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그린] 성서원 베스트 성경 개역개정 새찬송가 - 중(中).색인 - 지퍼
성서원 편집부 엮음 / 성서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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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아주 선명하여 눈의 피로감을 없애주는 멋진 성서원 성경을 소개합니다.

성서원에서 베스트 성경 중 사이즈로 멋진 성경이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휴대가 편한 작은 사이즈 성경을 들고 다니는데

사실 글씨가 작기 때문에  눈에 피로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베스트 성경 중사이즈는 크기가 좀더 커진 것 뿐 아니라.

글씨가 아주 시원하게 선명해졌습니다.


40대 이상인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글씨를 볼때 피로감을 느끼고 성경을 가까이 들고 봐야하고 그러면

성경을 잘 읽지 않게 되는데

베스트 성경 중사이즈는 한눈에 쏙 들어오는 글씨 크기와 선명도로 인해서

성경 읽기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물론 작은 사이즈를 들고 다니는 분들에게는 휴대성이 떨어지겠지만,

그것 빼고는 모든 것이 다 맘에 들기 때문에

전 이 성경으로 교회에 가지고 다니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성경통독하기에도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께 선물하거나, 나이가 좀 있으신 지인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아주 만족스러워하실 것 같아요^^

성경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가 현재 성경통독하고 있는 성서원 쉬운말 성경 입니다

이 성경책보다 조금 크기가 더 크고, 글씨 크기와 선명도를 비교해보니 베스트 성경 중 사이즈가 좀더 깨끗하게 선명합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안담아진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성서원 성경책 자체가 다 글씨가 선명한 편이지만

이번 베스트 성경 중 사이즈는 확연하게 선명함이 느껴집니다.^^

전 아직 30대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깨끗하게 선명한 글씨가 참좋네요 ㅎㅎㅎ

성경 사이즈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

눈의 피고감을 덜어주고 싶다면!! 베스트 성경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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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라 - 마음속에 처음 존재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길
윌리엄 로우 지음, 정은영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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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라 서평


마음속에 처음 존재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길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했던 내 모습을 떠올려 본다.

내 삶의 전부라고 말하면서 가슴 벅찼던 시간.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고 고백했던 시간.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분이시다.


지금 내 마음과 내 삶은 어떨까?

온갖 핑계로 하나님과의 교제하는 시간을 내고 있지 않다.

이 시간을 제일 뒷전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다.

제일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 시간을.. 내일 마지막 시간으로 미루고 있다


내 할일 다하고 내가 하고 싶은거 다하고 하나님께 시간을 드릴게요.. 라고 말하고 있는 내모습을 본다.

하나님은 끝까지 기다리고 계신다. 내가 돌아오기를.. 내가 빨리 하나님을 찾아오기를..


나는 지금 빨리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해야한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라.' 이 책은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책인 것 같다.

내가 반드시 읽어야하고. 내 삶은 달라져야 한다.

하나님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고 싶어 한  나는...어디에 있을까?

풍성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온전히 순정하며 따르는 삶. 그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P94

거룩한 사랑은 온전한 평안과 기쁩이다. 또한 모든 걱정과 불안에서 해방된 자유이며,

만족과 순순한 행복으로 그 안에서 모든 것이 기뻐한다. 사랑은 하나님의 그리스도이시며, 어디서든 모든 삶의 행복과 기쁨이 된다. 모든 죄악에서 해방하는 구원자이다. 더불어 모든 의를 채우시고 충족자이며,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 (빌4:7)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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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성경 신약 8 : 요한계시록 - 성경 전 장을 이야기로 풀어쓴 스토리텔링 성경
김영진 외 지음, 민영진 감수 / 성서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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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의 어두운 인생을 안내하는 등불이며, 나의 인생의 길을 비춰주는 빛이다. 말씀을 따라가는 그 길 끝에 구원이 있기 때문에 다른 길로 치우치지 않고 오직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승리의 길이고, 성공의 길이다. 우리들은 말씀을 통해 나의 인생이 처음과 끝을 깨달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해야 하는 것이고, 숨겨진 의미를 잘 발견해야 하는 것이다.

