 좋으며, 말을 아끼는 것도 상대에 대한 배려고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언제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차려야 한다는것은 아무리 허물없는 사이라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입혔을때는 제대로 사과해야한다. 사랑을 지닌사람은 어떻게 사과해야 좋을지 알지만 모른다면 진솔함으로 다가가야합니다. 그래서 변명하지않은 솔직함을 보여주면서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것입니다. 
경청하는 부모의 아이는 머리가 좋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부분을 새겨봐야하는 글이다. 부모가 할일은 단하나 아이가 무엇을 하든 너는 머리가 참 좋구나 라고 말해주는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아이를 믿고 끝까지 아군이 되는것이 부모의 역활이며,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절대적인 안정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자존감을 높힐수 있다는것이다. 
원하는 정보를 너무도 쉽게 손에 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에게나 공개되 지 않는 특별하고 유용한 정보가 저절로 굴러 들어 오는일은 바로 사랑을 주면 사랑받습니다. 즉, 항상 한결같이 사랑을 내주는 사람은 매력이 흘러넘친다고 말한다. 정보는 떼쓰고조른다고, 애걸복걸 보채는 사람에게는 매력이 없어서 정보를 주기는 커녕, 가까워 지고 싶은 마음조차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자는 타인은 물론자신에게도 자애롭다고 말한다. 소통에 있어 듣는 힘 만큼 중요한것이 말하는 힘이다. 그래서 말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사랑이다. 듣기아 말하기 모두 사랑이라는 대전체 없이는 무슨 수를 써도 잘할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엄격할 필요없으며 자기 자신에게도 한껏 너그러워지고,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즐길고, 자유롭게 살며 신나게 웃으면 모든일이 잘 풀릴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에는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못된 사람이 있다. 잘모르는 이야기가 나와서 물어보면 그런것도 모르냐? 라면서 코웃음을 친다는가 하는 사람 말이다. 그런분들은 다른사람을 깔보는 태도는 절대 용서할수 없다는것이다. 그리고 기운의 작용은 한치도 어긋나지 않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운을 발산하면 부정적인 현실에서 벗어날수 없기때문에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로써 항상 밝은말을 해야 밝은 에네지를 뿜어내기 때문에 나쁜일이 생겨도 괜찮아 잘될거야 라고 자기 자신에게 말해주면 어느새 마음에 드리웠던 구름이 말끔히 걷히고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거라 한다. 
점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상식도 바뀌고 있다 부모의 사고방식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달라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한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은 입을 모아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그 자리에 가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좋아하지않으면 빠져들수 없고, 꾸준히 열정을 쏟을수 없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이토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책은 사랑을 담아 듣고 사랑을 담아 말하는것이다. 즉, 왜 나에게만 돈이 들어오지 않는가? 라는 생각하기전에 내가 말하는 태도를 바꿔야하며, 돈이 들어오는 부자의 운은 접혀진 자국대로 또 접히는 종이와 같이 사랑과 매력이 넘치는 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성공의 에너지를 강하게 발산하고 있다는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사랑하는 마음으로 듣고, 말하는 습관부터 고쳐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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