 

성경을 묵상하면서 아쉬었던 부분은 성경의 내용만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과 구절들이 있다는 것이었다. 계속 묵상하다보면 어느 순간 이해가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때도 있지만, 반복적으로 읽어도 난해한 구절들과 단어들로 인해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 가지 성경 번역본의 도움을 받기도 하였다. 현대어성경, 표준새번역 성경, 쉬운말 성경 등을 참고하며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성서원에서 출간된 스토리 텔링 성경을 알게 되었다. 출간된 모든 스토리 텔링 성경을 가지고 있는 나는 이 책을 통해 성경 더 잘, 더 깊이, 더 풍부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스토리 텔링 성경은 소설처럼 성경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아 읽기가 용이하고 이해가 잘 된다. 그리고 성경에서 생략된 이야기들을 첨가해 놓아 성경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성경을 읽는 재미와 기쁨이 배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스토리 텔링 성경은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을 담고 있다. 신약성경의 마지막 아홉 책을 묶어 놓은 것이다. 그런데 이 아홉 책들은 서로 연결된 책이 아니다. 스토리 텔링 신약 8권은 아홉 개의 성경의 아홉 개의 스토리텔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히브리서는 독자들이 기독교인으로써 말씀을 듣는 일에 둔해지지 말 것을 경고한다. 야고보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듣는 것에 머물지 말고,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베드로전서는 신앙생활 때문에 박해를 받거나 고난을 겪는 이들을 예수의 죽음과 부활과 재림의 희망으로 격려한다. 베드로후서는 교회에 잠입해 들어와 예수의 재림과 심판을 부인하는 거짓 교훈을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들을 교회가 대항해서 물리칠 것을 요구한다.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역시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부인하는 것을 경계하고, 당시 영지주의가 그리스도인들의 건전한 신앙을 위협하고 있는 것을 경고한다. 유다서는 전체가 스물다섯 절밖에 안 되는 짧은 책이다. 그중에 열아홉 절이 베드로후서와 병행을 이루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도 묵시문학이라고 하는 특수한 장르에 속한 책이다. 계시와 상징적 숫자들, 세상이 종말을 말하고 있다.

 

스토리 텔링 신약 8권은 정말 유익한 책이다.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의 성경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숨겨진 의미까지도 밝히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성경 묵상의 도움을 받기 원하는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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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이라는 병 - 우리 시대의 영원한 스승, 김형석 교수의 명고전
김형석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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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이라는 병 서평>

 

이 책은 1960년대에 초판이 나왔다고 한다. 당시 우리나라는 6·25를 겪은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고독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고아가 많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당시 국민들의 정신적 고독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비단 60년대 우리나라의 전쟁 후 상황이 지금과 전혀 상관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 아니 전쟁이라는 눈에 보이는 상황에 의해 고독을 느끼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고독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저자가 고독을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고, 고독이라는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서술해 놓았는지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은 문장이 있다. 고독의 병에서 고침을 받은 사람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에게서 영원을 받아 누리는 사람은 입을 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고독이라는 병에서 치유 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 문장이 내 가슴을 울렸다. 아마 고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존재라는 것이다. 어떤 고독도 하나님의 사랑보다 클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고독의 병이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자는 고독의 반대를 사랑이라고 정의한다. 이 세상에서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고독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이 세상은 점점 더 사랑이 메말라 가고 있다. 나의 것을 나누고, 대가 없이 주는 아가페의 사랑이 점점 더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고독을 더 많이 경험하고, 고독이라는 병이 더 강하게 침투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사랑의 시작은 어디일까? 나는 사랑을 어디서 공급받아야 할까? 그곳은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해 주셨다. 그 사랑으로 내가 살고 있고,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녀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낼 때, 먼저 나 자신의 고독의 병이 치유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고독의 병도 치유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사랑을 실천할 때 고독의 바이러스는 없어지게 될 것이다. 가장 먼저는 가족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직장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할 때 이 세상의 고독이라는 병이 조금씩 조금씩 사라지게 될 것이다.

 

지금 삶의 자리에서 고독을 경험하고 있으신 분들, 자기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고독을 벗어나고자 하지만 계속 고독의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시는 분들, 고독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알고 싶은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 말미암아 세상 가운데 퍼져 있는 고독이라는 병에서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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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대화 - 존중과 치유로 가는 한 사람, 한 시간의 이야기
정병호 외 지음 / 푸른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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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치유로 가는 한 사람, 한 시간의 이야기” 한 사람이 한 시간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이룬다는 것은 이제껏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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